스물한번째 책. 그레이 아나토미와 어렸을 때 부터 가지고 있었던 생물수업(?)에 관해 알고싶어서 구매한 책. 정말 정직한 제목 정직한 내용이다. 읽으면서도 어려운 단어는 스킵했다. 의대생이 왜 똑똑해여하는지 조금은 알게된 기분이다. 하지만 기초과학으로서의 생물 과목을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림도 많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