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아홉번째 책.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고 심난하고 짜증나고 분노게이지가 솟구치는 나날에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정을 주고 그래그래 하고 공감을 하게해주는 힐링 도서였다. 어떻게 보면 넘나 당연하고 어떻게 보면 이게 말인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으나 내 마음을 진정시켜줬다는 데에 점수를 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