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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기의 천재들 -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찰스 다윈에서 당신과 나에게로 이어지는 미루기의 역사
앤드루 산텔라 지음, 김하현 옮김 / 어크로스 / 2019년 2월
평점 :
품절
열일곱번째 책. 오랜만에 꽂혀서 샀는데 생각보다 힘겹게 읽었다. 재미있었지만 중간에 집중력이 떨어져서 읽은건지 만건지 제목 그대로 미뤄가며 읽었다.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정말 좋은책이었다.
미루기가 인생인 내 삶에 조금이라도 마음의 안정(?)을 주는? ㅋㅋㅋ ㅠㅠ 조금 웃긴부분도 있었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그렇지만 제일 좋았던건 미루면서 항상 ㄱ로워하고 죄책감을 가졌던 내 마음에 괜차나!! 너말고도 매우 많아 ㅎㅎ 라고 말해주는 부분들이었다.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