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번째 책. 방콕 여행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해외여행에서의 감정들이 풍풍 느껴지는 책. 읽으면 읽을수록 아 나도 해외여행 가고싶다는 생각을 열심히 했다. 그냥 여행 다녀온 느낌 ? 블로그? 에세이 쓴 책이라서 가볍게 읽었다. 휴 나도 여행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