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번째 책, 림프종 환우 카페인 림사랑에서 보고 구매한 책. 엄마의 병 이후로 관련 정보를 책으로 얻고자 노력을 많이했으나 관련 책이 별로 없었는데, 직접 경험한 일들을 책으로 엮어있어 대충 이런 일들이 있겠구나 짐작할 수 있고 환자의 감정선을 알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