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책. 우울해서 그런지 힘들어서 그런지 이런책이 요즘 눈에 잘 들어온다. 예전엔 싫어했었는데. 그림이 많아서 읽기 편했다. 종종 마음에 와닿는 부분도,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었는데 요즘 바람처럼 흔들리는 마음을 잡기위해 한번 읽고 넘어가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