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책. 제정신이 아닌 나를 붙잡기 위해 뭐라도 읽어야했다. 영상은 보면서 다른생각이 너무 자주 들어서, 마음의 위안으로 산 책. 의사인 사람이 오퍼센트 미만의 확률을 이겨내고 암을 치료한 이야기. 대부분 자신의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 의사이기 때문에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고 더 침착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또다른 암 환자의 이야기를 읽는 다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