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번째 책. 미술이니까 종이책으로 읽어야지! 하고 전에 사두고서 이제서야 다 읽었다. 의학자는 재미있었는데, 뭔가 화학에 대한 깊이있는 내용도 없고 미술 내용도 그냥 그렇고 뭔가 억지로 엮어놔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느낌이어서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정말 겉만 조금 본 느낌? 다만 미술의 미 자도 모르는 내가 이런 글을 읽으면서 아주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질수 있나 하는 생각을 조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