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번째 책. 정말 우연찮게 인스타에서 보고 지른 책. 말 그대로 새오운 삶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에게 인생조언을 주는 그런 책. 처음에는 와닿고 가슴 찡했으나 뒷부분을 갈수록 비슷한 말이 반복되고 억지로 책을 이어가려는 듯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귀담아 들어야 할 어른의 충고? 인생 경험? 을 나눠받은 느낌. 꾸준히 공부하라. 영어는 중요하다. 가 기억남는 포인트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