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지은이:다비드
모로시노토*크리스티안 힐
그림:마르코
보나티
출판사:삼성당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예술가, 발명가, 건축가, 조각가,
음악가, 해부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습니다.
여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명한 발명품 40가지와 이 발명품에 현대에서 어떻게 변하여 사용되고 있는지를 비교하며 알아봅니다.


도전이 시작된다
레오나르도의
삶
레오나르도의 코드
1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2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건축가 레오나르도
3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르도
여행가 레오나르도
4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5장 물속의 레오나르도
6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와 인체
7장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예술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와 프레스코화
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의
신비
작별의 시간
어휘
찾아보기 총144쪽으로
구성되어졌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직업
화가,조각가,발명가,건축가,과학자,음악가,공학자,문학가,해부학자,천문학자,식물학자,역사가,지리학자,도시계획가,집필가,기술자,요리사,수학자
도전이 시작된다

레오나르도의 삶
말썽꾸러기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1452년 4월15일에
인치아노 지방의 공증인 세르 피에로의
사생아로 태어났어요
사생아는 부모님이 결혼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것 이외에도
레오나르도가 아버지의 유산과 업적을
상속받지 못한다는 의미이기도 했어요
그림에 대한 재능을 보여주었고 그래서
그이 아버지는 피렌체에 있는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의 수습생으로 만들기 위해
그를 공방으로 보냈어요
[레오나르도는 어떤 인물을 그리고자 할
때 가장 먼저 대상의 성격과 본성을 고려했다.
즉, 그 사람이 귀족이냐 평민이냐, 활기찬가 진지한가, 고민이 많은가 행복한가, 젊은가
늙은가, 성격이 급한가 침착한가, 호의적이냐 악의적이냐와 같은 것들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 것들에 대해 결심이 서면, 그는 이런
종류의 사람들을 많이 찾을 수 있는 장소로 가서 그들의 얼굴, 행동, 옷,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했다. 그리고 필요하다 싶은 것이 눈에 띄면
벨트춤에 항상 차고 다녔던 작은 책을 꺼내 펜으로 스케치를 했다. 이것을 아주 많이, 여러 번 반복하면 아주 많은 양의 스케치들을 모으게
되었고, 따라서 그가 그리고 싶어하는 사람에 대해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다음에는 그 그림들을 정교하게 그리는 데 집중하면
되었고, 그렇게 함으로써 경이로운 성공을 해내고 마는 것이었다. -네이버
지식-]
레오나르도의 코드

레오나르도의 코드 (카이사르이 암호표)를
이용하여 암호문제를 내고 맞추는 추리게임을 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1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아직도 작동 중인 유명한 회전 다리는이탈리아 타란토 지방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산 영동대교가 수직으로
들어올리는 방식의 다리예요
이외에도 ,<운하의 수문,움직이는
수문><말뚝 박는 기계, 천공기>
<권양기,현대이
권양기><준설선,굴착기 준설선><회전식 기중기,타워트레인>
2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르네상스는 폭력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유럽에서는 끊임없이 전쟁하고
있었고,이탈리아에서도 거이 모든 도시가
다른 도시와 싸웠어요
레오나르도는 전쟁을 증오했는데 그이
메오에서 전쟁을 "끔찍한 광기"라고 불렀고,베니스에서 최초의 잠수함을 발명했을 때 그는 숨기기로 하는데 그것이 무기가 되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전쟁을 싫어했지만 다양한 무기를 발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덮개전차,탱크><거대한
석궁,열차 포><총각달린 고속 선박,어뢰정>
<포탄,총알,포탄><연발
대포,회전포탑>
건축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도시
사람이었어요
그는 거의 모든 삶을 궁정과 성에서
보냈으며,그가 거기에 있는 동안에 그곳 일부를 설계했지요.
특히 건축가 레오나르도의 특징은 그의
설계에서 물과 관련된 많은 기계를 도입하고 활용하는데 탁월한 기술이 있었어요
또한 그가 발명한 건물들은 그 시대에
첨단 기술들이 포함되어있었지요
3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드도



한동안 아이들과 어른들 사이에 유행하던
스피너의 안에도 볼 베어링이 들어있내요
그 이외의 발명품
<웜기어(무한나사)-회전 운동의 방향을 바꾸는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 중 하나><모터 운동 변환 시스템-자동차를 작동시키는 내연
기관에서 시스템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풍속계-1450년에 레온 바티ㅡ타 알베르티가발명한 장치로 레오나르도가 완성했습니다(바람이
방향을 아는것)> <수력 톱,산업용 제재소-나무를
가공하는 산업 분야>
여행가 레오나르도

4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레오나르도는 공연하는 극장 내부에서
무거운 무대 장치들을 옮기기 위해 "스프링 수레"를 발명하 것으로
보입니다.
이 편리한 수레는 전쟁에서도
사용되었습니다.
이 수레는 지금 보아도 차와 비슷함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계라고 하면 자동차가 떠오을
정도로 자동차는 매우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자동차와 기계는
동믐어이다.]
그 이외의 발명품
<자전거><동력 이동
시스템,차동기어>
5장 물속의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다른 사람들처럼 물 위를
여행하는 것에 만족할 수 없었어요
그는 약 400년 전 쥘 베른의
소설"해저 2만리"에 나올 것이라 예상하면서
해저탐험을 상상한 첫 번째
사람입니다.

노동자들이 일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데 힘썼습니다.
그 일을 물속에서 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노동자들이 입을 잠수복을 만들어야합니다.

레오나르도가 고안한 것과 믿을 수 없을
만큼 비슷합니다.
가장 다른 점은 잠수복이 압력을 이기기
위해 금속으로 만들어져서 매우
단단하고 두껍습니다. 마치 옷으로 만든
잠수정 같습니다.
그 이외의 발명품 <튜브,부표와
구명튜브><물위를 걷기 위한 장비,sup>
<외륜선,증기선><물위에
뜨는 작은 돔,잠수부와 산소통><잠수함>
6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가 비행에 도전했을 때 그는
결코 포기할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의 삶 대부분은 배행에 관한 여러
문제를 연구하고 이륙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했어요

오늘날의 비행기와 매우 비슷하여 의심할
여지 없이 현대적이고 완벽해 보였습니다.그러나 안타까베도 그의 비행기는 매우 무거워서 실제로 날 수 없었습니다.
레오나르도가 요즘 시대에 살았다면 더
멋진 비행기를 만들수있었겠죠

그 이외의
발명품<항공나사,헬리콥터><글라이더,헹글라이더><낙하산>
레오나르도와
인체
호기심이 많았던 레오나르도은 인간의 몸
자체를 연구했어요
어떻게 작용하는지, 몸속 기관은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지, 등등.그는 먼저 뼈, 특히 두개골을
연구했어요. 그리고 내부 장기를 분석하기 시작했지요.레오나르도는 직관적 판단을 하고
있었는데,그는 모든 장기를 여러 가지 다른 관섬에서 바라보기 시작했고,가각의
이미지들을 화살표로 연결해 설명했어요
이런식으로 자신도 모르게 그는 해부학
지도를 만들었어요
그것은 오늘날 의사들이 연구하는 데
사용하는 신체의 지도가 되었어요
7장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실생활에 필요한 여러 단순한 물건들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볼펜은 자동차처럼 놀랍게 하는 발명품은
아니지만,볼펜이 없다면 아마 펜과 잉크,얼룩을 닦을 수 있는 수건을 갖고 학교에 가야 할 겁니다.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이동식
인쇄기(180권의 성경책을 찍는데 3년이나 걸렸어요)보다 더 빠른 인쇄 방법을 발명해 내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며 집에있는 프린터를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그 이외의 발명품<기계
방직기,섬유 산업용방직기><자동 부싯돌,라이터> <계산기><평행 추
팬,선풍기>
예술가 레오나르도

<모나리자>

<흰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
-1490년 에 그린 "일모로"라는
별명을 지닌 루도비코 스포르차의 젊은 애인 체칠리아 갈레라니의
초상화에요.
그 여인이 품에 안고 있는 흰 담비는
루도비코를 의미하기도 해요
나폴리 국왕으로부터 수여 받은 기사
작휘의 상징인 흰 담비였기 때문이에요
이 아름다운 그림이 예술의 역사를
나타내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여성의
위치가 다르게 그려졌기
때문이에요
르네상스 시대의 초상화에서 모델의 몸은
보통 4분의 3정도 틀고 있는데 다시 말해 한쪽으로 살짝 돌아간 자세였어요.그러나 레오나르도의 그림은 이중 회전을 하고 있었어요. 체칠리아의 몸은
왼쪽으로 돌아있었지만,머리는 오른쪽을 향해서,마치 방금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모습이었어요.
레오나르도와
프레스코화

<최후의
만찬>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찌에
수녀원 벽위에 그려진 거의 5x9m정도의
그림이에요 . 예수가 죽기 전에 그이
사도들과 함께 한 유명한 최후의 만찬을 상징해요. 그 그림은 혁명적이었어요. 르네상스 시대에는 '수도원'을 묘사한 그림이 유행했고 전통적으로
정적이고 엄숙한 느낌을 중시했어요
그런데 레오나르도의 그림은 사도들이 말을
하는 동안 그들 중 한 명이 배신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혼란스러운듯한 대단히 격정적인 장면을 그렸어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스타일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레오나르도는 일반적인 프레스코화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대신 ,그는 자신이 발병한 물감을 사용했는데,이 물감은 불완전했기 때문에 습기로 인해 매우 빠르게 손상되기 시작했어요.
작업이 끝난 지 몇 년 후, 그림은
매우 심하게 훼손되어 거의 알아볼 수 없었어요! 이 예술작품을 이전처럼 화려하게 되돌려 놓을 수 있었던 것은 복원 기술이 발달한 현대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가능했어요
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
젊은 레오나르돠 페렌체 궁정을 떠나
미라노로 이사를 결정했을 때, 그는
먼저 루도비코 일모로의 음악가로서 작업을
선택했어요
레오나르도는 그 시대에
스타였고,음악가들이 그러하듯이 무대장치에도 큰 중요성을 부여했어요. 르네상스 시대에는 아직 영화가 발명도지 않았지만, 특수 효과는 콘서트나 연극 공연에서
사용되었어요.


리라 다 브라치오를 보더니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기타를 가져와 책을 다시 읽었어요



그 외의 발명품<클라비
비올라,피아노><기계식 드럼,드럼머신>
레오나르도의 신비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의심할 여지 없이
역사상 가장 많이 연구된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천재적이고 창의적인,그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중 한 명이었고,인류의 발전을 수
세기 동안 예측할 수 있을 정도로 혁명적인 발명가였어요.하지만 그의 모습은 미스터리에 싸여 있어요.
레오나르도가 살아있는 동안 거꾸로 쓴
노트를 비롯한 그이 주변에서는
비밀스러운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그래서 그는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처첨 보였어요
마지막장에는 어휘와 찾아보기가
있어요



이 책속에는 만들기 정보도 많이 있어서
아이들과 만들어보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제주도에 다빈치 과학 박물관이 있다고 하내요
제주도 서귀포시에 2011년 설립된 사설 박물관이다.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박물관과 제휴하여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설립한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의 과학 박물관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다빈치가 남긴 과학 기술, 미술 분야의 업적을 알리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다빈치의 예술 세계 및 과학 기술 분야의 통합적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조성됐다.
전시관은 다빈치
소개관, 르네상스관, 자동차와 해양 문명관, 항공우주관, 로봇관, 전쟁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체 해부학 · 과학 · 수학 · 해부학
· 건축학 · 회화 · 토목학에 이르는 다빈치의 지식 세계에 대한 자료, 다빈치 노트 사본, 고화질 디지털 회화 자료 등 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탈리아 다빈치 박물관이 현대기술로 공식 재현한 군사 · 항공 분야의 다빈치 발명품 작동 모형을 영구 임대하여 전시하고 있다.
스프링 동력 자동차, 외륜선, 헬리콥터의 기원인 프로펠러, 글라이더, 이탈리아 병사 모습을 한 로봇, 거북이 등 모양의 탱크,수력 톱,
긴 막대용 크레인, 운동 기구, 미사일, 이중 선체 선박, 자전거, 인체해부도 등을 볼 수 있다.
일부 작품은 관람객이 직접 구동하며
체험할 수 있다.
다빈치의 아이디어와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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