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과 콩 알맹이 그림책 47
류한창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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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류한창

출판사:바람의 아이들

 

 

 

앞표지를 보았을때 콩요리를 하는 로봇과 콩을 싫어하는 아이이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래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로봇이 콩요리를 하는 것이죠.

어떠한 내용일지 앞표지만 보고는 잘 모르겠내요

책장을 넘겨보니... 앞표지에서 짐작했던 내용과는 다른 내용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깨우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요즘날씨에는 이불밖으로 나오는게 싫죠

더욱이 아침에 잠을 깨우는 사람은 더 싫을것같아요

그림속 아이의 얼굴표정을 보니 정말 싫어하는 마음이 공감갔어요

 

리 지르는 엄마도 학교도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

아~오늘 아침에도 아이를 깨우다 버럭 소리를 질렀는데.. 미안하내요

잠을깨우는 이유가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이라면 더욱.. 싫었겠어요

우주인이 학교와 시계,책 연필 엄마까지도 모두 데리고가는 그림이내요..

지만 홍은 금세 행복해졌어요.

좋아하는 딸기를 잔뜩 먹었거든요...

아이의 이름이 홍이였내요..

이렇듯 아이들은 순수한것같아요.. 싫었던 마음이.. 자신이 좋아하는

딸기를 먹으며 행복해지니.. 말이예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행복은 찾으면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이

떠올랐어요..

생각해보면.. 바쁜 시간에 신호등의 빨간불에 걸리지 않고, 계속 초록불로

늦지 않게 도착한 이러한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낄수있는 것을 보면말이죠

행복을 지나치게 큰 욕심을 부려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들었어요

딸기에서 시작한 행복은 로산 로봇을 보는 순간 행복이 꿈틀 커졌어요

 

 

홍은 장난감 로봇을 콩이라 불렀고.. 콩과 함께 시도 때도 없이 지구를 지켰어요

상상만으로도 즐거울수있는 아이의 마음...

러워할  친구를 생각하니 홍의 행복은 점점 더 커졌어요

딸기-로봇-친구들 생각  홍의 행복은 작은 것에서부터.. 점점 커졌어요

눈을 감고 흐믓해하는 아이의 표정이 너무 귀엽내요.

 

갑자기 어두워진 홍의 얼굴

을 나서려는데 엄마가 왠지.... 홍의 행복은 조금 작아졌어요.

엄마의 감기, 기침으로 홍의 마음이 조금 슬퍼진것 같아요..

그로인해  행복이 조금 작아지내요..

집을 나선 홍이 그런데..

익은 고양이가 왠지....

홍의 행복은 조금 더 작아졌어요

빈 고양이 통조림 박스를 보며 슬퍼하는 고양이의 모습에 홍의 행복은

조금 더 작아졌어요

골목길을 지나가다 보게된 할아버지의 모습

목길 할아버지가 왠지...

홍의 행복은 조금 더 작아졌어요..

폐지와 폐품을 가져가다가 떨어져  정리하느라 힘들어 하는 할아버지이 모습에

홍의 행복은 또 한번 작아졌어요

여러가지 모습을 보며 행복이 조금씩 작아진 홍이 학교에 도착했어요

행복했던 마음이 얼마나 남아있을까요?

 

짝 단오가 왠지...

점점 작아진 홍의 행복은 결국 사라져 버렸어요.

친구들의 나쁜 말로 인해 힘들어하는 단짝 친구를 본 홍이의 행복이

결국 사라져 버렸어요

공부도 하고, 축구도 하고 , 꿀잠도 자고, 장난도 쳤지만...

종일 기분이 꿀꿀했어요.

이런 홍의 마음을 알았을까?

가방 안에서 콩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우리가 도와줄까?"

아침에 행복을 주었던 콩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홍이는 슬퍼하는 단짝 친구를 위해

오르락내리락 짜릿하게 집까지 바래다주고

홍의 얼굴에 행복이 조금씩 찾아오는 것 같아보이내요

이번에는 골목길에서 보았던 할아버지와 함께했어요

이것저것 모으며 할아버지 어린 시절 이야기도 듣고

홍이의 행복이 조금 더 커지지 않았을까요?

학교길 마주쳤던 고양이

처음으로 고양이의 안부를 묻고...

홍이의 얼굴에 행복이 더욱 커진것 같아요

이런 저런 시간을 보내고..

작아졌던 홍이의 행복이 조금씩 커진것 같아보이내요..

 

집 도착!

엄마가 괜찮아 보여요. 감기가 나았나 봐요.

그런데.. 엄마의 얼굴이 아직 어두워 보이내요..ㅋㅋ

고마워

어느새 홍의 행복은 아침보다 훨씬 더 커져 있었어요.

 

처음 홍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딸기, 새로산 로봇, 친구들이 부러워할것을 생각하며 행복을 키워었어요..

그런데.. 고양이와, 할아버지, 단짝친구를 보며 행복이 사라졌어요

자신의 일이 아님에도 홍이는 왜 행복이 고양이와, 할아버지, 단짝친구를 보며 행복이 사라졌을까요?

아마도 사람들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기 때문 아닐까요?

관계

{어떠한 사물이 다른 사물에 미치는 영향 또는 교섭.
넓은 뜻으로는 둘 이상의 사고의 대상을 어떤 점에서 통일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경우, 이 대상들은 서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공간상에 병존하는 대상, 유사점이 있는 대상, 상호 모순되는 대상은 각각
 공존·유사·모순이라는 점에서 통일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각각 공존관계·유사관계·모순관계에 있다.
또한 관계에는 개념이나 판단 상호간의 논리적 관계, 시간·공간상의 관계, 인과관계와 같은 사실상의 관계 등이 있다. } [네어버 지식]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많은 사람과 사귈 줄 알아야 한다.-루소-

혼자만 행복해하며 살아갈수없음을 느끼게된 홍이..

행복했던 홍이의 마음에 먹이를 먹지 못해 슬퍼하는 고양이를보며,

폐지를 떨어뜨려 힘들어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친구들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갖게된 단짝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마음도 조금씩 안좋아진것이겠죠.

그랬던 홍이의 마음은 콩이와 함께 고양이의 안부를 묻고,할아버지이 이야기를 들어보고,단짝 친구를 집으로 데려다주며... 사라져던 행복이 이전의 자신이 찾았던 행복보다 더 커져 홍이의 마음에 들어온것겠죠..

두 주인공은 상대방이 말하지 않는 이야기를 결코 먼저 묻지 않는다. 그저 곁에 있어줄 뿐이고, 가만히 들어줄 뿐이다. 홍과 콩은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누면서 위로를 건네고 행복을 전한다. 이들의 행동은 대단한 일이 아니다. 작은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관심조차 피곤한 일이 될 수 있지만, 이것이 곧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많은 사람이 행복을 원하지만, 행복해지기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갖고 싶은 물건을 사거나 먹고 싶던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 수는 있지만, 뒤이어 다른 물건이나 음식이 나타나면 그 행복은 쉽게 휘발되고 만다. 강렬한 자극이나 번쩍이는 즐거움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오랫동안 내 곁에 머물러줄 행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내 행복을 지켜내는 방법이 있을까? 『홍과 콩』은 놀랄 만큼 간단하고 사소한 방법으로 행복을 지켜내고 키워내고 있다.

 

행복

{행복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즐거운 순간순간이 반복되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쾌락주의자의 행복도 있고, 자신이 정한 목표를 달성할 때의 느낌(성취감)을 행복이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고, 가족이 잘 지내는 것에 만족하는 행복도 있고,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 있더라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쨌든 행복은 주관적인 만족감입니다.
행복에는 돈이나 타고난 성향 외에도 종교, 가족 관계, 건강, 친구 관계, 사회관계 등 많은 요인이 영향을 미칩니다.
또 행복한 사람일수록 돈도 많이 벌고 건강하며, 친구나 사회관계가 좋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키면서 행복에 영향을 미칩니다.}
[네이버지식]

 

아이들이 큰 세상으로 발돋움하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힘은

아주 작은 관계에서 시자된다는 걸 알아차리는 부모님은 많지 않습니다.

'작은 관계'들이 모여 큰 세상을 이루게 된다는 걸 아이가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작은 관계는 일상에서의 사소한 '관심'에서 비롯된다는 것도요.

 

관계 형성의 첫 단추. '관심'을  말하는 그림책

 

처음에는 내용이 적어 금방읽었던 책이였어요.

그런데, 관계라는 관점에서 읽어보니.. 짧은 글귀와 그림속에..

깊은 의미가 담겨져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이야기 나누며 알려주어야할 내용이 책이였어요

 

#바람의아이들#추천그림책#홍과콩#관계#관심#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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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다비드 모로시노토 외 지음, 마르코 보나티 그림, 류젬마 옮김 / 삼성당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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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지은이:다비드 모로시노토*크리스티안 힐

그림:마르코 보나티

출판사:삼성당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예술가, 발명가, 건축가, 조각가, 음악가, 해부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습니다.
여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명한 발명품 40가지와 이 발명품에 현대에서 어떻게 변하여 사용되고 있는지를 비교하며 알아봅니다.

 

 

도전이 시작된다
레오나르도의 삶
레오나르도의 코드

1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2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건축가 레오나르도

3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르도  여행가 레오나르도

4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5장 물속의 레오나르도

6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와 인체

7장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예술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와 프레스코화

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의 신비
작별의 시간
어휘
찾아보기  
총144쪽으로 구성되어졌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직업

화가,조각가,발명가,건축가,과학자,음악가,공학자,문학가,해부학자,천문학자,식물학자,역사가,지리학자,도시계획가,집필가,기술자,요리사,수학자

도전이 시작된다

 

레오나르도의 삶

말썽꾸러기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1452년 4월15일에 인치아노 지방의 공증인 세르 피에로의

사생아로 태어났어요

사생아는 부모님이 결혼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것 이외에도

레오나르도가 아버지의 유산과 업적을 상속받지 못한다는 의미이기도 했어요

그림에 대한 재능을 보여주었고 그래서 그이 아버지는 피렌체에 있는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의 수습생으로 만들기 위해 그를 공방으로 보냈어요

 

[레오나르도는 어떤 인물을 그리고자 할 때 가장 먼저 대상의 성격과 본성을 고려했다.
즉, 그 사람이 귀족이냐 평민이냐, 활기찬가 진지한가, 고민이 많은가 행복한가, 젊은가 늙은가, 성격이 급한가 침착한가, 호의적이냐 악의적이냐와 같은 것들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 것들에 대해 결심이 서면, 그는 이런 종류의 사람들을 많이 찾을 수 있는 장소로 가서 그들의 얼굴, 행동, 옷,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했다. 그리고 필요하다 싶은 것이 눈에 띄면 벨트춤에 항상 차고 다녔던 작은 책을 꺼내 펜으로 스케치를 했다. 이것을 아주 많이, 여러 번 반복하면 아주 많은 양의 스케치들을 모으게 되었고, 따라서 그가 그리고 싶어하는 사람에 대해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다음에는 그 그림들을 정교하게 그리는 데 집중하면 되었고, 그렇게 함으로써 경이로운 성공을 해내고 마는 것이었다.
-네이버 지식-]

 

레오나르도의 코드

 

 

레오나르도의 코드 (카이사르이 암호표)를 이용하여 암호문제를 내고 맞추는 추리게임을 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1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아직도 작동 중인 유명한 회전 다리는이탈리아 타란토 지방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산 영동대교가  수직으로 들어올리는 방식의 다리예요

 

이외에도 ,<운하의 수문,움직이는 수문><말뚝 박는 기계, 천공기>

<권양기,현대이 권양기><준설선,굴착기 준설선><회전식 기중기,타워트레인>

 

2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르네상스는 폭력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유럽에서는 끊임없이 전쟁하고 있었고,이탈리아에서도 거이 모든 도시가

다른 도시와 싸웠어요

레오나르도는 전쟁을 증오했는데 그이 메오에서 전쟁을 "끔찍한 광기"라고 불렀고,베니스에서 최초의 잠수함을 발명했을 때 그는 숨기기로 하는데 그것이 무기가 되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전쟁을 싫어했지만 다양한 무기를 발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덮개전차,탱크><거대한 석궁,열차 포><총각달린 고속 선박,어뢰정>

<포탄,총알,포탄><연발 대포,회전포탑>

 

건축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도시 사람이었어요

그는 거의 모든 삶을 궁정과 성에서 보냈으며,그가 거기에 있는 동안에 그곳 일부를 설계했지요.

특히 건축가 레오나르도의 특징은 그의 설계에서 물과 관련된 많은 기계를 도입하고 활용하는데 탁월한 기술이 있었어요

또한 그가 발명한 건물들은 그 시대에 첨단 기술들이 포함되어있었지요

 

3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드도

한동안 아이들과 어른들 사이에 유행하던 스피너의 안에도 볼 베어링이 들어있내요

그 이외의 발명품 <웜기어(무한나사)-회전 운동의 방향을 바꾸는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 중 하나><모터 운동 변환 시스템-자동차를 작동시키는 내연 기관에서 시스템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풍속계-1450년에 레온 바티ㅡ타 알베르티가발명한 장치로 레오나르도가 완성했습니다(바람이 방향을 아는것)> <수력 톱,산업용 제재소-나무를 가공하는 산업 분야>

 

여행가 레오나르도

 

4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레오나르도는 공연하는 극장 내부에서 무거운 무대 장치들을 옮기기 위해 "스프링 수레"를 발명하 것으로 보입니다.

이 편리한 수레는 전쟁에서도 사용되었습니다.

이 수레는 지금 보아도 차와 비슷함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계라고 하면 자동차가 떠오을 정도로 자동차는 매우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자동차와 기계는 동믐어이다.]

그 이외의 발명품

<자전거><동력 이동 시스템,차동기어>

 

5장 물속의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다른 사람들처럼 물 위를 여행하는 것에 만족할 수 없었어요

그는 약 400년 전 쥘 베른의 소설"해저 2만리"에 나올 것이라 예상하면서

해저탐험을 상상한 첫 번째 사람입니다.

노동자들이 일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데 힘썼습니다.

그 일을 물속에서 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노동자들이 입을 잠수복을 만들어야합니다.

 

레오나르도가 고안한 것과 믿을 수 없을 만큼 비슷합니다.

가장 다른 점은 잠수복이 압력을 이기기 위해 금속으로 만들어져서 매우

단단하고 두껍습니다. 마치 옷으로 만든 잠수정 같습니다.

그 이외의 발명품 <튜브,부표와 구명튜브><물위를 걷기 위한 장비,sup>

<외륜선,증기선><물위에 뜨는 작은 돔,잠수부와 산소통><잠수함>

 

6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가 비행에 도전했을 때 그는 결코 포기할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의 삶 대부분은 배행에 관한 여러 문제를 연구하고 이륙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했어요

오늘날의 비행기와 매우 비슷하여 의심할 여지 없이 현대적이고 완벽해 보였습니다.그러나 안타까베도 그의 비행기는 매우 무거워서 실제로 날 수 없었습니다.

레오나르도가 요즘 시대에 살았다면 더 멋진 비행기를 만들수있었겠죠

그 이외의 발명품<항공나사,헬리콥터><글라이더,헹글라이더><낙하산>

 

레오나르도와 인체

호기심이 많았던 레오나르도은 인간의 몸 자체를  연구했어요

어떻게 작용하는지, 몸속 기관은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지, 등등.그는 먼저 뼈, 특히 두개골을 연구했어요. 그리고 내부 장기를 분석하기 시작했지요.레오나르도는 직관적 판단을 하고 있었는데,그는 모든 장기를 여러 가지 다른 관섬에서 바라보기 시작했고,가각의 이미지들을 화살표로 연결해 설명했어요

이런식으로 자신도 모르게 그는 해부학 지도를 만들었어요

그것은 오늘날 의사들이 연구하는 데 사용하는 신체의 지도가 되었어요

 

7장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실생활에 필요한 여러 단순한 물건들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볼펜은 자동차처럼 놀랍게 하는 발명품은 아니지만,볼펜이 없다면 아마 펜과 잉크,얼룩을 닦을 수 있는 수건을 갖고 학교에 가야 할 겁니다.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이동식 인쇄기(180권의 성경책을 찍는데 3년이나 걸렸어요)보다 더 빠른 인쇄 방법을 발명해 내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며 집에있는 프린터를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그  이외의 발명품<기계 방직기,섬유 산업용방직기><자동 부싯돌,라이터> <계산기><평행 추 팬,선풍기>

 

예술가 레오나르도

                                              <모나리자>

 

                                      <흰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

-1490년 에 그린 "일모로"라는 별명을 지닌 루도비코 스포르차의 젊은 애인 체칠리아 갈레라니의 초상화에요.

그 여인이 품에 안고 있는 흰 담비는 루도비코를 의미하기도 해요

나폴리 국왕으로부터 수여 받은 기사 작휘의 상징인 흰 담비였기 때문이에요

이 아름다운 그림이 예술의 역사를 나타내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여성의

위치가 다르게 그려졌기 때문이에요

르네상스 시대의 초상화에서 모델의 몸은 보통 4분의 3정도 틀고 있는데 다시 말해 한쪽으로 살짝 돌아간 자세였어요.그러나 레오나르도의 그림은 이중 회전을 하고 있었어요. 체칠리아의 몸은 왼쪽으로 돌아있었지만,머리는 오른쪽을 향해서,마치 방금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모습이었어요.

 

레오나르도와 프레스코화

                                             <최후의 만찬>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찌에 수녀원 벽위에 그려진 거의 5x9m정도의

그림이에요 . 예수가 죽기 전에 그이 사도들과 함께 한 유명한 최후의 만찬을 상징해요. 그 그림은 혁명적이었어요. 르네상스 시대에는 '수도원'을 묘사한 그림이 유행했고 전통적으로 정적이고 엄숙한 느낌을 중시했어요

그런데 레오나르도의 그림은 사도들이 말을 하는 동안 그들 중 한 명이 배신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혼란스러운듯한 대단히 격정적인 장면을 그렸어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스타일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레오나르도는 일반적인 프레스코화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대신 ,그는 자신이 발병한 물감을 사용했는데,이 물감은 불완전했기 때문에 습기로 인해 매우 빠르게 손상되기 시작했어요.

작업이 끝난 지 몇 년 후, 그림은 매우  심하게 훼손되어 거의 알아볼 수 없었어요! 이 예술작품을 이전처럼 화려하게 되돌려 놓을 수 있었던 것은 복원 기술이 발달한 현대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가능했어요

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

젊은 레오나르돠 페렌체 궁정을 떠나 미라노로 이사를 결정했을 때, 그는

먼저 루도비코 일모로의 음악가로서 작업을 선택했어요

레오나르도는 그 시대에 스타였고,음악가들이 그러하듯이 무대장치에도 큰 중요성을 부여했어요. 르네상스 시대에는 아직 영화가 발명도지 않았지만, 특수 효과는 콘서트나 연극 공연에서 사용되었어요.

리라 다 브라치오를 보더니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기타를 가져와 책을 다시 읽었어요

그 외의 발명품<클라비 비올라,피아노><기계식 드럼,드럼머신>

 

레오나르도의 신비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의심할 여지 없이 역사상 가장 많이 연구된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천재적이고 창의적인,그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중 한 명이었고,인류의 발전을 수 세기 동안 예측할 수 있을 정도로 혁명적인 발명가였어요.하지만 그의 모습은 미스터리에 싸여 있어요.

레오나르도가 살아있는 동안 거꾸로 쓴 노트를 비롯한 그이 주변에서는

비밀스러운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그래서 그는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처첨 보였어요

 

마지막장에는 어휘와 찾아보기가 있어요

 

 

 

이 책속에는 만들기 정보도 많이 있어서 아이들과 만들어보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제주도에  다빈치 과학 박물관이 있다고 하내요

제주도 서귀포시에 2011년 설립된 사설 박물관이다.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박물관과 제휴하여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설립한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의 과학 박물관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다빈치가 남긴 과학 기술, 미술 분야의 업적을 알리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다빈치의 예술 세계 및 과학 기술 분야의 통합적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조성됐다.
전시관은 다빈치 소개관, 르네상스관, 자동차와 해양 문명관, 항공우주관, 로봇관, 전쟁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체 해부학 · 과학 · 수학 · 해부학 · 건축학 · 회화 · 토목학에 이르는 다빈치의 지식 세계에 대한 자료, 다빈치 노트 사본, 고화질 디지털 회화 자료 등 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탈리아 다빈치 박물관이 현대기술로 공식 재현한 군사 · 항공 분야의 다빈치 발명품 작동 모형을 영구 임대하여 전시하고 있다.
스프링 동력 자동차, 외륜선, 헬리콥터의 기원인 프로펠러, 글라이더, 이탈리아 병사 모습을 한 로봇, 거북이 등 모양의 탱크,수력 톱, 긴 막대용 크레인, 운동 기구, 미사일, 이중 선체 선박, 자전거, 인체해부도 등을 볼 수 있다.
일부 작품은 관람객이 직접 구동하며 체험할 수 있다.
다빈치의 아이디어와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삼성당#추천도서#레오나르도다빈치#위대한발명품40#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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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랄 하은맘의 십팔년 책육아 지랄발랄 하은맘의 육아 시리즈
김선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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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국내도서 > 가정 살림 > 자녀교육 > 자녀교육일반
태그 분류
#책육아  #육아  #자녀교육  #엄마공감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

 

 

*Attention*

작가의 입말을 그대로 담아 비속어와 거친 표현 가득합니다.

예의,법도,원칙,도덕,말투 따질 분들은 접근 금지!

알고 깨닫고 행동할 분들만 함께 갑니다.

 

박사가 아닌데도,독설이 난무하는데도

그녀의 강연이 인기를 끄는 것은

적용 안 되는 고고한 육아 이론 들먹이지 않고,

허를 찌르는 가장 현실적 방안을 제시하기 때문

18년간 온몸으로 겪고 부딪치고 뚫어가며 써내려간 '책육아 임상실험 보고서'

에세이집이나 소설등 책을 선택할때는 내가 공감되는 부분이 있는가 없는가에서 책을 선택하게 되는것 같다

사람들 사이에 교류와 공감만큼  좋은 관계를 유지시키는것은 없는것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래서인지 이책도 제목이 강하다 느껴졌지만,,

책육아라는 글씨에서 마음이 강하게 끌렸다..

개인적으로 책 만큼 좋은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하고 평소 책을 많이 읽는다

책을 읽으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알게되고,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다.

책을 읽었을 뿐인데... 책을 읽기전의 나와 내가 달라져있다는것을 느끼게된다

 

기다려라, 아웃풋은 한꺼번에 터진다!

 작가의 말에 맞다.. 아웃풋은 한꺼번에 터진다.. 다만 그때까지 기다리느냐

못기다리느냐의 인내심과 시간기다림에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표지부터 작가의말에 공감이되어 책장을 넘겨 읽기 시작했다

 

 

학교 탓, 정책 탓, 사회 탓, 시대 탓 백~날 해봐라..

쬐~~금이라도 바뀌나.. 

맞다... 이탓 저탓한다고 내 생각대로 바뀌는것이 하나도 없다

흔들리지말고 소신있게 나만의 육아를 해야한다는 것이 개인적생각이다.

 

 

무엇을 '안'하느냐에 달렸다  

스마트폰 끊으면 시간을 살 수 있어

뭘 더 많이 하는 것보다

쓸데없는 짓 '안'하는 것만으로도 뭐가 돼. 두고 봐.

이것만 딱 끊어도 아이들에게 말도 안 되는 미래펼쳐질 거라고!

 

사교육,선생 하습의 맹점

'메타인지'가 공부 성패를 좌우해

 

 

 

무슨일이든 한번에 잘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다 큰 어른들도 여러번 실패를 반복하며 터득하게되는법이다

하물며 태어나서 엄마와 아빠만 만나고 자란 아이는 어떻겠는가?

 

무한 반복 할 수 있는 여유로운 환경에만 노출해주면 누구든지

유능하고 탁월한 인재로 키워낼 수 있다는 말씀!

100%공감하는 글입니다...

아이가 다칠까봐.. 엄마의 노파심에 아이들이 실수하는 모습을 여유로운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다

 

소비 육아 할래? 진짜 육아 할래?

돈은 이렇게 쓰는 거다

물건이 아닌  '경험'에 관광 여행이 아닌 '봉사 여행'에

의미 없는 모임이 아닌 '진정한 만남'에 주입식 학원 뺑뺑이가 아닌

'학습 탐사'에 쓰자고...

 

아이들에게 경제적 개념을 키워주기위해 돈을 모으는 방법보다

잘 쓰는 법을 더 잘 알려줘야한다는 것이 개인적생각이다

같은 돈을 쓰더라도 의미있게... 쓰는것이 자신이 열심이 모은돈에 대한 예의라 생각한다.

물론 여행과 학원이 모두 나쁘다는 생각은 아니다

아이가 필요로하고  여행을인해 얻는 경험들도 많으니... 말이다

하지만 작가의 말처럼... 여행으로 인해 얻는 경험은 제한적이고 자신이

보고싶은 것들만 보는 경향이 있다

같은 돈을 쓰더라도  봉사 여행에서 얻는 경험은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느끼는 경험이기에 경험의 차이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하우'가 아니라 '훈련'이다

 

연습과 훈련의  "힘 "  엄마의 무한 단련  그럼 늘어 당연한 건 "그냥"하는거야

 

 

 

나 편하겠다고

내 아이 편리함에 젖어들게 만들고

TV틀어주고 스마트폰 쥐여주고

각종 미디어에 노출시켜

뛰어놀 줄도 모르고, 폰 보고 싶어 안달 내고.

게임에 빠져 현실 분간 못하는

청소년,어른으로 커가게 하는 건

저주 중이 저주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어차피 아이들은 우리와 다른 스마트한 사회속에 살아가야하니

스파트폰을 일찍 접하게 해주는 것이 더 좋을수도 있다고

하지만 초등6학년이 우리 아이는 아직 스마트폰도 2G폰도 키즈폰도없다

전화기는 전화하는 것이 가장 큰 주된 사용기능이고

그 이외의 것은 부가적인 기능라 생각하기에 엄마 집에있고 학원도 안다니는

아이여서 끝나면 바로 집으로 귀가했기 때문에 전화기가 필요없다 생각해서이다

전화가 필요할때는 선생님폰이나 학교전화를 이용하도록 알려주었다

 

그렇다고 아이가 순순히 네~~했으리는 없다

아이에게 2시간 시간을 주고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의 자제가 되면

사주겠다 하고 2시간을 주었다..

결과는 아이는 2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지 몰랐다며

벌써 2시간이 지났내요 하고 말하였다.

아이도 스스로 자제할수 없을알고... 스마트폰이 필요한 중학생이 될때

다시 이야기 나누자고 하고 스마트폰을 사주지않았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아이는 다른아이들과 어울리는데 문제가 없었으며

아이들이 하는 게임도 모두 알고있었으며 룰도 알고있었다

스마트한 사회에 살아가야하기에 일찍 접하게 해주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아니라는 나의 생각에 확신이 들었다

 

 

시작은 그림책 육아

 

글을 모르는 아이게 처음부터 글자가 많은 책을 줄필요가 있을까요?

그림이 좋아서 책을 보기 시작하면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그림 옆 글씨에 괌심을 갖게 되는것이다.

 

아이가 어릴때 가장 하고싶었던 것이 책읽기였다

그래서 집에서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조선왕조실록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며 읽었다.

아이게 말을 많이 걸어주고... 아이에게 똑같은 질문도 다양하게

물어보곤했다..

그결과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표현력이 달라졌다

파란 하늘을 보며 오늘은 하늘이 기분좋은 파란하늘

살짝 구름이 있는 하늘을 보며 오늘은 하늘이 목도로리를 하고

나왔다고.

먹구름의 하늘을 보며 선글라스 끼고있는 멋부린 하늘이라고

이야기해주는 모습에 놀랐던 기억이있다

 

영어도 책이다 죽어라 읽어줘

요런 책으로 영어 맛 들여놔라

1.리틀 크리터 스토리북:유치용

2.마녀 위니 시리즈:유치.초등용

3.프레니 K. 스타인 시리즈:초등용

 

 

집중 듣기와의 전쟁

 

 

 

하수,중수.고수.초고수중 고수이 위치에 있는 지금

초고수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다.

 

읽기독립이 돼야 진정한 다독이 가능해지고,

다독으로 다져진 두뇌는 높은 이해력으로

교과서를 쉽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넓어질 대로 넓어진 시야화 판단력으로

세상사를 헤쳐가고 사람을 사귀고 진로를 선택한다.

 

무조건 집에 책이 있어야 돼

내 아이의 관심사는 언제, 어디서 뭐 때문에 터질지 아무도 모르거든.

 

 

책육아는 자판기다

넣으면, 나오는 완벽한 모듈

 

사용자는 아무나 될 수 있느나, 아무나 성공 못 함!

죽어라 끼고 읽어줘야 함.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중 한가지였다

대학을 꼭 갈필요는 없다 하지만, 너가 원하는 목표에 필요한 

과정이라면 수단이라 생각해라.

작가님의 글들이 평소 나의 생각과 같아 나의 생각이 잘못된 것이 

아니였음에 안심이 되었다.

 

인생살이 초강력 장착 무기

 

무엇이든지 필요할때 주어야 더 고마운 법이다

요즘 부모들은 아이가 원할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고 먼저 해주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지 않은 것이기에 소중함을 모르는 것 같다

스스로 목이 마르게 하는 게 진짜 교육이다..

물가로 가는 길이 되어주는 건 말할 것도 없이 '책육아'다.

 

 

내 아이 전문가는 바로 나!

남들 시선에 얽매이지 마

 

엄마가 내 아이 전문가인데, 누구한테 우리 애를  맡겨?

엄마는 당장 편할지 몰라도 아이는 매일 조금씩 시들어간다

조금은 부족하고 체계적이 못해도.. 엄마가 욕심내지 않으면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화장실에 책 들고 가기 운동

읽어야 산다. 엄마는 ....

 

 책 봐. 그래야 제대로 살아

읽어야 내가 좋아하는 것도 알아지고

내가 가슴 뛰는 부분도 뭔지 찾게 되고

지금 내 곁에 매달려 있는 진상 까꿍이가

날 제대로 키워주러

하늘이 내려주신 고마운 천사라는 걸 깨닫게 돼.

 

불안해하면 망해 육아는

 

 

'사고축'육아 해볼텐가?

 

예뻐서 예쁜게 아니라, 애써 애뻐하다 보면 예뻐진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말하기거든

 

 오늘도 어김없이 사랑해,축복해,고마워

 

 

 

온전한 아이로 키워가는 삶이 방식이자 철학이다.

 

 

 

책육아 실천노트 속에는 

Day한글책,영어책,집중듣기,흘려듣기 실컷놀기로 구성되어져있다

사교육 하지 말라니 불안해 미치겠지?

불안에 떨고 있는 불한당 애미들을 위해 준비했다

매일 한글책,영어책 양껏 읽어줬는지 체크하고,

집중 듣기,흘려 듣기 꾸준히 하고 있나 확인하는 거다.

정해진 시간 못 채웠다고 애 처잡을 거면 시작도 하지 말아

책육아 꾸준히 하기 위한 애미 안정제다 생각하고 시작해봐.

매일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훌쩍 성장해 있을 거다

 

 

*Attention*

작가의 입말을 그대로 담아 비속어와 거친 표현 가득합니다.

예의,법도,원칙,도덕,말투 따질 분들은 접근 금지!

알고 깨닫고 행동할 분들만 함께 갑니다.

 

기존의 다른 양육서와는 다르게 잘다듬어진 어휘들이 아니였지만,

그래서 친한 언니가 옆에서 충고해주는 것 같아 더 친근했고

공감도 많이 갔던 책이다.

 

#RHK#추천도서#십팔년책육아#자녀교육서#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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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민주주의 씨앗 - 신라 화백 회의부터 촛불 집회까지!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가치씨앗
박미연.권은희 지음, 유영주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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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박미연

읽고, 보고, 쓰는 것을 좋아해서 방송작가로 오래 일했어요.
<다큐멘터리 3일>, <역사 스페셜>, <과학 카페> 등 다양한 다큐멘터리에 글을 썼어요.
책을 좋아하는 어린 딸과 상상 속 세계를 만들며 놀다가 이 이야기들을 책에 담고 싶어졌어요.
지금은 JY아카데미에서 좋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글:권은희

학창시절 교과서보다 문학책을 더 많이 읽었고, 지금도 책은 언제 만나도 좋은 친구라고 생각해요.
두 딸아이와 티격태격 지내며 어린이들에게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까 고민하다가 J Y아카데미에서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림:유영주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했지만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 『우리 반에 도둑이 살아요』, 『김 첨지네 곳간에는 뭐가 있을까?』, 『개똥 할멈과 고루고루 밥』, 『신통방통 플러스 우리 명절』, 『조신선은 쌩쌩 달려가』 등이 있어요.

 

출판사:북멘토

 

 

 

제목: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민주주의 씨앗

앞표지를 보니.. 제목 아래에 촛불집회의 사진이 있고, 진대법이라 쓰여있는 깃발도보이내요.

임금님과 신하들도 보이고요, 원탁에 앉아 회의를 하는 사람들도 보이내요

 

신라 화백 회의부터 촛불 집회까지!

 이 책속에 담겨져있는 역사속 내용들을이그림으로 표현되져 있내요

 

 

 

 

"권위주의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관객 민주주의 에서 참여 민주주의로 변해야 한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만큼 올바른 민주주의로 나아갈 수 있다는 말.

자유와 평등, 정의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본받아 멋진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작가의 말처럼..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는 그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우리들의 노력과 실천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1장 신라 화백회의부터 10장 참여 민주주의의 씨앗까지,만민 공동회로

구성되어져있어요

 

 

내 친구를 살려 주세요

"반란군이다!.반란이 일어났어!"

최근 화랑도에 들어가게 된 을영이도 화랑도에서 받은 활을 찾아 손에 꼭 쥐고 밖으로 나가보았어요

그런데.. 반란군 속에 친구 삼출이가 있었어요

삼출이는 얼마전 을영이와 화랑도 입단 시험을 보았으나

가야인이라는 이유로 화랑도 입단 시험에서 떨어진 친구였어요

 

신라 인들은 화백회의 열어 결정하기로 했어요

화백회의는  '진골'이상의 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라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회의였어요.

화백회의 만장일치제였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을영이는 삼출이를 구할수있을까요?

 

 

 

 

 

민주주의가 시작되었다는 고대 그리스 아테네

고대 그리스의 도시 국가에는 사람들이 모이는 광장'아고라'가 있었다

그리스인들은 아고라에 모여 회의를 열고 토론을 했어요

 

 

곡식을 빌려 준다고요?

 연지는 눈을 뜨자마자 먹을 것을 찾아 산에 올랐어요

3년째 흉년 때문에 나라 안은 온통 굶주린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아버지도 부자 댁에서 일꾼을 구한다는 소리를 듣고 달려갔지만 이미 다른 사람이 도착해 있어서 일자를 구하지 못하고  품팔이 자리를 양보해 달라고 사정하다가 두들겨 맞고 쫒겨났어요

아버지가 연지를 품에 안고 울을을 터뜨렸어요

그때 비단옷을 입은 귀족이 '내일부터 굶주린 백성들에게 나라에서

곡식을 빌려 주기로 했단다'하고 말해주었어요

앞으로 매년 3월부터 7월까지는 나라에서 곡식을 빌 릴 수 있고, 추수한 뒤 10월에 갚으면 된다고 했어요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라는 '민본주의'

고구려 시대부터 민주주의 씨앗이 싹트고 있었내요

 

헌법 제 34조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가진다"

국가는 모든 국민이 인간다베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생활 능력이 없는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

생활이 어려운 국민을 위한'국민 기초 생활 보장법'이 있어요

 

 

남성이 여성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언성을 높이는 그림이내요

 

아버지의 편지

엄마 만든 꽃신이 반나절 만에 세 켤레나 팔렸다

2년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부터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엄마의 미소

그때 한 관리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며 상점에 들어섰어요

'윤이출 집이요?' '윤이출이 재산을 나눠 달라는 소송이 제기되었소'

'3일후 관아로 재판을 받으러 오시오'

3일후 관아에서 처음 만난 큰아버지는 자신의 몫까지 유산을 가로챘다고 말했어요

어머니는 친정에서 받은 유산이라고 말하였지만, 큰아버지는 어디 여자가 유산을 상속받느냐며 증거를 보여다랄고 했어요

외갓집 식구들은 아무도 없었고, 유산을 받았다는 증거도 증인도 없어서

눈물을 흘리며 지냈어요

그때 아버지의 편지를 발견하였고, 편지에는 아버지께서 죽기 전에

마지막 부탁이라며 재혼을 하게 되더라도 장인어른께 물려받은 유사은 본디 부인 것이니 하나도 남김없이 가져가지오.라고 적혀있었어요

 

 

고려 시대에는 남녀 구분 없이 나이순으로 이름으 호적에 올렸어요

아들,딸 가리지 않고 자식들이 돌아가면서 제사를 모셨어요

유산 상속도 성별과 상관없이 골고루 분배되었어요

더욱 놀라운 일은 이혼한 여성도 남자처럼 재혼을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억울하게 땅을 빼앗겼어요

 

권력 남용을 막기 위한 헌법 소원 제도와 주민 소환제

헌법 소원 제도는 국가의 잘못으로 개인의 권리가 침해되었을 때 개인이 직접 헌법 재판소에 소송을 하는 제도예요

재판을 통해서 개인에게 피해를 입힌 국가나 권력 기관이 헌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판단하게 되요

가장 대표적인 것 "인터넷 실명제 폐지"

주민 소환 제도는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의 임기 중 직무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주민 투표를 통해 현직에서 쫒아낼 수 있는 제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3분의 1이상이 투표하고,투표자의 과반수가 찬성해야한다.

 

 

 

 

 

 

 

영조 때는 당파 싸움이 더 커졌는데 대부분 노론과 소론으로 갈라져 대립했다

영조가 왕위에 오르는 데에는 노론의 역할이 컸으나, 영조는 당파와 무관하게 인재를 등용하는 탕평책을 발표했다.

소외 되었던 다른 당파 사람들까지 고르게 등용되자 나라에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좋은 의견이 많아졌고, 권력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도 막을 수 있었다.

 

 

석수장 1일 품삯 4전5푼

목수 1일 품삯  4전 2푼

잡역 1일 품삯 2전 5푼

 

조선 시대에는 왕이 일을 시키면 백성은 무조건 따라야 했다

일한 만큼 품삯도 못 받았고,집안에 아무리 큰일이 생겨도 빠질수 없었다

수원 화성을 지을때도 채제공은 "백성이 나라를 위해 일하는 것은 국민의 도리이니 품삯을 주지 마십시오"라고 했다

하지만 정조는 일한 사람 모두에게 일한 만큼 대가를 지급하라고 했다

또 맡은 일에 따라 차등을 두어 기술자에게는 좀 더 높은 품삯을 책정해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 현장에서 다친 사람을 위해 치료소를 만들었고,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엽전 한 냥과 쌀 한되씩을 주도록 했다

공사가 끝나면 성곽 한쪽에 일한 인부의 이름을 새겼다

공사가 잘못되었을 경우에는 책임을 묻기도 했지만, 이름을 새긴 덕분에

인부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자연스럽게 노동의 업적까지 기릴 수 있었다.

정조의 이러한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을 요즘 회사 오너들이 본받았으며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조선의 인재 등용 정책  규장각

1776년 규장각을 만든 정조는 신분에 상관없이 능력 있는 서얼들을 등용했다

세종대왕은 시각 장애가 있는 궁중 악사들을 최고 정육품까지 오를 수 있는 잡직에 등용했다

척추 장애를 알하 걸음걸이가 불편했던 허조는 태조.정조.태종.세종을 섬기며 법전을 편수하고 예악 제도를 정비했다 그 결과 우의정과 좌의정 자리에까지 올랐다

이렇듯 신분,지역,장애와 상관없이 능력을 인정받으며 관직에 올랐다

 

 

 

 

 여성의 학교 갈 권리를 주장한 말랄라

 

"사자로 사는 하루가 노예로 사는 백 년보다 낫다"

1880년 영국과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에 참여한 소녀가 외쳤다

소녀의 용감한 외침에 아프가니스탄 군사들은 힘을 냈지만, 정작 소녀는 총에 맞아 죽고 말았다.

파키스탄의 소녀 '말랄라'의 이름은 이 이야기 속 소녀의 이름인 '말랄리아'에서 따온 것이다

말랄라는 블로그에 탈레반에 억압된 일상과 여성들이 교육받을 수 없는

답답한 현실을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고 다큐멘터리로도 만들어졌다

말라라는 학교로 향하던 버스에 올라탈때 총상을 입었다.

사호후 왼쪽 신경과 청력을 잃었지만.. 만 열여섯 살이 되는 날 유엔청년 대표로 나가 여자와 어린이들에 대해 연설했다

2014년 역대 최연소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다

지금도 말랄라는 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면서 여성과 어린이, 그리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싸우고 있다.

 

 

 

 

 

 

시민의 참여로 민주주의를 지켜 낸 촛불집회

"대한 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2016년에서 2017년에 벌어진 촛불 집회는 권력을 마음대로 써서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것이었다

6개월이란 짧은 기간 동안 무려 천만 명의 시민이 거리로 나와 자발적으로 촛불을 들었다. 어떤 폭력이나 희생도 없었다.

시민들 스스로 모여 민주주의와 정의를 외쳤다는 점에서 120여 년 전 장작불로 어둠을 밝히며 한목소리를 냈던 만민 공동회와 많이 닮지 않았니?

만민 공동회의 역사적 유산이 백 년 후의 촛불 집회로 이어진 게 아닐까?

독일의 프리드리히 에버트 인권 재단에서는 2017년 '에버트 인권상'수상자로 촛불 집회에 참여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선정했단다.

 

1950년대 미국에는 여전히 흑백 분리주의가 있었다

심지어 버스 자리도 백인과 흑인용이 따로 있었다

1955년 12월 엘라배마주 몽고메리시에서 로자 파크스라는 흑인 여성이 시내버스를 탔는데, 백인이 앉을 자리가 부족해지자 버스 기사는 흑인 자리에 앉아 있는 로자에게 일어나라고 했다

버스 기사의 지시를 따르지 않자 로자는 바로 체포되었다

이 일로 수많은 흑은이 분노하기 시작했다

마틴 루서 킹 목사를 중심으로' 버스 안 타기 운동'을 벌였다

이 때문에 흑인들은 직장을 잃거나 해고 위협을 받았다

단지 버스를 안 타고 다닌 다는 이유였다

결국 11개월 만에 대법원에서 흑백분리주의가 위헌이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시민들이 참여가 나쁜 제도를 바꾼 셈이다.

이처럼 민주주의 제도는 시민들이"관객"으로만 머물지 않고 진정한 "주인"으로

참여할 때 지켜 갈 수 있는 것이다.

로자 파크스의 버스

 

 

#북멘토#추천도서#우리역사에숨어있는민주주의씨앗#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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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아들 : 오크니의 전설
얼레인 애덤스 지음, 전경훈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출판사:북멘토

지은이:얼레인 애덤스

옮   김:전경훈

 

카테고리 분류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장르소설 > 판타지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영미 장편소설

 

 

 

오크니이 전설  마녀의아들

평소 판타지 소설책을 자주 읽고 영화를 자주 보는편이다.

현실세계와는 다른 세상이야기가 흥미롭고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시간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게된 마녀의 아들

베버리 힐스 국제 도서상 수상!
독립출판협회(IBPA) 벤저민 프랭클린 상 아동도서 부문 신인상 최종 후보!

 

책표지에 붉게 물든 태양? 해?가 보이고,바다에는 붉은색이 비춰져

바다역시 붉은 색으로 물들어보인다.

바위위에 한 사람이 붉게 물든 태양?해?를 바라보고 서있다.

이곳은 어디일까? 저 사람은 누구일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앞표지를 보고 책장을 넘겼다

 

프롤로그

번쩍이는 태양이 지고 있었다

로버트 바르코니언은 스카라 브레이 외곽에 있는 농장가 있었다.

창가에 서서 하루가 저무는 풍경을 바라보았다.

로버트는 서른두 살이 된 지금까지 해가 저무는 모습을 수없이 보아왔지만 볼 때마다 새로웠다.

'일 년 중 이맘 때 오크니가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것은 오딘이 흘린 피 덕분이지' 로버트는생각했다

 

 

 

 

 

로버트의 아들 새뮤얼이 데스스토커라는 전갈에 찔렸다

찔리면 반드시 주기 마련인데....

저주받은 마녀들을 피해 떠나야한다...

 

 

제 9영역을 떠나야 한다.

전갈에 물린 아들은 큰힘이 있다. 우리 모두 위험하다.

"어디에서 살게 되든, 나는 내 아들에게 최고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로버트는 맹세했다.

로버트의 가족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까?

제 9영역이라는 곳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

 

1장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시작되었다.

매일같이 떠오르는 태양만큼이나 지루하고 따분한 날이었다.

수업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5분이 자나서야 샘은 학교에 도착했다.

복도에 아무도 없었지만 걱정할 건 없었다.

플라츠 선생님은 샘이 조금 늦더라도 전혀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다.

 

샘이 교실에 들어와보니  로니가 하위를 괴롭히고 있었다

하위를 괴롭히는 로니를 낚아채 빙글빙글 돌려다.

샘은 몇 달 전에도 로니의 코를 납작하게 만든 일이 있었다.

샘과 로니가 다투고있던 중...

꽝 하는 소리와 함께 교실문이 활짝 열렸다.

처음 보는 여자가 교실로 들어와 조용해진 아이들을 향해 선언하듯이 말했다

'나는 엔데라 선생님이란다. 오늘부터는  플리츠 선생님 대신 내가 가르칠 거야'

"플라츠 성생님은요?"

앞줄에 앉은 여자아이가 묻자 엔데라 선생님이 말했다.

'플라츠 선생님을 직접 보여 줄까? 마법 보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렴.'

아이들이 번쩍번쩍 손을 들었다.

검은 가방을 뒤지더니 실크 손수건 한 장을 꺼냈다.

손으로 원을 그리며 속삭였다 '페인 키너 렙틸리아'

그러자 손바닥에 통통한 초록색 도마뱀 한 마리가 앉아 있었다.

영어 선생님인 플리츠 선생님을 누군가가 도마뱀으로 만들었다는 말을 하는 엔데라 선생님

도마뱀 두 눈이 너무도 불쌍해 보였다.

샘은 정말 그 도마뱀이 사라진 플리츠 선생님이라고 믿을 뻔했다.

 

학교가 끝나고 샘은 바깥에 세워 둔 자전거를 보니 바람이 빠진 뒷바퀴가 납작해져 있었다.가까이 보니 바퀴 한 부분이 무언가가 바퀴를 크게 베어 문 것처럼 보였다. 바퀴에 손을 대니 끈적끈적한 액체 같은 것이 묻어 있었다.

망가진 바퀴를 보며 생각하고 있는데, 누군가 그림자가 슬그머니 다가왔다.

올려다 보니 새로 전학온 우마틸라 아이가 주위를 맴돌고 있었다.

'낌새가 좋지 않은데,누군가 널 쫓고 있어."라고 말한다

그리곤 "걱정하지마. 너를 지키는 게 내게는 큰 영광이거든"이라고 말한다.

너무나 진지하게 말하는 아이 앞에서 샘은 소리 내어 웃을 수도 없었다

제정신이 아닌게 분명했다.

'나는 레오라고 해' "나는 샘이야"

 

"레오 기분 나쁘게 하려고 하는 말은 아닌데, 난 별 문제없어. 이 주변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라곤 학교 식당에 있는 쥐밖에 없거든"하고 말하는 샘

 

레오와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온 샘

이번에는 아버지 밑에서 일했다는 레고라는 사람이 나타났다.

그리고 "너를 지켜 쥐로 네 아버지에게 맹세했단다.하지만 새뮤얼, 너도 조심해야해.돌은 거짓말하지 않아.너는 정말 큰 위험에 처해 있단다."라고 말하고

강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드러운 돌맹이 표면에는 들쭉날쭉한 번개모양이 상징처럼 새겨져있는 돌을 던져주고 사라졌다.

 

엔데라 선생님,레오와 레고 샘의 앞에 갑자기 나타난 사람들

그리고 샘이 위험하다고 지켜주겠다고 말하는데..

샘은 도대체 어떤 위험에 처한것일까요?

킬리와의 도서관 약속을 지키위해 도서관으로 가던중..

커다란 늑대 한마리가 덤불에서 뛰어나오는 것을 보았다.

새카만 늑대의 앞발은 야구 글러브만큼이나 컸고, 긴 주둥이가 앞으로 쑥 뻗어 나와 있었다. 레오와 샘을 향해 무섭게 으르렁 댔다.

검은 늑대가 갑자기 나타나 샘을 위협한것이다.

레오와 레오의 아버지가 샘을 위험에서 구해준 것 이다.

샘은 고맙다고 인사해야 한다는 걸 알고있었지만,뒷걸음치며 물러났다.

'내 일은 내가 알아서 잘 할수있으니까 그냥 내버려 두세요'라고 말했다

 

킬리와의 도서관 약속을 지키위해 도서관으로 간 샘

킬리에게 레고에게 받은 돌을 킬리에게 보여주는 샘

"이건 시겔을 나타내는 걸.'이 돌을 가진 사람은 태양을 위한 에너지의 근원'이라는데." "룬족에게는 글자가 없었어. 찾고 있는 인물과 지혜에 따라 해석해야해" 샘이 수염을 길게 기른 노인이 그림을 가리키며 누구인지 물었다.

"오딘이야 북유럽 문화에서 가장 강력한 신."

샘은 심장이 잠시 멈추는 듯했다.

엔데라 선생님이 오딘의 후손을 찾는다고 하지 않았나? 

"토르는 북유럽 신화에서 나온 거야. 토르의 아버지가 오딘이야"

킬리의 말에 샘은 물어보았다.

'그럼 오딘의 후소 가운데 아직까지 살아 있는 후손이 있어?'

"엄밀히 말하자면 북유럽 신화의 신들은 모두 죽었어. 라그나로크라는 최후의 전쟁이 벌어진 뒤로는 이땅 위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하지만 다른 영역에서 살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어"

'다른 영역이라니?'

"오딘은 아홉 개의 영역을 창조했어.세상 속 또 다른 세상이 있고, 그 안에

또 다른 세상이 있고..... 이런 식으로말야. 그렇지만 한 영역만이 다른  영역에서 분리되어 있지. 지하 세계는 낮은 영역에 속해 있어.우리가 사는 세계, 그러니까 인간 세계는 중간 영역에 있고, 신들의 고향 아스가르드는 가장 높은 영여에 있지"

샘은 킬리에게 돌을 주었다.

샘은 그 이상한 하루를다시 생각나게 할 만한 것이라면 어떤 것도 원하지 않았다.

 

샘과 하위,킬리는 엔데라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고있고, 엔데라 선생님이 샘을 뒤쫒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엔데라 선생님에게 도망쳐 각자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

그런데 또 다른 일이 생기고...

마침내 샘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다.

엄마와 아빠는 다른 영역에서 왔다 바로 오크니라는 곳

엄마는 마녀이고 아빠가 오딘의 후손이고 자신은 마녀와 오딘의 후손사이에 태어난 아이라는 것이다. 바르코니언? 아빠의 진짜 이름인가?

마녀들에게 속에서 브로가르의 링으로 갔던 바르코니언

레고는 마녀들이 아빠를 태워서 없애 버렸을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샘의 집으로 나타난 검은 늑대들

엄마는 레고에게 샘을 부탁하였고. 샘과 레고, 레오는 도망쳤다

도망치는 샘은 집으로 돌아가게 도와달라고 말하였다

그런데 레오가 말하는 집은  오크니라고 하는 다른 영역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었다.

검은 늑대를 피해 다른 영역으로 가게된 샘

그런데 그곳에서 하위의 신발이 보였다.

 

엔데라 선생님이 하위와 킬리를 인질로 데리고 간것이다.

샘은 친구들을 구하러 다른영역 오크니로 가게되었다.

 

오크니 다른 영역으로 온 샘

샘은 눈을 가늘게 뜨고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그런데 그 순간 태양의 표면에 붉은 핏줄이 생겨나더니 가느다란 여러 개의 실핏줄로 갈라졌다.

샘은 눈을 돌려 먼 곳을 바라보려고 했다.

하지만 증오와 분노와 쾌감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꼼짝달싹 할 수 없었다.

태양을 바라보니, 또 다른 피줄이 솟아나와 노란 표면을 가로질러 뻗어 나갔다.

그 순간 레고가 샘을 넘어트렸다

그리고 레고는 샘에게 말했다.

'태양을 쳐다보면 그 독게 물들 수밖에 없어.'

마녀들 때문에 변했다는 태양

레고는 샘의 아빠가 지니고 있던 가죽 주머니를 샘에게 건내주었다

'이 주머니가 왜 그렇게 특별한 건가요?'

"오딘이 돌이란다 오딘이 돌은 신들의 강력한 힘을 담고 있어

그런데 마녀들이 몇 해 전에 흙 속에 파묻어 버렸지. 그 힘을 없애 버리려고 말이야. 이건 그때 남겨진 파편이야. 크기는 작지만, 그 안에 여전히 오딘의 숨결이 담겨 있단다. 네 아버지는 그걸 네가 갖고 있길 원하셨을 거야"

 

샘은 오랜시간 끝에 마녀가 낳은 첫 번째 아들이고 마녀들은 샘이 어느편인지를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오크니에서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있고, 친구들을 구하러갔던 샘에게

마녀는 오딘의 걀의 뿔나팔을 가져오라고 말하였다

샘과 함께 오딘을 만나러간 친구들

 

 

 

오딘은 다시만난 샘은 너희들이 알던 샘이 아닐것이다.

친구들에게 샘의 편이 되어 줄 거니?

샘에게 가장 절실하게 너희들이 필요할 때인데라고 말해준다.

 

드디어 오딘을 만나게 된 샘

 

샘은 오딘의 시험을 통과하게되었고,

태양의 저주를 풀수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샘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바로 아빠가  살아계시다는것

브로가르의 링 바위아래 마녀들고 함께 가두었다는 것이다.

 

 

샘은 마녀들에게서 친구들을 모두 구할수있을까요?

브로가르의 링 바위아래 가두어진 아빠를 구할수있을까요?

무엇보다... 마녀의 방해와 여러가지 무서운 괴물과 싸워 이겨내며

태양의 저주를 풀고.. 세상을 구할수있을까요?

친구들과 함께 다시 엄마가 있는 파일럿 락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했기 때문이다.

크니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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