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미래 과학, 빅데이터 이야기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4
천윤정 지음, 박선하 그림 / 팜파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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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팜파스

 

지은이:천윤정

아이들이 놀이하는 것처럼 친근하고 쉽게 ‘빅데이터’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과학기자로 재미있는 과학 콘텐츠를 만들다가, 현재는 두 딸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식물학과 식물세밀화를 강의하며 데이터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들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초등 교과서 연계 과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림:박선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임신 출산 육아 백과: 엄마, 나는 성장하고 있어요』,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인문학 여행』,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신 나는 법 공부 : 어린이 생활 속 법 탐험이 시작되다!』,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선생님도 아프다』, 『어린이를 위한 독서하브루타』 등이 있습니다.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4

어린이를 위한 미래과학 빅데이터 이야기

 

어린이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유망직종에는 항상 ‘빅데이터 전문가’가 포함되어 있다. 미래 세상에 더 없이 중요한 요소로 ‘빅데이터’가 늘 꼽히는데, 정작 빅데이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조차 막연하게만 알 뿐이다. 빅데이터를 디지털 세상에서 얻는 ‘많은 정보’의 개념으로만 파악하기에는 부족하다. 빅데이터란 개념에는 인문적인 성격과 디지털 과학, 수학, 디자인 등 여러 요소가 함께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미래 세상, 디지털 미래 세상에 대해 궁금한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빅데이터를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래 세상에 범람하는 데이터, 우리는 왜 빅데이터를 알아야 할까?

 

 

빅데이터가 정확히 뭔지 알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해요. 

"지금 이런 게 꼭 필요한가,이게 정말 좋은 일인가,정말 나의 생각인가,"라고 스스로 묻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니다. -작가의 말-

 

Tv를 보면 빅데이터라는 이야기들을 쉽게 들을수있다.

우리 생활속에 빅데이터가 유용하게 활용되는 일들을 많이 보고 들을수있다.

그런데 정확히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설명할수는 없다.

 

서평이벤트로 소개되어 읽어볼수 있는 기회를 얻게된 책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4

[어린이를 위한 미래과학 빅데이터 이야기] 라는 책을 읽고 빅데이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어요.

 

 

이야기 하나 마음을 알아맞히는 수상한 상점이 나타났다!
*빅데이터의 정의에 대해 알아보자!
빅데이터란 과연 무엇일까? /빅데이터는 왜 생겨난 걸까?/ 빅데이터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정형vs 반정형vs 비정형 데이터는 무엇일까?

 

이야기 둘 미스 와플의 이상한 상점은 정말이지 이상해!

*빅데이터는 우리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될까?
모든 데이터는 구글(Google)을 통한다/고객이 아닌 데이터가 왕, 아마존!/범죄! 꼼짝 마! 빅데이터가 간다/‘하차 시에도 교통 카드를 찍어주세요’ /빅히어로의 ‘베이맥스’가 현실에?/“시리. 나 지금 우울한데, 재밌게 해줘.”/게임, 스포츠, 공공기관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는 빅데이터!

이야기 셋 두근두근 빅데이터로 공모전에 도전하다!
*빅데이터는 어떻게 분석할까? 데이터 마이닝에 대해 알아보자!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하둡이란 뭘까?/하둡의 핵심 기능! 분산파일 시스템과 맵리듀스!/핵심기능과 부수기능까지 더해진 하둡 생태계!/여기서 잠깐! 오픈 소스는 뭐고 오픈 API는 뭘까? /데이터 마이닝이란 무엇일까?

이야기 넷 데이터 과학자? 빅데이터 전문가? 미스 와플은 대체 무슨 일을 할까?

*빅데이터와 관련된 직업은 무엇이 있을까?
데이터 세계의 히어로, 데이터 과학자!/데이터 광부! 빅데이터 분석가/빅데이터와 관련해서 미래에 어떤 직업들이 나타날까?/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야기 다섯 미스 와플이 위험하다!

*빅데이터가 지닌 위험성에 대해 알아보자!
빅데이터의 두 얼굴-‘구슬을 올바른 목적을 갖고 제대로 된 방법으로 잘 모았는가?’/데이터 권력, 현실판 빅브라더가 나타날까?/데이터와 윤리!

총 다섯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이예요

이야기 하나

마음을 알아맞히는 수상한 상점이 나타났다.

 

 

초등학교앞에 새로생긴  수상한 상점

'미스 와플의 이상한 상점' 가게 이름부터 이상한 상점이라고 적혀있내요

이 상점에서는 무엇을 파는것일까요?

일반 문구점과 다를바 없어보이는데요..

두 아이가  상점에 들어서는 순간....

"반가워요, 친구들"하고 갑자기 목소리가 들렸어요

그런데 어디에서도 사람이 보이지 않아요?

놀란 아이들이 상점의 천장을 바라보고있내요..

자신을 '제인, 미스 와플의 인공지능 비서'라고 이야기하내요..

 

이 상점의 주인은  '미스와플' 이름의   할머니셨어요

할머니는 이 가게를 열기 위해  빅데이터를 가지고 공부하였다고 말씀하셨어요?

 

 

그 다음날... 다시 상점을 찾은 친구들....

 

 

다시 방문한 아이들은 자신들이 전날 이야기했던 물건이 상점에 비치된것을 보고 신기하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인공지능 비서 제인에게서 더 놀란 이야기를 들었어요

바로 전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필요한것 같아 상점에 비치해 두었다는 것이예요

어떻게 한번 본 아이들을 위해 상점에 비치해 둔 것일까요?

"아이들의 말과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해서 분석한 덕분"이라고 하내요

정말 대단한  인공지능 비서 제인이내요...

 

가게 주인 할머니에게서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빅데이터에 대해 궁금해진 아이들이내요..

 

 

 

* 빅데이터의 크기가 어느 정도일까요?

 

2017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데이터를 연간 16.3 제타바이트(ZB) 생산하고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IDC는 2025년에 세계 데이터 발생량이 이보다

약 10배 증가한 163 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죠

1 제타바이트는 10억 테라바이트(TB)죠.

1 테라바이트는 5 메가바이트(MB)짜리 음악을 19만 곡 넣을 수 있는 크기예요.

 

 

 

 

데이터의 정의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빅데이터가 없다면 많을 것을 할 수 없겠내요.

 

데이터는 왜 생겨난 걸까요? 

 

 

 

사람들이 온라인 세계에 더 오래 머물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얻게된다.

 

데이터들은 양,주기,형식등이 기존 데이터에 비해 너무 크고 다양해요.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는 검색하고  분석하기가 어렵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이런 현상에 빅데이터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단순히 큰 데이터' 뿐만이 아니고, '활용하려는 시도와 기술'을 총체적으로 칭하는 말이 된 거예요.

 

 

정형VS비정형 데이터는 무엇일까?

 

 

데이터에도 정형과 비정형으로 나뉘어지는것을 몰랐내요.

형태가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하였내요..

우리가 주로하는 SNS도 비정형 데이터에 속하내요.

빅데이터의 85% 가량이 비정형 데이터라고 하내요.

 

 

 

데이터는 우리의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요?

온라인 쇼핑몰 '예측 배송', 한국 범죄 프로파일링 시스템 ,

교통카드,생각하는 기계,스포츠,정부와 공공 기관 등 다양한 부분에서 활용이 되고있내요.

 

 

 

주부인 저에게 빅데이터의 활용이라면.....

가족들의 식생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들었어요

남성과여성 & 어른과 아이. 좋아하는 음식군, 싫어하는 음식군 등

작게나마.. 데이터를 수집하여.. 음식을 만들죠...ㅋㅋ

 

빅데이터는 어떻게 분석할까요?

 

 

현재 기술로는 많은 용량의 빅데이터를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새 기술을 찾았어요 . 바로 하둡

하둡이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이 무엇일까요?

적당한 성능을 지닌 컴퓨터를 여러 대 모아둬. 이 여러 컴퓨터들이 큰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는 거예요. 그러면 커다란 데이터를 여러 컴퓨터가 쪼개어 처리하니까 속도가 빨라지겠죠?

 

데이터 마이닝이란 무엇일까요?

데이터 마이닝은 데이터들 속에서 쓸모 있는 가치 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것을 말해요

4.데이터 시각화- 인포그래픽스

한 장의 그림이 백 마디 말보다 효과적이에요

빅데이터 분석만큼 인포그래픽스가 중요한 이유에요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있는 빅데이터...

이러한 빅데이터에도 위험한점이 있어요,,,

 

 

빅데이터는 과거 데이터에 규칙적인 것이 있는지 분석해서 미래의 수요를 예측해요.

이러한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해요

 

데이터를 얻기 위해 반드시 사람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비밀까지도 밝혀지게 되요

 

빅데이터를 산업 발전을 위해 쓰려면 개인의 사생활 보호와 개인 정보를 침해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기울여야해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업은 데이터 과학자와 기술 부서를 위해 데이터 윤리에 대한 기준과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데이터 윤리를 기업 내 직업 윤리로 자리 잡게 해야 해요.

 

우리는 과학 기술인 빅데이터를 다루면서도 '윤리'에 대한 교육과 진지한 논의를 잊지 말아야해요...

 

 

 

 

책의 뒷쪽에 관련교과가 정리 되어져있어요.

또한 이야기들에 도움을 받은 참고문헌에대한 내용도 수록되어져있어요.

 

 

* 대체 빅데이터는 무엇일까요? - 미래 세상을 움직이는 ‘빅데이터’의 정의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다!
* 빅데이터는 어떻게 우리 산업에 쓰일까요? - 정보화 사회의 원유 ‘빅데이터’의 다채로운 쓰임에 대해 살펴본다!
* 동화로 살펴보는 데이터 마이닝의 모든 것! - 말로만 듣던 데이터 마이닝, 분석 프로세스를 제대로 파헤쳐보다!
* 데이터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 데이터 과학자의 일과 필요한 소양에 대해 알아보고,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살펴본다!
* 더욱 중요해지는 데이터 윤리! - 빅데이터 시대의 그림자, 개인 정보 유출과 사생활 침해에 관해 살피고 데이터 윤리에 대해 배우다!

 

 

 

 

어린이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유망직종에는 항상 ‘빅데이터 전문가’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지금보다 더 발전된  사회속에서 살아갈 아이들

그 만큼 더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경험할수 있게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빅데이터에대해 자세히 알고있어야 겠지요...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알아볼수있을것 같아요...

21세기를 살아가고 첨단산업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아가는 아이들

초등 고학년, 중학년 학생들에게 꼭 읽어야할 추천도서로 이야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

 

#추천도서#미래과학#허니에듀서평단#팜파스#어린이를위한미래과학빅데이터이야기#빅데이터#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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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게임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64
레오폴도 가우트 지음, 박우정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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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미래인

지은이:레오폴도 가우트

프로듀서, 영화감독, 만화가, 소설가, 음악가. 1972년 멕시코에서 태어나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에서 현대미술을 공부했다. 졸업 후에는 조각과 회화 예술가로 활동하며 전 세계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작품을 전시했다. 그러다 영화, TV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광고,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무대를 넓히며 미국뿐 아니라 영국에서 여러 작품을 연출했다. 친동생 에베라르도 가우트와 함께 제작한 영화 <영광의 날들>은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멕시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총 1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2006년에는 제임스 패터슨과 공동 작업한 『대니얼 X: 에일리언 헌터』를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다. 한국에 번역 출판된 책으로는 『고스트 라디오』가 있다.

옮김:박우정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남성 과잉 사회』 『인문학은 자유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왜 신경증에 걸릴까』 『불평등이 노년의 삶을 어떻게 형성하는가』 『노예 12년』 『좋은 유럽인 니체』 『톨스토이 단편선』 『스프린트』 『월든』 『자살의 사회학』 등이 있다.

 

지니어스 게임이라는 제목의 책..

앞표지를 보니.. 검은색 바탕에 코딩문자들이 쓰여져있는데.. 전체적인 그림을 보니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

미래인의 청소년 걸작선... 지니어스 게임

이 책속에는 어떠한 이야기들이 쓰여있을까요?

작가 레오폴도 가우트는 프로듀서, 영화감독, 만화가, 소설가, 음악가이며,영화, TV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광고,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무대를 넓히며 미국뿐 아니라 영국에서 여러 작품을 연출했다

아마도 책을 읽으면서도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지니어스(genius)
1. 천재성 2. 천재, 귀재 3. 특별한 재능

 

지니어스는 천재성, 천재, 특별한 재능이라는 뜻있다.

제목과 앞표지를 탐색해본 결과...

천재들, 코딩과 관련된 게임이야기가 주제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 책장을 넘겨보았다

 

 

책의 앞표지를 넘기니... 누군가의 편지가 쓰여있다

보낸 사람:Rex_n_effex@lodge_revolution.com

제 목:환영합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진정한 지성의 징표는 지식이 아니라 상상력이다."

.....................................................................................

......................................................................................

......................................................................................

우리 부모님들이 자란 세상은 이제 과거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옛 규칙들을 내다 버렸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우리는 창시자 입니다.

.....................................................................................

.....................................................................................

혁명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합류하신 걸 환영합니다.

달릴 준비 되셨나요?

그럼 또 만나요, 

렉스 우에르타

 

고도로 발달한 기술은 마법과 구별하기 어렵다.

-아서c. 클라크,[미래의 프로파일](1961)

 

 

미래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다.

혁명이 시작되었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목 차..

프롤로그 실종
1부 초대
2부 지니어스 게임
3부 오르다 보면 모두 한곳에 모이게 마련이다
4부 제로 아워

 

 

 

 

위 편지의 발신인 렉스의 형이 떠났다.

"워크어바웃"이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 형.

워크어바웃이 무슨말일까요?

 

형이 떠난뒤 렉스는 형을 찾기 위해 단서를 찾기로했다.

형의 방을 자세히 살피는 렉스

그러던중... .. 워크어바웃(walkabout)이 탄생했다.

 

워크어바웃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문화에서 워크어바웃은 젏은 남성이 야생의 오지로 가서 6개월 동안  혼자 살아남는 의식을 말한다.

하나의 통과의례. 일상으로부터 탈피, 휴식이다.

"꿈의 시대"라고 불리는 영적인 경지로 넘어갈 수 있는 성스러운 기회이기도 하다.

꿈의 시대에서는 과거,현재,미래가 겹쳐진다.

조상들을 만날 수 있고 그들을 통해 삶의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형은 떠날 때 워크아바웃을 간다고 했다.

형을 찾기 위해 꿈의 시대의 디지털 버전을 이용할 작정이다.

 

당신이 가는 곳,보는 것,해온 일,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앞으로 할 일'까지 보고 있다.예측 분석 디지털 예측,전자식 예언자,친구들이여, 지금은 21세기다.

당신은 추적당하고 있다.

하지만 ,워크어바웃이 그런 일을 하는 건 아니다.

 

 

 

 

렉스(킹 Rx)

16세의 멕시코계 미국인. 세계적인 실력을 자랑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해커. ‘터미널’이라는 과격 해커 조직에 가담하기 위해 사라진 형을 찾으려면 보스턴에 있는 양자컴퓨터에 접속해 형의 현재 거주지를 알아내야 한다.

200달러로 태블릿을 만드는 학생이다.

 

 

툰데(나이자 보이)

 14세의 나이지리아 소년. 시골 마을에서 오직 독학으로 기계공학을 섭렵한 천재적인 엔지니어. 나이지리아의 실권자인 이야보 장군으로부터 특명을 받고 가족과 마을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다.

자신이 살고있는 마을을 위해 태양광발전 타워를 지은 툰데.

 

 

 

카이(페인티드 울프)

 16세의 중국인 소녀. 페인티드 울프(Painted Wolf)라는 닉네임으로 권력자들의 부정부패를 추적해 폭로하는 파워블로거. 절친인 툰데의 무시무시한 사연을 듣고 그를 돕기 위해 보스턴 행에 동참한다

 

각 대륙의 18세 이하 컴퓨터/공학 천재 200명에게 어느 날,

'지니어스 게임'에 초대하는 이메일이 날아든다.

발신자는 제2의 스티브 잡스로 불리는 온드스캔 CEO, 키란 비스와스.

'단순한 실력 겨루기가 아니라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이 대회의 우승자에겐 세계 어디에든 자신의 최첨단 연구소를 세우고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인터넷에서 만나 친구가 된 렉스와 툰데,카이도 이 초대장을 받고 대회가 열리는 미국 보스턴으로 향한다.

이 세사람에는 각자 이 대회에 참여해야하는 절박한 사연을 갖고 있다.

 

 

렉스는 마음 한구석에서 맴돌던 목소리...

네가 초대받지 못하면 어떡할 건데? 그럼 넌 못 가잖아.

렉스는 초대장을 받지 못할까봐 걱정되었다.

렉스는 지니어스 게임에 초대될수 있을까요?

 

이 대회의 주최자. 키란 비스와스가 자신이 초대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초대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지니어스 게임에는 두 단계가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 나 방

두 번째 단계:제로 아워 (zero hour,계획된 행동 개시 시간:옮긴이)

200명의 지니어스들중 이 두 단계를 해결하여 성공하는 팀은 단 한팀...

나방.. 제로 아워... 도대체 어떠한 게임일까요?

18살 이하의 최고 수재 200명의 지니어스들이니.. 쉬운 과제는 아닐거라는 생각이 드내요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해커

독학으로 기계공학을 섭렵한 천재적인 엔지니어.

권력자들의 부정부패를 추적해 폭로하는 파워블로거

이렇게 각자가 잘하는 분야가 다양한 세 명의 참가자들.

그리고 이들과 비슷한 173명의 또 다른 참가자들은 어떠한 과제를 해결해야할까요?

 

킹 Rx, 나이자 보이,페인티드 울프

이 세명의 아이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지니어스 게임에서 우승을 해야하는데요...

 

세 명의 아이들중에서 가장 마음이 안타까웠던 아이는 바로 나이자 보이(툰데)였어요.

지니어스 게임에서의 결과가 자신이 살고있는 고향과...부모님들과 이웃들의 목숨이 결정된다는사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울까요?

 

 

 

자유해방을 위한 사이버 전쟁의 시작 최후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인터넷은 자유와 해방의 공간인가, 감시와 통제의 도구인가? 세계 최고의 컴퓨터/공학 천재들이 펼치는 치열한 두뇌 게임,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를 다룬 SF 스릴러.

 

2010년 위키리크스 사태와 2013년 에드워드 스노든의 NSA(미국국가안보국) 기밀 폭로는 국가권력이 인터넷을 통제하고 지배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보여줬다. 특히 NSA가 개개인의 메일과 통화 내역, 신용카드 사용 기록은 물론 우방 국가들의 수반까지 감시해왔으며 미국 유수의 IT 기업들도 NSA의 정보 수집 활동에 협조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를 계기로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공개와 공유,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저항운동이 폭발적으로 확산되었는데, 이제 인터넷이 사회운동의 장으로서 얼마나 큰 정치적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각기 다른 이유로 저항운동에 동참하게 된 주인공들의 대모험을 통해, 인터넷 혁명이 만들어가는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곰곰이 생각해보게 해줄 것이다.

 

첫페이지를 넘겨 읽기 시작하여 끝페이지가 올때까지.. 숨죽여 읽었던 책

책을 읽는 동안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떠올랐던 책

다음편이 궁금해지는 책...

"지니어스 게임"

 

 

#미래인#추천도서#지니어스게임#청소년소설#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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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 팩트 체크 사이언스 1
토머스 카나반 지음, 루크 세갱 머기 그림, 문주선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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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북멘토

지은이:토머스 카나반

그림:루크 세갱 머기

옮김:문주선

 

어린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죠

궁금한점도 많고... 어른들이 당연히 생각하는 것들도  아이들은 왜 그런지 궁금하게 생각해요

아이들이 하루에도 이건 왜 그런거예요?   그래서요?  그런데 왜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 대부분 이야기해줄수있는 질문들이지만...

그중에서도 사람.. 남자, 여자 ,인체(몸)에 대한 질문들은 답해주기 어려운점들이  많아요

 

 

북멘토의 팩트 체크 사이언스 시리즈 첫 번째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에서 속 시원한 답을 얻을 수 있어요.

 

 

앞표지의 그림들을 보니...신기한 이야기들을 소개하는 TV속에서 보았던 머리카락으로 버스를 끌고가는 사람, 심장이 역기를 들고있는 그림옆 심장은 평생 몇 번이나 뛰나요?

물고기와 숨참기 대결을 하고있는 그림옆  얼마나 숨을 참을 수 있나요? 등등..

여러가지 질문들이 적혀있내요..

 

 

이 책을 읽으면 아이도 어른들도 궁금했던 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사람의 겉모습은 제각각이지만 몸속은 서로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뼈와 근육이 있고, 심장이 온몸에 피를 돌게 하며, 음식을 영양분으로 바꾸는 소화 기관과 몸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감각 기관이 있지요. 이 책은 우리 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위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른 기관들과 어떻게 협동 작업을 하는지, 피부, 뼈, 근육, 장기, 세포, 감각 기관 등 6장으로 나누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1장~6장 부록 (159페이지)으로 이루어진...책의 구성이내요

1장부터 천천히 살펴볼까요?

 

1장 피부의 수수께끼  

피부와 관려된 여러가지 궁금증들이 수록되어져있어요

 

피부와  머리카락은 왜 있는 걸까요?

정말 피부와 머리카락이 왜 있는지 궁금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피부가 우리의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내요

피부는 얼마나 두꺼운가요?

피부가 얼마나 두꺼운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내요

부위마다 두께가 다르다고 하내요..

가장 두꺼운 피부는 발바닥 가장 얇은 피부는 눈꺼풀이였내요..

 

몸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과 정보를 "팩트체크" 코너에서 정확하게 바로잡을 수 있어요

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조직이에요.

싱글 침대를 다 덮을 만큼의 넓이라고 하내요.

 

이 외에도 피부는 어떻게 우리 몸을 보호하나요?

왜 여자들은 얼굴에 털이 없나요?

감염이 뭐예요? 등  피부와 관련된 여러가지 궁금증들이 적여있어요

 

 

2장 뼈

우리 몸에서 만져서 느낄수 있는 뼈..

뼈에 대한 수수께끼장에서는 어떠한 내용들이 적혀있을까요?

 

하루에도 여러번 뛰어다니며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고하는 아이

그래서 저러다가 뼈가 부러지면 어쩌나? 하고 걱정이 들어요

 

점프를 해도 왜 뼈가 부러지지 않나요?

뼈는 사람의 모든 움직임을 감당 할 만큼 강하다고 하내요

질문에 대한 설명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적혀있내요..

뼈 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단단한 뼈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뼈가 다쳤을때.. 어린 아이와 어른들의 치료기간이 다른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책속에  이 궁금증을 해결할수있는 답이 있을까요?

뼈가 없으면 몸이 어떻게 돼요? 아이가 자주 하는 질문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 궁금증이 해결될까요?

3장 근육의 수수께끼

근육

근육은 질긴 힘줄로 뼈와 연결되어 있어서, 근육이 오므라들면 뼈를 잡아당기고 근육이 늘어나면 뼈를 놓기 때문에 우리 몸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준다. 팔에는 이두근과 삼두근이라는 두 개의 근육이 있는데, 팔을 굽히면 안쪽 이두근이 오므라들면서 불룩 튀어나오고 바깥쪽 삼두근은 늘어난다. 반대로 팔을 펴면 안쪽 이두근이 늘어나고 바깥쪽 삼두근이 오므라들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람들이 근육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내요

 

 

 

그런데 왜 근육이 중요한걸까요? 근육이 꼭 필요한걸까요? 너무나 궁금했어요..

 

물놀이를 하거나.. 한 자세로 오랫동안 있으면 몸이 따끔따금해지며 굳는 경험을 하게되는데요 이럴때 사람들은 쥐가 났다고 표현을 해요 그런데 왜 쥐가 나는걸까요? 

 

 

이것이 근육과 관련이 있다니 몰랐던 사실이였어요

그리고 음식을 먹고난 후 운동을 하면 왜 안 좋다고 하는걸까요?

 

 

어떤 운동을 하면 근육이 커질까요?

운동을 심하게 해도 괜찮을까요?  운동을 많이 하면 좋은걸까요?

이러한 여러가지 궁금증들도  이 책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4장 장기의 수수께기

장기

장기라는 단어가 쉬운단어가 아니죠

장기가 무엇일까요?  가장 근본적인 궁금증이죠?

그렇다면 우리 몸에는 어떠한 장기들이 있을까요?

우리 몸의 장기들은 우리 몸에서 어떠한 일들을 할까요?

우리 몸에서 가장 바쁘게 일하는 장기가 무엇일까요?

모두 다 바쁘게 일해야 우리 몸이 유지되는것이겠죠..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바쁜 장기는.....바로 간이였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한가지 더 간은 다른 장기와 달리,일부를 잘라 내도 새롭게 자라난다다고하내요

 

도마뱀이 위험한 상황에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는 생각이 났어요.

도마뱀의 꼬리는 잘라내도 다시 자라난다고 하죠..

그리고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배웠던.. 플라나리아도 생각났어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에게서도 다시 자라나는  참 신기한 일이예요

 

4장에서 이러한 궁금증들을 풀어낼수있을것 같아요

 

5장 세포의 수수께끼

우리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과학시간에 배웠었죠

세포에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을 5장에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코로나 19로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걱정하고있는데요

우리 몸은 질병과 어떻게 싸울까요?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줄수 없었던 부분이였였어요..

 

우리 몸에는 면역체계라는 것이있다고 하내요

이 면역체계는 우리 몸이 바리어스나 박테리아, 기생충에 감염되는 것을 막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등 중요한 일들을 한다고 하내요

대부분의 다른 기관들과 서로 도와주어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침입을 알아치리고 전투에 적합한 무기를 찾고, 다음에 똑같은 위험이 닥쳤을 때를 위해 대비를 해요

 

 

코로나 19의 새로운 질병의 경우에도.

코로나 19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중 증상을 나타내는 사람들과 무증상인 사람들이 있는데요.. 아마도 사람마다의 면역체계가 이러한 결과를 나타나게 하는것같아요

면역력이 높은 사람들은 그만큼  바이스러를 이겨낼 힘이 더 강하니까요

 

모든 질병을 예방하고 질병으로 힘들지 않으려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할것같아요

균형잡힌 식사와 운동, 규칙적인 생활,외출후 깨끗이 씻기등이 면역력을 높일수있는 노력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들어요

 

코로나 19도  마스크쓰기, 기침시 옷 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외출후 손을 30초동안 깨끗이 닦는  기본적인 수칙들을 지키는 것이 예방하는  방법이니까요

 

6장 감각기관의 수수께끼

오감이라고 표현하는 감각기관...

눈으로 보고..입으로 맛보고, 피부로 느끼고, 귀로 듣고,코로 냄새를 맡죠.

이러한 감각기관에 대한 수수께끼 6장에는 어떠한 궁금증들이 적혀있을까요?

 

예전 코미디 프로에서 "나는 고통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이가 그때 물어보더라고요..?? 정말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있냐고요?

그때는 글쎄.. 잘모르겠내라고 대답했는데요..

 

태어날 때부터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끔있다고 하내요

하나의 질병으로 통증의 감각을 잃게 하는 질병이있다고 하내요

이 병에 걸리면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과 같은 위험을 겪에 되겠죠.

사람들이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아가서 자신의 몸에 문제가 생겼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것인데요...

통증을 느끼지 못하면 문제가 생겨도 알수 없으니 얼마나 위험할까요?

 

아이들이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며 물어보는 질문중의 하나가 바로

눈도 2개, 귀도 2개, 손과 발도 2개 콧구멍도 2개인데...  왜 입은 하나예요?

아~~ 정말 왜그럴까요?

 

눈이 2개인 이유?

한쪽 눈만으로도 사물을 인지하고 확인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한쪽 눈만으로는 깊이나 거리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다고 하내요

뇌는 두 눈으로 사물의 상이 지닌 다른 점을 판단하고, 물체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알아낸다고 하내요..

 

6장으로서 인체에 대한 수수께끼들이 끝나고

 

부록이 수록되어져있어요..

학년별 교과 연계 내용 찾아보기

학년에 해당되는 과목과 단원이 소개되어져있어요

이렇게 교과와 연계되어있은 부분을 적어주어 교과의 어느 부분과 연계되는지 알수있어서 좋내요

교과서로 배우기 전에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먼저 내용을 접한다면 학교 수업 시간에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인체의 수수께끼 질문 찾아보기

ㄱ~ㅎ 까지 질문으로도 찾아볼수있도록 부록에서 정리가 되어있어요

이 책에는 수백 가지 질문이 등장하지만, 꼭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돼요. 부담 없이 아무 데나 펴서 읽거나 필요한 대로 골라 읽어도 좋아요. 부록으로 실린 ‘인체의 수수께끼 질문 찾아보기’에서 관심 가는 질문을 찾아 읽어도 되고요.

 

부록에서는 이렇게 두가지 방법으로 이 책을 활용할수있도록 소개가 되어져있내요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 했을 질문들... 

그러나 왜 그런지 정확하게 알수없었던 질문들....

이 책은 평소 우리 몸에 관해 어린이들이 궁금해했던 이야기들과 미처 생각지 못한 여러 사실들을 한데 모았어요. 읽어 보기만 해도 호기심이 생기는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과 속 시원한 대답이 수백 가지나 이어지지요. 묻고 답하는 내용들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놀랍고, 이상하고, 신기한 우리 몸이 한눈에 보일 거예요.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에서  재미있게 궁금증을 해결할수있내요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엉뚱하지만 궁금했던 질문들이여서..

아이와 서로 퀴즈내며 읽었어요..

한 가지 즐거운 놀이로 책을 활용했내요..ㅋㅋ

백과사전 처럼 궁금할때마다 꺼내서 즐겁게 읽어볼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북멘토#추천도서#엉뚱한질문으로배우는인체의수수께끼#팩트체크사이언스1#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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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보물들
제인 고드윈 지음, 안나 워커 그림, 신수진 옮김 / 모래알(키다리) / 202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 제인 고드윈

1964년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며 출판사 펭귄북스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소설 『가족 나무』로 퀸즐랜드 프리미어 문학상(어린이 도서 부문)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불쌍한 물고기』, 『굴을 만든 곰』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들

세상에 둘도 없는 반짝이 신발

 

이것 좀 보세요

그림 :안나 워커

 호주 시드니에서 나고 자란 그림책 작가로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멜버른의 스튜디오에서 작업하고 있는 안나 워커의 그림책들은 대부분 일상의 사소한 일들과 주변의 자연, 동물들에게서 영감을 얻은 것입니다. 《내 친구 월터》도 어릴 적 기억에서 나온 그림책으로, 작가도 주인공 로티처럼 어릴 때 물을 무서워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수영하는 걸 좋아하며, 가끔 바다코끼리가 손을 잡아 주는 것도 여전히 좋아한다고 하지요. 《안녕, 울적아》는 2016 호주어린이도서관협회 최우수상을, 최근작 《메이의 정원》은 2018 뉴욕타임즈 올해의 그림책, 2018 보스턴글로브 최고의 어린이책 등에 선정되었습니다.

 

옮김:신수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자연이 아름다운 제주도에 살면서 어린이책을 번역하고, 그림책 창작 교육과 전시 기획도 한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13층 나무 집’ 시리즈, 『타조 소년들』『안녕, 울적아』『세상에 둘도 없는 반짝이 신발』『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 모자』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모래알

예쁜 밤하늘 창가에 소녀가 서있내요.

소녀의 손에서 반짝이는 무언가가 날아가는 것 같아요

소녀의 보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일까요?

 

초록색 노트. 인형들.은빛목걸이. 돌맹이. 나뭇잎등 핑크빛 배경에 그려져있는 그림들... 이 책속에서 어떠한 용도로 표현되었을까요?

 

안녕, 나의 보물들~~

보물들에게 안부인사를 하는 억양일까요?

아니면 이별을 하는 인사일까요?

 

 

 

 

 

 

 

 

보물

1. 드물고 귀한 가치가 있는 보배로운 물건.

2.예로부터 대대로 물려 오는 귀중한 가치가 있는 문화재. 국보 다음으로 중요한 유형 문화재를 이른다.

 

 

 

 

 

 

틸리라는 아이가 있었어요.

틸리네 집에는 숨기 좋은 곳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숨바꼭질 하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틸리네 집은 아주 좋은장소겠내요..

계단에 있는 아이와 화분옆에 서있는 아이 말고도 액자속 그림을 보니.. 틸리에게는 다른 형제들이 있는것 같아요

틸리의 언니,오빠,동생 들은 집 안을 휘젓고 다니면서 곳곳에 자기 물건들을  늘어놓았습니다.

 

어떤 때는 틸리가 마음 편히 있을 만한 곳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틸리이 방은 꼭대기 층이었습니다.

그 방에서 틸리는 자기만의 비밀 장소를 찾아냈습니다.

뭐든 숨겨 두기 좋은 곳이었죠

틸리는 어떠한 보물들을 가지고 있을까요?

틸리의 보물들이 참 많내요..

 

틸리는 보물들을 하나씩 꺼내 보는 게 좋았습니다.

보물의 이름을 공책에 적고 주위를 예쁘게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보물을 소중히 생각하는  틸리의 마음이 느껴지내요

 

틸리의 보물중 은색 공은 움직일 때마다 공 속의 작은 종에서 짤그랑짤그랑 소리가 은은하게 울려 퍼졌습니다.

오직 틸리만을 위한 종소리였어요

 

 

틸리의 보물 사랑 대단하내요.. 얼마나 보물들이 좋으면..

보물들이 잘 있다는 생각만 해도 좋았습니다.

잘있다는 생각만 해도 좋을까요?

 

 

 

 

 

 

 

 

 

 

틸리의 비밀장소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틸리가 보물을 숨겨 놓았다는 걸 아무도 눈치 채지 못했어요

언니,오빠, 동생 들은 거기에 걸터앉기도 하고, 그 위를 지나다니기도 했어요

 

자신만의 비밀 장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틸리의 이야기를 읽으며 공감이 되었어요

 

이렇게  비밀 장소에 자신의 보물들을  보관하며 기분 좋아하던 틸리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어요

바로 집수리였어요

 

 

 

 방마다 새로운 색이 칠해졌고

색깔마다 정해진 이름들이 있었습니다.

 

속삭이는 흰색,

상큼한 귤색,

바다코끼리색,

옥수수수염색,

짙은 대나무색,

신나는 빨강색,

 

복도에는 새 카펫이 깔려 있었습니다.

햇살을 받은 환한 모래 같은 색깔이었어요.

 

 

틸리는 폭신폭신한 새 카펫을 밟으며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폭신폭신한 새 카펫을 밟는 틸리의 기분이 아주 좋아보이내요

 

그러다 문득 틸리는 생각이 났아요

아, 설마....

 

틸리는 어떤 생각을 하며 계단을 올라갔을까요?

 

 

집수리를 하며 새로 깔린 카펫속에 틸리의 비밀 장소가 갇혀 버렸내요.

 

예전에 저도 저만의 보물을 비밀 장소에 보관했다가...

예상하지 못한 ,내 힘으로는 돌이킬수 없는 상황으로..

보물과 비밀 장소를 모두 잃었어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슬픔이 몰려왔었요

 

 

지금 틸리의 심정이 너무나 이해되고 공감이되내요

 

 

 

틸리에게는 이제 나무 인형도 없고,

좋아하는 것들을 적을 공책도 없습니다.

 

목에 두르면 움직일 때마다 팔 그랑 거리던

자 그마한 종도 없어요.

 

틸리는 매끈한 돌맹이의 감촉이 그리웠습니다.

정성껏 쓴 편지를 읽고 싶었습니다.

손에 쥐고 있으면 마치 살아 있는 걱처럼 따스하던

나무 인형에게 귓속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틸리가 우울해 보였는지... 틸리의 오빠가 "틸리, 무슨 일 있어?"하고 물었어요.

하지만 자신의 비밀 장소와 보물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틸리는 뭐라고 해야 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속상한 마음을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틸리는 얼마나 힘들까요?

힘들때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면 위안이 되는데....

틸리는 혼자서 힘듬을 감당해야 하니 얼마나 힘들까요?

 

틸리는 어떻게 그 물건들이 자기만의 보물이 되었는지

하나하나 떠올려 보았습니다.

 

아, 어떻게 하면 보물들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틸리는 창문을 열었습니다.

여름날이 저물어 가고 있었습니다.

 

가끔 틸리는 커다란 세상 속에서 자신이 참 자그맣다고 느꼈습니다.

틸리는 두 눈을 감았습니다.

 

힘든일을 겪은 사람들이 자신이 해결할수 없는 상황을 겪을때 자신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지는 생각을 하게되지요

 

 

커다란 나무 밑으로 가서앉았습니다.

 

틸리가 조용히 속삭였습니다.

"보고 싶어." 

 

하루 하루 시간이 흘렀습니다.

 

틸리는  비밀 장소와  자신의 보물들에게 생긴 뜻밖의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슬픔과 그리움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틸리의 보물들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아무 소리 없이, 꼼짝 않고, 무사히 잘 있죠.

 

틸리는 그 보물들을 잊지 않았습니다.

 

 

 

 

방이  아주 고요할 때면.....

 

 

오직 틸리만이 들을 수 있는 소리

귓가에는 딸그랑 딸그랑 종소리가 들립니다.

 

 

 

틸리는 자신의 보물들과 비밀 장소와 이별을 잘 받아 들이고..

해결방법을 찾은것 같은데요....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여러가지 일들로 이별을 겪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이별을 대하는 방식들이 다 다른것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많이 공감하고.. 많은 생각들을 했어요

 

 

 

틸리가 찾은  새로운  보물일까요?

앞표지의 그림들과 다르내요..

 

 

 누구에게나 보물있고, 자신만 아는 비밀 장소도 있죠

자신의 보물들이 오직 자기만 아는 곳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다는 사실에 안정감과 만족감을 느끼기 때문이지요.

물건일수도 있고, 동물일수도있고, 사람일수도 있고요

보물에 부여된 자신의 의미만큼 보물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이겠죠?

 

 

안녕!  이라는 단어는....

기쁠때도... 슬플때도 사용되는 단어내요

 

 

슬프지만 기쁘게 안녕하라는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도 모르는 사이
한 뼘 성장하는 아이의 내면

2020 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CBCA) 선정작

 

 

*^ ^*

 

이런 분들이 보면 특히 공감할 수 있습니다. 

@ 소중히 간직하는 보물들이 있다.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비밀 장소가 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다.

@갑자기 소중한 물건들을 잃어 버린 적이 있다.

 

 

 

 

 

#모래알#추천도서#추천그림책#안녕나의보물들#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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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 밝은미래 그림책 44
엠마 데이먼 지음, 이효선 옮김 / 밝은미래 / 2020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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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밝은미래

지은이:  글그림 : 엠마 데이먼

영국에서 태어났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어요. 펴낸 책으로는 《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등이 있습니다.
역 : 이효선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교에서 발달·가족학을 전공하고, 연세 대학교에서 아동·가족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어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영어를 지도하며 가족학 관련 논문과 학술지 등을 번역했지요. 옮긴 책으로는 《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 《사람 백과사전》 등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세가지로 의식주를 이야기하죠

그 중에서도 의가 가장 먼저 의 바로 옷이 꼭 필요하다는 걸 알수있습니니다.

환경에 따라.. 나라 문화에 따라.. 옷의 사용도가 모두 다르게 분류됩니다.

 

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책은 흥미로운 옷 이야기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보는 지식 그림책!

때와 장소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옷의 문화적 다양성 엿보기!

모자, 신발, 단추 같은 옷의 짝꿍들부터 재활용과 신소재 같은 옷의 미래까지! 소개되어져있어요

 

책을 넘기니... 제일 먼저 지도와 그나의 의상들이 그림으로 표현되어져있어요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려져 있어 옷의 다름을 알수있게 되어져있내요.

 

 

옷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에 가장 먼저 생각해 볼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왜 옷을 입을까? 아닐까요?

 

우리가 옷을 입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더위와 추위에서 적절한 체온과 습도를 유지하거나 강한 햇살을 피하려고 옷을 입어요

 

또한 옷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정보도 담고있어요

학교에 가는지... 운동을 하러가는지... 파티를 가는지 등을 옷을 보고 알수있어요

 

날씨가 더울때 옷은 체온을 시원하게 유지하고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줘요

더운 날씨를 가진 나라에서는 어떠한 옷을 입을 까요?

 

동아프리카 마사이족이 사는곳은 더위와 모래가 많은곳이라

햇볕과 먼지로부터 몸을  지켜줄 넉넉한 옷을 입어요

옷을 색깔에도 의미가 담겨져 있내요.

빨간색은 에너지, 파란색은 하늘, 초록색은 땅을 의미하내요

 

 

멕시코에서는 아기를 업는 것에 '레보소'라는 천을 사용합니다.

레보소는 얇고 튼튼한 천으로 만들어져서 아기를 시원하게 해 준다고 하내요

 

 

추울때는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모자, 점퍼,장갑등을 이용하여 보온을 유지할수있어요

 

 

 그린란드나 캐나다처럼 추운곳에서 살아가는 이누이트는  순록이나 바다표범과 같은 동물의 털과 가죽으로 된 옷을 겹겹이 껴입는다고 하내요

 

 

 

 

교복은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 보여주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학교만의 상징적인 색깔을 포함시키는데 아예 교복이 없는 학교도 있다고하내요

 

 

각 나라마다.. 교복에 포함되는 범위가 광범위하내요..

모자까지 교복에 포함되기도 하내요

 

스포츠와 게임을 위해서 특별히 만든 옷은 스포츠를 최고로 즐길 수 있게

도와줘요. 빨리 움직일 때도 거치적거리지 않게 말이예요

 

스포츠마다 옷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우리가 많이 흔히 볼수있는 축구복, 수영복,스키복들만 보아도 알수있어요

 

특별한 직업

어떤 직업은 특별한 옷이 필요해요

극지 탐험가

북극이나 남극에서 일하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따듯하면서도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야해요.

천연 섬유 혹은 인공 섬유로 된 얇지만 방수,방풍 기능이 있는 여러 겹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고글은 강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줍니다.

 

우주 비행사

우주선 밖에서도 숨을 쉬고 극한의 열기와 추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특별한 냉각과 환기 기능이 있는 옷을 착용합니다.

물과 산소는 등에 맨 배낭을 통해 공급됩니다.

 

 

미래에는 지금과 다른 직업들이 더 많아질 것이니...

특별한 옷들도 더 많아 지겠죠..

 

일곱 개의 종교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신앙과 종교가 있는데, 그 중에 일곱 개를 살펴볼 것입니다.

 

남아시아를 포함해서 힌두교를 믿는 지역의 남자들은 치마와 비슷하게 생긴 '도티',여자들은 색깔이 화려한 '사리'라는 옷을 입어요

서양식 복장을 할 때도 남녀 신자들은 '틸라크' 여자들은 '빈디'라고 하는 점을 이마에 그려요

 

대부분의 기독교와 천주교 신자들은 특별한 옷을 입지 않아요

 

이슬람교의 많은 모슬렘 여자들은 '부르카'라고 하는 검은색 로브로 머리와 몸을 에워싸요

 

불교의 승려는 주황색 로브를 입어요

주황색 또는 사프란색은 사프란 크로커스 꽃에서 염료를 쉽게 추출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쓰여 왔어요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인 남자나 남자아이의 경우 회당에 갈때 동그랗고 조그마한 모자인 '키파'를 착용해요

 

시크교 남자들은 '다스타'또는 '터번'을 머리에 착용해 왔는데 요즘은 때때로 여자들도 착용합니다. 둘둘 말려 있는 걸 모두 풀면 7m 정도로 길어요

 

특별한 상황

특별한 상황에는 특별한 옷을 필요합니다.

세례 가운처럼 지정되 옷을 입아야 할 때도 있고, 옷매무새에 신겨을 써야 할 때도 있어요

 

기독교와 천주교의 세례식에서는 아기에게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흰 가운과 숄을 입혀줘요

 

이슬람교 전통 혼례식에서 신부는 히잡 또는 가리개를 쓰는데 이는 겸손을 의미해요

신라은 '살와르 카미즈'라는 옷을 입는데 잘 장식된 튜닉 상의와 헐렁한 바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시크교의 결혼식에선 신부가 금색 자수가 놓이 숄인 '추니'로 머리를 감싸

신랑은 붉은색 또는 진분홍색 터번을 착용합니다.

신랑 신부는 부부가 연합한다는 의미로 '풀라'라고 부르는 스카프를 함께 들어요

 

중국의 결혼식에서는 신랑과 신부 모두 붉은 로브를 입어요

빨강은 중국에서 행운을 의미하는 색깔이에요.

 

 

축제에는 축제에 걸맞은 특별한 의상을 곁들여요

10월 31일 핼러윈은 모든 나라에서 즐기는 축제중의 하나죠..

 

중국의 설날 춘절에는 전통 용 의상에 수를 놓은 비단으로 만들어요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빨간색을 많이 쓰곤 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자나 머리르 덮는 것은 그 사람에 관한 많은 것을 알려 줘요

그리고 신발은 발을 보호하는 것보다 더 많은 기능을 해요

 

 

 

보석과 장신구

보석은 우리의 몸을 꾸미는 거라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어

남자와 여자 모두 사용하고, 반지, 팔찌,머리핀,피어싱 등 그 종류도 다양해요.

 

 

 

 

 

단추,밸트,드레스

 

옷을 잠그고 푸는 방법은 매우 많아

단추는 수천 년간 사용되어 왔고, 지퍼는 비교적 최근에 개발되었어요

 

 

어떠한 옷들은 옷을 입는 방법이 따로 있어요

 

 

멋진 옷감

 

옷을 만들 때 수백 종류의 옷감을 사용하는데. 크게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어요

하나는 동물의 털과 식물에서 얻은 천연 섬유, 또 하나는 원자재를 공장에서 가공하거나 수작업으로 만든 이공 섬유입니다.

양털을 모으고 씻은 뒤 실을 뽑아 만든 옷감

 

캐시미어

울의 한 종류로, 히말라야산맥과 아시아 지역에서 서식하는 캐시미어 염소의 털로 만들어져요

알파가

알파카 털로 만든 두툼한 울

갈색과 회색은 식물과 광물을 이용해 염색한 거예요.

목화를 따서 실을 뽑고 천으로 만들어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옷감중 하나예요

비단

누에에게 뽕나무 잎을 먹여 얻어요

인공섬유

천연 섬유와 섞어서 사용할 때도 있어요

나일론,레이온,폴리에스테르,루렉스,라이크라가 있어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입는 청바지

청바지는 이탈리아의 도시 제노바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그곳에서 면으로 '진'이라고 부르는 옷감을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1871년 미국에서 금광업자들이 입는 튼튼한 작업용 바지로 쓰려고 청바지를  최초로 만들었어요

 

넌 청바지를 입고 어떤 활동을 하니?

처음에는 작업용 바지였지만, 청바지를 일상에서 가장 편아하게 자주 입는 외출복이 되었어요

 

옷의 재활용

면과 울 같은 많은 옷이 식물이나 동물처럼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자원에서 나와

하지만 전 세계에 70억 명이 넘는 인구가 있는 만큼 우리는 가능한 한 더 맣은 재활을 해야해요.

 

요즘은 '업사이클링'이리고 해서 여러 가지 재료들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만들어요

그중에서도 가방을 제일 많이 '업사이클링'해요 

 

기술이 발달할수록... 옷에서도 활용할수있는 기술은 옷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방법에도 혁신을 일으키고 있어요

 

이책에서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제일 신기했던 점은 종이로 옷을 만든거였어요

 

한지 뜨기 그리고 도자기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는 괴산 조령산 체험마을

 

“한지사로 만든 옷은 20회 이상의 반복세탁에서도 형태안정성 및 내구성이 매우 우수할 정도로 튼튼하다” 며 “요즘 친환경이라는 말이 중요한데, 다른 제품보다 가장 친환경적인 소재인 한지로 만든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옷에대해 자세히 알아볼수있는 책이

옷의 재료,옷의 활용도,상황에 맞는 옷들, 다양한 장신구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수있어 좋았어요

지금끼지 옷에 대한 책들을 읽어본적이 없었는데.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옷에대해 자세히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어요

 

 

 

1.옷은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면서도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내 주는 중요한 매개체인 것이다. 흥미로운 옷 이야기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보는 지식 그림책 《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로, 늘 곁에 있어 익숙한 옷이지만 전에는 몰랐던 신기한 사실들을 신나게 배워 보자.

 

 

 

 

 2.각 문화권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옷이 있음을 배우며, 옷의 무궁무진한 세계에 눈뜨게 된다.

 

3.옷을 만드는 멋진 옷감이랄지 우리가 많이 입는 청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헌 옷을 재활용하거나 신소재를 활용하는 이야기까지, 옷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몰랐던 사실들도 책 속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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