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 팩트 체크 사이언스 1
토머스 카나반 지음, 루크 세갱 머기 그림, 문주선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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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북멘토

지은이:토머스 카나반

그림:루크 세갱 머기

옮김:문주선

 

어린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죠

궁금한점도 많고... 어른들이 당연히 생각하는 것들도  아이들은 왜 그런지 궁금하게 생각해요

아이들이 하루에도 이건 왜 그런거예요?   그래서요?  그런데 왜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 대부분 이야기해줄수있는 질문들이지만...

그중에서도 사람.. 남자, 여자 ,인체(몸)에 대한 질문들은 답해주기 어려운점들이  많아요

 

 

북멘토의 팩트 체크 사이언스 시리즈 첫 번째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에서 속 시원한 답을 얻을 수 있어요.

 

 

앞표지의 그림들을 보니...신기한 이야기들을 소개하는 TV속에서 보았던 머리카락으로 버스를 끌고가는 사람, 심장이 역기를 들고있는 그림옆 심장은 평생 몇 번이나 뛰나요?

물고기와 숨참기 대결을 하고있는 그림옆  얼마나 숨을 참을 수 있나요? 등등..

여러가지 질문들이 적혀있내요..

 

 

이 책을 읽으면 아이도 어른들도 궁금했던 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사람의 겉모습은 제각각이지만 몸속은 서로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뼈와 근육이 있고, 심장이 온몸에 피를 돌게 하며, 음식을 영양분으로 바꾸는 소화 기관과 몸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감각 기관이 있지요. 이 책은 우리 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위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른 기관들과 어떻게 협동 작업을 하는지, 피부, 뼈, 근육, 장기, 세포, 감각 기관 등 6장으로 나누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1장~6장 부록 (159페이지)으로 이루어진...책의 구성이내요

1장부터 천천히 살펴볼까요?

 

1장 피부의 수수께끼  

피부와 관려된 여러가지 궁금증들이 수록되어져있어요

 

피부와  머리카락은 왜 있는 걸까요?

정말 피부와 머리카락이 왜 있는지 궁금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피부가 우리의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내요

피부는 얼마나 두꺼운가요?

피부가 얼마나 두꺼운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내요

부위마다 두께가 다르다고 하내요..

가장 두꺼운 피부는 발바닥 가장 얇은 피부는 눈꺼풀이였내요..

 

몸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과 정보를 "팩트체크" 코너에서 정확하게 바로잡을 수 있어요

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조직이에요.

싱글 침대를 다 덮을 만큼의 넓이라고 하내요.

 

이 외에도 피부는 어떻게 우리 몸을 보호하나요?

왜 여자들은 얼굴에 털이 없나요?

감염이 뭐예요? 등  피부와 관련된 여러가지 궁금증들이 적여있어요

 

 

2장 뼈

우리 몸에서 만져서 느낄수 있는 뼈..

뼈에 대한 수수께끼장에서는 어떠한 내용들이 적혀있을까요?

 

하루에도 여러번 뛰어다니며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고하는 아이

그래서 저러다가 뼈가 부러지면 어쩌나? 하고 걱정이 들어요

 

점프를 해도 왜 뼈가 부러지지 않나요?

뼈는 사람의 모든 움직임을 감당 할 만큼 강하다고 하내요

질문에 대한 설명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적혀있내요..

뼈 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단단한 뼈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뼈가 다쳤을때.. 어린 아이와 어른들의 치료기간이 다른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책속에  이 궁금증을 해결할수있는 답이 있을까요?

뼈가 없으면 몸이 어떻게 돼요? 아이가 자주 하는 질문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 궁금증이 해결될까요?

3장 근육의 수수께끼

근육

근육은 질긴 힘줄로 뼈와 연결되어 있어서, 근육이 오므라들면 뼈를 잡아당기고 근육이 늘어나면 뼈를 놓기 때문에 우리 몸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준다. 팔에는 이두근과 삼두근이라는 두 개의 근육이 있는데, 팔을 굽히면 안쪽 이두근이 오므라들면서 불룩 튀어나오고 바깥쪽 삼두근은 늘어난다. 반대로 팔을 펴면 안쪽 이두근이 늘어나고 바깥쪽 삼두근이 오므라들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람들이 근육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내요

 

 

 

그런데 왜 근육이 중요한걸까요? 근육이 꼭 필요한걸까요? 너무나 궁금했어요..

 

물놀이를 하거나.. 한 자세로 오랫동안 있으면 몸이 따끔따금해지며 굳는 경험을 하게되는데요 이럴때 사람들은 쥐가 났다고 표현을 해요 그런데 왜 쥐가 나는걸까요? 

 

 

이것이 근육과 관련이 있다니 몰랐던 사실이였어요

그리고 음식을 먹고난 후 운동을 하면 왜 안 좋다고 하는걸까요?

 

 

어떤 운동을 하면 근육이 커질까요?

운동을 심하게 해도 괜찮을까요?  운동을 많이 하면 좋은걸까요?

이러한 여러가지 궁금증들도  이 책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4장 장기의 수수께기

장기

장기라는 단어가 쉬운단어가 아니죠

장기가 무엇일까요?  가장 근본적인 궁금증이죠?

그렇다면 우리 몸에는 어떠한 장기들이 있을까요?

우리 몸의 장기들은 우리 몸에서 어떠한 일들을 할까요?

우리 몸에서 가장 바쁘게 일하는 장기가 무엇일까요?

모두 다 바쁘게 일해야 우리 몸이 유지되는것이겠죠..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바쁜 장기는.....바로 간이였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한가지 더 간은 다른 장기와 달리,일부를 잘라 내도 새롭게 자라난다다고하내요

 

도마뱀이 위험한 상황에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는 생각이 났어요.

도마뱀의 꼬리는 잘라내도 다시 자라난다고 하죠..

그리고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배웠던.. 플라나리아도 생각났어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에게서도 다시 자라나는  참 신기한 일이예요

 

4장에서 이러한 궁금증들을 풀어낼수있을것 같아요

 

5장 세포의 수수께끼

우리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과학시간에 배웠었죠

세포에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을 5장에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코로나 19로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걱정하고있는데요

우리 몸은 질병과 어떻게 싸울까요?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줄수 없었던 부분이였였어요..

 

우리 몸에는 면역체계라는 것이있다고 하내요

이 면역체계는 우리 몸이 바리어스나 박테리아, 기생충에 감염되는 것을 막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등 중요한 일들을 한다고 하내요

대부분의 다른 기관들과 서로 도와주어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침입을 알아치리고 전투에 적합한 무기를 찾고, 다음에 똑같은 위험이 닥쳤을 때를 위해 대비를 해요

 

 

코로나 19의 새로운 질병의 경우에도.

코로나 19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중 증상을 나타내는 사람들과 무증상인 사람들이 있는데요.. 아마도 사람마다의 면역체계가 이러한 결과를 나타나게 하는것같아요

면역력이 높은 사람들은 그만큼  바이스러를 이겨낼 힘이 더 강하니까요

 

모든 질병을 예방하고 질병으로 힘들지 않으려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할것같아요

균형잡힌 식사와 운동, 규칙적인 생활,외출후 깨끗이 씻기등이 면역력을 높일수있는 노력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들어요

 

코로나 19도  마스크쓰기, 기침시 옷 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외출후 손을 30초동안 깨끗이 닦는  기본적인 수칙들을 지키는 것이 예방하는  방법이니까요

 

6장 감각기관의 수수께끼

오감이라고 표현하는 감각기관...

눈으로 보고..입으로 맛보고, 피부로 느끼고, 귀로 듣고,코로 냄새를 맡죠.

이러한 감각기관에 대한 수수께끼 6장에는 어떠한 궁금증들이 적혀있을까요?

 

예전 코미디 프로에서 "나는 고통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이가 그때 물어보더라고요..?? 정말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있냐고요?

그때는 글쎄.. 잘모르겠내라고 대답했는데요..

 

태어날 때부터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끔있다고 하내요

하나의 질병으로 통증의 감각을 잃게 하는 질병이있다고 하내요

이 병에 걸리면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과 같은 위험을 겪에 되겠죠.

사람들이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아가서 자신의 몸에 문제가 생겼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것인데요...

통증을 느끼지 못하면 문제가 생겨도 알수 없으니 얼마나 위험할까요?

 

아이들이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며 물어보는 질문중의 하나가 바로

눈도 2개, 귀도 2개, 손과 발도 2개 콧구멍도 2개인데...  왜 입은 하나예요?

아~~ 정말 왜그럴까요?

 

눈이 2개인 이유?

한쪽 눈만으로도 사물을 인지하고 확인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한쪽 눈만으로는 깊이나 거리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다고 하내요

뇌는 두 눈으로 사물의 상이 지닌 다른 점을 판단하고, 물체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알아낸다고 하내요..

 

6장으로서 인체에 대한 수수께끼들이 끝나고

 

부록이 수록되어져있어요..

학년별 교과 연계 내용 찾아보기

학년에 해당되는 과목과 단원이 소개되어져있어요

이렇게 교과와 연계되어있은 부분을 적어주어 교과의 어느 부분과 연계되는지 알수있어서 좋내요

교과서로 배우기 전에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먼저 내용을 접한다면 학교 수업 시간에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인체의 수수께끼 질문 찾아보기

ㄱ~ㅎ 까지 질문으로도 찾아볼수있도록 부록에서 정리가 되어있어요

이 책에는 수백 가지 질문이 등장하지만, 꼭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돼요. 부담 없이 아무 데나 펴서 읽거나 필요한 대로 골라 읽어도 좋아요. 부록으로 실린 ‘인체의 수수께끼 질문 찾아보기’에서 관심 가는 질문을 찾아 읽어도 되고요.

 

부록에서는 이렇게 두가지 방법으로 이 책을 활용할수있도록 소개가 되어져있내요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 했을 질문들... 

그러나 왜 그런지 정확하게 알수없었던 질문들....

이 책은 평소 우리 몸에 관해 어린이들이 궁금해했던 이야기들과 미처 생각지 못한 여러 사실들을 한데 모았어요. 읽어 보기만 해도 호기심이 생기는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과 속 시원한 대답이 수백 가지나 이어지지요. 묻고 답하는 내용들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놀랍고, 이상하고, 신기한 우리 몸이 한눈에 보일 거예요.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에서  재미있게 궁금증을 해결할수있내요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엉뚱하지만 궁금했던 질문들이여서..

아이와 서로 퀴즈내며 읽었어요..

한 가지 즐거운 놀이로 책을 활용했내요..ㅋㅋ

백과사전 처럼 궁금할때마다 꺼내서 즐겁게 읽어볼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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