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팔아버리는 백억짜리 카피 대전 - 끌어당기고, 설득하고, 사로잡는, 불후의 카피들
오하시 가즈요시 지음, 신찬 옮김 / 보누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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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쓴 것 같은데 왜 안 팔릴까...?‘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어마어마한 목차를 따라 자세하게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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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버리는 백억짜리 카피 대전 - 끌어당기고, 설득하고, 사로잡는, 불후의 카피들
오하시 가즈요시 지음, 신찬 옮김 / 보누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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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팔리는 변방의 무명마케터.

  

틈틈이 마케팅 관련 도서를 읽어가며 

업무능력을 키워보고자 하는데 

그렇게 기웃거리던 중에

  

마음에 쏙 드는! 

이미 나한테는 백 번 팔아버린!


그런 마케팅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표지부터가 광렬하고요?

 

- 끌어당기고

- 설득하고

- 사로잡는

 

카피 작성 요령을 모아놓았다.

 

이제는 인정을 해야 한다.

나는 카피를 못 쓴다는 것을.

 

내가 쓰는 폼만 잡는 카피로는

도통 팔리지가 않는다는 것을.

 

"잘 쓴 것 같은데 왜 안 팔릴까...?"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답은 간단하다.

 

소비자의 '마음'

움직이기 못했기 때문이다.



내 마음은

이 구역 천재마케터인데... 따흐흑

 

책에서는 매출을 단박에 끌어올리는

한 줄 카피의 힘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팔리는' 카피를 쓰는데

타고난 감성이나 재능은 필요없다.

 

아무리 혁신적이고 현란한 문장을 구사한 카피라도 (뜨끔!)

공식을 따르지 않은 문장은 팔리지 않는다.

 

매번 쓰던 대로 쓰면서 안 팔린다 고민하지 말고

이 책의 어마어마한 목차를 따라

하나씩 꼼꼼하게 익히다 보면

나도 카피 하나로 대박을 내는 마케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필요 없어요에서 갖고 싶어요

 

★ 상품의 특징이나 메리트는 중요하지 않다

 

★ 3가지 타깃 유형별 안성맞춤 소구

1. 구매욕이 높은 고객

2. 검토 중인 고객

3. 구매욕이 낮은 고객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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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컸던 그녀 - 차원이 다른 사랑 이야기
마리옹 파욜 지음, 이세진 옮김 / 북스토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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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사랑의 다양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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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컸던 그녀 - 차원이 다른 사랑 이야기
마리옹 파욜 지음, 이세진 옮김 / 북스토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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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옹 파욜.




그냥 봐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인데

크리스찬 디올이 선택한 아티스트라고 하니 더 좋아뵈고요?


마리옹 파욜이 그린 엉뚱하고 귀여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내겐 너무 컸던 그녀>



그는 그녀가 담겨있는 그림을 발견하고

그녀의 아름다움에 매료당해 그림을 구입한다.

그리고 그림 속 그녀를 '구해주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마법처럼 그녀가 그림 밖으로 걸어나온다.


그러나 그림 밖으로 나온 그녀는 너무 컸다.

그는 처음에는 그것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녀와 같이 지내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는 깨닫게 된다.

자신이 원한다해도 지금 이 삶이 그녀에게는 맞지 않는 거라고.



그는 그녀를 그림 안으로 다시 돌려보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림 속 그녀는 너무 무섭고 외로워보였기 때문에

그는 그녀를 위해 자신이 해줄 수 있는 사랑을 생각하고는

그녀를 위한 그림을 새로 그리게 된다.



그녀를 위해 그가 세심하게 새로 그린 그림이 완성되고

그는 그림 밖에서, 그녀는 그림 안에서

서로 바라만 보며 애틋하게 지내다가

어느 날 그림이 통째로 사라지고야 마는데...!



(결말이 궁금하시는 분들은

책에서 확인하새오)



나는 이 그림책을 보고 나서 


- 사랑한다고 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할 수 있는가

- 나의 행복과 내가 사랑하는 이의 행복은 동일한가

- 사랑하기 때문에 놓아준다는 것은 가능한가

- 함께 하지 못 해도 사랑은 존재하는가


등의 물음이 떠올랐다.



미스 디올 향수 광고에서 나탈리 포트만이

사랑이 있다면 증명해 보라고 한다.


세상에 사랑의 형태는 사람의 수만큼이나 다양하고

어떤 사랑은 명백히 보이고 증명이 가능하지만

모호한 듯 하면서 분명하게 사랑인 것도

얼마나 많을까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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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 우주에 흔적을 남겨라, 2022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이근상 지음 / 몽스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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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에 대한 자신만의 목표와 방법을 찾아가도록 만드는 촉매제와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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