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선의 처녀다 - 눈물로 쓴 정신대 위안부 이야기
다니엘 최 지음 / 행복우물 / 2015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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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보진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같은 조선 사람으로서 분노를 느끼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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