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카르보 - 탄소로 자란 문명, 탄소에 삼켜질 인류
신익수 지음 / 틈새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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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뜨거워지는 여름을 겪으며, 막연하게 알고있던 지구온난화와 탄소배출을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지구가 하나의 작은 연못이고 이는 일부 구성원의 이기심과 근시안 때문에 단기간에 황폐화될 수 있다는 것을 설득력있게 보여줍니다. 모든 사람이 당장 읽어야할 필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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