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소메이 다메히토 지음, 정혜원 옮김 / 몽실북스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현대판 오딧세이아입니다. 어두운 자본주의 사회를 탐험해나가는 성실한 탈옥자의 모습에 감화되어 가는 주변인들을 통해 진실을 찾아가는 사회파소설입니다. 최근에 읽어본 소설중에서 가장 감동적이었고 인상이 깊었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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