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을 걷는 남자 스토리콜렉터 110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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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반전을 주기 위함인지, 일이 점점 커지다가 어, 이게 결말이라고?, 라는 느낌이..
노스다코타를 사우스다코타로 표기한 게 두어 개 보이고, 사람 이름도 간혹 틀림. 검수 잘하자.
킬링 타임용으론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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