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무법자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른 100자평에도 쓰여 있지만, 번역이 좀(?) 거시기 하다.
이게 뭔 말인가, 싶어서 다시 읽게 되는 문장이 한둘이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림지구 벙커X - 강영숙 장편소설
강영숙 지음 / 창비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설은 기본적으로 기-승-전-결의 빌드업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지진으로 인한 재난 지역에서 살아가는 고단함만 있고, 다른 게 없네.
간이 밍밍한 국을 꾸역꾸역 먹은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추락 - 한 사내가 72시간 동안 겪는 기묘한 함정 이야기
정명섭 지음 / 북오션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천정부지‘라는 사자성어 외에는 ‘천장‘이 바른 표현인데, 책엔 전부 ‘천정‘ 이라고 씀.
(2) ‘애‘와 ‘얘‘ 구별을 못 하는 듯. ‘애들‘이라고 써야할 부분에 자꾸 ‘얘들‘ 이라고 씀.
(3) 프로 작가라고 하기엔 문장을 만들어내는 실력이 좀 부족해 보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이기호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럽의 실제 역사에다 구라를 잘 섞어서 그럴싸하고 재밌게 쓴 부분도 좋고,
이시봉과 이시습과 그 친구들 얘기도 좋은데, 정대표와 박유정 얘기는 이해가 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중석 스릴러 클럽 33
할런 코벤 지음, 최필원 옮김 / 비채 / 201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것으로 할런 코벤의 소설은 두 권 읽었고, 둘 다 나쁘진 않은데,
다른 걸 더 보고 싶은 마음은 없는.. 다른 작품들도 뻔한 패턴일 테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