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빛나는 강
리즈 무어 지음, 이나경 옮김 / 황금시간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 드라마의 원작 소설이라고 해서 읽어 봄.
슬픈 소설이라기에 결말이 비극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결말이 비극은 아니지만, 책 내용 전체가 마약 문제라는 비극을 깔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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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20분의 남자 스토리콜렉터 109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허형은 옮김 / 북로드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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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은 정도.
후속편이 나왔다는데, 그걸 읽어보고 싶은 마음은 있음.
그것도 그럭저럭이면, 이 시리즈는 다신 안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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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화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54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비채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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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작을 하면서도 또 이렇게 색다른 이야기를 잘도 만들어내는 능력자, 히가시노 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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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무법자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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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100자평에도 쓰여 있지만, 번역이 좀(?) 거시기 하다.
이게 뭔 말인가, 싶어서 다시 읽게 되는 문장이 한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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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지구 벙커X - 강영숙 장편소설
강영숙 지음 / 창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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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기본적으로 기-승-전-결의 빌드업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지진으로 인한 재난 지역에서 살아가는 고단함만 있고, 다른 게 없네.
간이 밍밍한 국을 꾸역꾸역 먹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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