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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처음공부 시리즈 1
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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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 읽은 책: 미국주식 처음공부 / 수미숨, 애나정 저 / 이레미디어 / 2021

▶ 읽은 기간: 2021년 1월 6일 ~ 1월 16일

▶ 소감

한국 주식과 미국주식 투자를 병행하면서 이번에 새로 나온 <미국주식 처음 공부>라는 책을 꼭 읽고 싶었다. 그리고 수미숨님과 애나정님의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해 미국 주식 정보를 얻고는 하는데, 책에서는 미국 주식 투자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를 차근차근 알려주어서 좋았다. 또한 전체적으로 미국 주식을 설명하는 그래프와 차트 등의 도표를 깔끔하게 잘 보여주었다.

그리고 미국 ETF는 투자를 하고 있지 않는데, 책 중간에 ARK ETF 설명 부분이 있었는데,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테마를 벤치마크지수로 추종하는 ETF에 대한 설명이었다. 테슬라 주식의 비중이 큰 ETF인데, 테슬라 주가가 높아서 선듯 투자를 하지 못했는데 ARK ETF로 테슬라 주식 투자를 대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인상깊었던 부분은 챕터6은 '타이밍' 이라는 부분이였다. 첫번째, DAC 매수 방식은 '정해진 금액' 을 '정기적으로 매수하는 방법' 이다. 두번째는 특정지표로 매수 가격 범위를 정하는 것이다. 52주가 주가 범위와 현재 주가를 비교하여 '52주 최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시 고평가 구간이나 매수 후 보류' '52주 최저점 대비 -20% 이상 하락시 매수 가능'의 원칙이다.

다른 부분은 환전 내역을 엑셀로 기록하여 평균 환전값을 구한 부분이 있는데, 나도 여러 번 미국 주식 투자를 하면서 환전을 많이 했는데, 평균 환전값은 알지는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미국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 및 중수 투자자에게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미국 주식 초보투자자는 이 책 1권만 읽어도 미국 주식 투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 생각나는 구절

1. 배당주라면 '배당률 범위'를 기준으로 매수 원칙을 정하기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는 기업이라면 오랜 기간 배당금을 지급해온 이력을 바탕으로 형성된 고유한 배

당률 범위 밴드를 통해 고평가 및 저평가를 판단할 수 있다. .(p.273)

2. 환전할 때 마다 날짜와 환율, 환전한 달러와 원화 금액을 기록해줍시다. 환전 내역을 누적하여 기록하여 자신만의 '평균 환전 환율' 정보를 확보하게 되고, 이 정보는 향후 환전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때 중요한 기준점이 됩니다.(p.339)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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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
박상현.고태봉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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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은 책: 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 / 박상현, 고태봉 저 / 메이트북스 / 2021

▶ 읽은 기간: 2021년 1월 1일 ~ 1월 5일

▶ 소감

평소 국내주식과 미국주식 투자를 하면서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투자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 19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글로벌 경제 및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방향을 알 수 있게 된다.

미래를 주도할 기술로는 스마트센서, 반도체, 배터리, 모터, 신소재, 로봇, 자동차의 디지털 혁신인 C.A.S.E. , UAM(도심형 항공모빌리티)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위와 관련된 기술과 관련된 회사 정보를 공부해보고 투자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주식을 투자하고 있는 입장에서 막대한 달러 유동성과 미국 재정적자가 달러화 가치를 위협할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중요 부분은 빨간색 밑줄이 그여져 있어서, 중심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재테크에 관심이 있으면서 투자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재테크 중수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생각나는 구절

1.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소비자 행태는 더욱 빠르게 언택트 소비 중심으로 변화할 것이다. 이는 유통 구

조의 변화는 물론 플랫폼 경제의 활성화를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p.47)

2. 스티브 로치 미국 예일대 교수는 달러화 가치의 급락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미국의 대규모 재정적자

와 국제 정세의 변화 등이 미국 달러화 가치의 추락을 촉발시킬 것이라는 주장이다. 달러화 가치의 하락

은 불가피하며, 투자자들이 무시해서는 안 되는 위험이라고 강조하고 있다.(p.95)

3.경지 주기보다는 혁신 기술에 초점을 둔 투자가 기업은 물론 개인의 부를 좌지우지하는 세상이 열렸다

는 것을 강하게 시사한다.(p.123)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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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경제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시리즈
박병률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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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은 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경제책 / 박병률 저 / 메이트북스 / 2020

▶ 읽은 기간: 2020년 12월 26일 ~ 12월 31일

▶ 소감

평소 국내 주식 투자, 미국 주식 투자를 하면서 경제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박병률은 공학을 전공한 경제부 기자이다. 경제 기자를 오래했고, 다양한 방송에도 많이 나왔다. 그래서 그런지, 어렵기만 한 경제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냈다.

특히 1장인 '돈의 흐름을 알아야 주식시장이 보인다' 중에서 환율 부분을 설명하는 곳이 많이 나오는데, 미국 주식을 투자하면서도 몰랐던 환율에 대한 경제 지식을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경제뉴스를 보게 되면 매파적 발언, 비둘기파적 발언이라는 부분도 이해가 안 됐는데 책을 통해서 잘 알게 되었다. 매파적 발언이 강경파로 물가 안정을 추구하며 금리 인상을 선호, 비둘기파는 온건파로 경기 부양을 선호하며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2장, 3장, 4장 내용 중에는 알고 있는 경제 지식도 있었지만, 몰랐던 지식도 있어서 주식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삼성그룹이 지주회사로 전환 할 수 없는 이유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너무 높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만 해도 경제 상식 및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대학생 및 직장 초년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에 있는 정보를 알고 재테크를 시작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생각나는 구절

1. "원화가 약세가 되면 수출 기업에 유리하지 않느냐"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수출 기업에 환율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반면 금융시장의 반응은 즉각적입니다. 원화 약세(원달라 환율 상승)는 외국인들이 국내 시장에서 자본을 회수해가는 유인이 될 수 있고, 이 경우 단기적으로 코스피에는 큰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p.70)

2. 매달 둘째 주 목요일은 선물 만기일과 옵션 만기일이 겹칩니다.지수 선물, 지수 옵션, 개별주식선물, 개별주식옵션의 만기가 동시에 겹치기 때문에 '네 마녀의 날(쿼드러플 워칭데이)' 이라고 부르죠.

쿼드러플 워칭데이에는 주가와 관련된 선물과 옵션이 무려 4개나 겹칩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주식과 선물거래를 해놨는지 모르기 때문에 이날 주가가 이전 흐름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자기 폭등할 수도, 폭락할 수도 있습니다.(p.134~135)

3. 삼성 그룹에서는 지분 구조상 삼성 물산이 지주회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주회사는 상장 자회사의 지분을 20% 이상 갖고 있어야 합니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300조원 정도 되는데요, 지분 20%를 가지려면 어림잡아도 60조원치를 사야 합니다.

삼성물산 이만한 돈을 갖고 있지도 않겠거니와, 어디서 빌리기도 불가능합니다. 여기다 삼성그룹의 자회사가 삼성전자만 있는게 아니죠. 다른 자회사도 모두 편입하려면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합니다.(p.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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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의 미국 주식투자 원칙 - 테슬라, 메가 트렌드를 보다
레이어드 지음 / 포르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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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은 책: 레이어드의 미국 주식투자 원칙 / 레이어드 저 / 포르체 / 2020

▶ 읽은 기간: 2020년 12월 10일 ~ 12월 13일

▶ 소감

평소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읽게 된 책이다. 주로 미국 주식은 누구나 알법한 전통적인 고배당인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3M 등을 위주로 투자를 했다. '레이어드의 미국 주식투자 원칙 책'은 배당주 보다는 성장주(테슬라) 위주의 투자한 저자의 경험을 위주로 작성한 책이다.

챕터 1는 '테슬라와의 동행,미래가치를 보다'는 저자의 테슬라 투자 경험을 생생하게 알려준다. 기억나는 부분은 2016년 테슬라를 저자가 처음 투자하게 됐을 때 영어 원서인 테슬라 영문 기업실적 보고서를 번역해서 공부해서 투자까지 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챕터 2, 3는 '레이어드의 미국 주식투자 원칙' , '레이어드의 파괴적 혁신 기업 발굴법'은 장기적인 우상향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글로벌 성장주에 투자하라는 내용과 그런 혁신 기업을 발굴하는 방법의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서는 혁신적인 성장주로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주식 추천하였다.

챕터 4 '파괴적 혁신 기업의 투자 조건'을 찾는 방법을 매출 성장동력, 현금흐름, 유동비율, 부채비율, 공매도 수치 등을 설명하였다. 이 부분은 내용이 어려워 여러번 읽어보고 공부를 해야 될 것 같다.

챕터5은 '미국주식 투자를 위한 매수, 매도 전략' 인데 개인적으로 이 챕터 부분에서 성장주를 투자하는 매수, 매도 전략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배당주에만 관심을 가지던 내가 이 책을 읽고 성장주에 대해서도 공부해보고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미국 주식 투자와 글로벌 성장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 생각나는 구절

1. 이 시기부터 좀 더 집중적으로 테슬라모터스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나의 테슬라 투자의 시작은 "전기차 시장을 장악할 것이다" 라는 일론 머스크의 말 때문이었다. 당시는 일론 머스크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명확하기 이해하기 위해, 제일 먼저 '10-k(연간 기업 실적 보고서)'를 읽었다. 무식하면 용감해진다고 200페이지가 넘는 영문 보고서를 한 장 한 장 읽기 시작했다. (p.19)

2. 개인 투자자는 전문 지식이 있다고 해도 파생상품 투자는 안 하는 것이 좋다. 파생상품은 주식이나 채권 등의 상품을 기초로 만들어진 금융상품으로, 보통은 레버리지가 높아서 전문투자자에게 적합하다.(p.68)

3. 주식 투자가 부담스러워서 간접투자 상품을 원한다면, 현물 미국 주식 에 투자하는 ETF를 추천한다. 예를 들어 SPY(S&P 500 추종), TLT(미국장기채권 추종), QQQ(나스닥 지수 추종)은 유동성이 많아 거래하기 쉽고, 기초자산의 경우 성장성과 안정성이 좋다. 최근에 한국에 상장한 나스닥100 관련 상품이나, S&P 500 현물과 관련된 ETF 상품도 추천할 말한다.(p.71)

4. 파괴적 혁신 기업의 검증을 통과한 주식이라면 특별한 매수 시점은 없지만, 적자 상태의 성장주라면 장

기적이고 견고한 흑자 전환은 강력한 매수 신호다.(p.222)

5. 누가 나에게 장중 매수 타이밍, 몇 달 동안의 매수 타이밍을 잡는 방법을 물으면, 단언컨대 "매수 타이밍은 100% 운이다" 라고 말한다. 분할이건, 한 번에 매수건 모두 운이다. 이렇게 보면 그냥 매수하면 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흑자 전환하는 어느 때나 상관없다.(p.223)

6. 따라서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최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자.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을 보며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멘탈 관리를 해보자. 주가보다는 차라리 기업의 비전과 그들의 비즈니스를 공부하는 것이 낫다. 국내외 증권 관련 자격증을 따는 것도 적극적으로 추천하다.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효과가 생긴다.(p.24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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