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
박상현.고태봉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읽은 책: 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 / 박상현, 고태봉 저 / 메이트북스 / 2021

▶ 읽은 기간: 2021년 1월 1일 ~ 1월 5일

▶ 소감

평소 국내주식과 미국주식 투자를 하면서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투자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 19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글로벌 경제 및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방향을 알 수 있게 된다.

미래를 주도할 기술로는 스마트센서, 반도체, 배터리, 모터, 신소재, 로봇, 자동차의 디지털 혁신인 C.A.S.E. , UAM(도심형 항공모빌리티)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위와 관련된 기술과 관련된 회사 정보를 공부해보고 투자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주식을 투자하고 있는 입장에서 막대한 달러 유동성과 미국 재정적자가 달러화 가치를 위협할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중요 부분은 빨간색 밑줄이 그여져 있어서, 중심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재테크에 관심이 있으면서 투자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재테크 중수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생각나는 구절

1.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소비자 행태는 더욱 빠르게 언택트 소비 중심으로 변화할 것이다. 이는 유통 구

조의 변화는 물론 플랫폼 경제의 활성화를 더욱 촉진시킬 것이다.(p.47)

2. 스티브 로치 미국 예일대 교수는 달러화 가치의 급락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미국의 대규모 재정적자

와 국제 정세의 변화 등이 미국 달러화 가치의 추락을 촉발시킬 것이라는 주장이다. 달러화 가치의 하락

은 불가피하며, 투자자들이 무시해서는 안 되는 위험이라고 강조하고 있다.(p.95)

3.경지 주기보다는 혁신 기술에 초점을 둔 투자가 기업은 물론 개인의 부를 좌지우지하는 세상이 열렸다

는 것을 강하게 시사한다.(p.123)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