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을 다음과 같이 간추릴 수 있다. 자기첫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 문 뿐만제와 관련하여 최고의 권위를 행사하는 려:주체는 두 가지였다. 첫째는, 초기 그리스도교 저술가들이 하느님의 계시라는 10인식 아래 거의 모든 부분을 인용하는 교구약 성경이다.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매 고우 빠르게 퍼져 나간 권위의 둘째 주체들는, 일반적으로 "주님"이라고 불리시는 ㄹ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는 곧 전에 예수 7님께서 내리신 가르침(1코린 9,14), 그리.고 사도들을 통하여 나타나는 부활하신분의 권위를 가리킨다(2코린 10,8.18). 기준으로서 가치를 지닌 이 두 주체 가운데에서 구약 성경만 문서로 되어 있었다. 반면에 주님의 말씀과 사도들의 설교는 오랫동안 구두(頭)로만 보존된다.
행복을 위해서는, 행복해지는 데는,얼마나 작은 것으로도 충분한가!더할 나위 없이 작은 것,가장 미미한 것, 가장 가벼운 것,도마뱀의 바스락거림, 한 줄기 미풍,찰나의 느낌, 순간의 눈빛……………이 작은 것들이 최고의 행복에 이르게 해 준다.고요하라.
누구도 당신이 누구인가를 가르쳐 줄 수 없다.누군가가 가르쳐 주는 것은개념에 불과하기 때문에당신을 변화시킬 힘이 없다.형상은 한계를 의미한다.우리는 이곳에 한계를 경험하기 위해있을 뿐 아니라,한계를 뛰어넘음으로써의식 속에서 성장하기 위해 이곳에 있다.
말이나 분류표로 세상을 덮지 않을 때잃어버린 감각이 삶에 되돌아온다.삶에 깊이가 되돌아온다.자기 자신이라고 믿고 있는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무엇이 내가 아닌가‘를 아는 순간‘나는 누구인가‘가저절로 나타난다.
내면에 있는 이 차원과 연결될 때 그 차원과 연결되는것은 당신의 자연스러운 상태이지 특별히 기적적인 성취가 아니다-당신의 모든 행동과 관계들은 당신이 깊은 내면에서 감지하는 모든 생명과의 일체감을 반영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사랑이다.율법, 계명, 계율, 규정들은 진정한 자기 자신과 단절된 사람들, 자기 내면의 진리와 분리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그것들은 에고의 최악의 폭주를 막는 역할을 하겠지만, 종종 그것에조차 실패한다.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라."라고 성 어거스틴은 말했다. 언어로는 이것 이상으로 진리에 가깝게 다가갈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