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금 느끼는 언도를 언제니 죽을 때까지 쭉 난 기억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오늘을 죽은 듯이 지내는 건 아깝잖나?
난 마법사가 될 거야
줄곧 혼자를 관찰해온 내게 생긴 친구 게다가 반복되는 하루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관계
하지만 지금은 남을 목표로 삼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