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전.서간.묵시록 - 성서사십주간 전정판
영원한도움 성서연구소 지음 / 성서와함께 / 198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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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가 인용한 예수의 말씀 중에,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는 구절의 진실성은(루카 21,18; 사도 27,34)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루카21,19)는 예수의 말씀을 통해 확인되고 지속될 것이다.
바오로와 마찬가지로 루카의 독자들도 또한 인생의경 위험한 모험에서 죽음을 늘 곁에 두고 있고, 사회적굴레의 죄수로 잡혀 살고 있다. 하느님에 대한 독자들수의 믿음은 단지 이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것에 국한되것 어서는 안되며(어쩌면 그것은 어리석은 발상이다), 환경을도 개선하는 데 집중해서도(그것은 차라리 무모한 생각이다)난 안 될 것이다. 오히려 ‘인내‘하고 ‘인생을 주도적으로‘
상 살 수 있게 하시는 하느님의 능력을 믿는 것이 무엇보난 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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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호 헌금의 성격에 대해 실제 역사의 바오로는친서에서 예루살렘 교회와 동등한 관계에서 나누는친교(Koinonia) 행위로 여겼다. 그러나 루카는 헌금을상징적 차원에서 선교사들이 예루살렘의 열두 사도의권위를 인정하는 방식으로 이해한다. 사도들과 바르나바의 관계는 이미 "사도들의 발 앞에 그의 재산을기부함으로 표현되었다(4.37). 따라서 루카는 사도들의 권위를 인정하는 친교의 계기로 바오로의 헌금 참여를 활용한다. 헌금을 모으고 전달하는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바오로는 예루살렘 교회와 사도들의 권위를인정하는 행위를 한 것이고, 이로써 자신의 역할도 함께 인정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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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수는 신명 18,15-18에서 약속되었던 모세와같은 예언자로 그려진다. 물론 예수는 하느님의 아들(루카 1,32; 3,22; 9,35)이고 주님이요 메시아(사도 2,36)이지만, 이 메시아를 설명하는 틀로 모세와 같은 예언자유형론을 사용한다는 의미이다. 그리하여 사도들에게 작용하는 예언자의 영은 부활하신 예수에게서 온다. 그분은 일으켜진 예언자로서 사도들의 말과 행위를 통해 권위 있게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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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루카는 유다인 선교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많은 유다인이 회개하는 이야기를전하고 디아스포라에서 이방인뿐 아니라 유다인에게(14,1; 16,13.16; 17,1.10; 18,4; 19,8; 28,23) 구원의 말씀을선포하는 모습을 그린다. 사도행전의 말미에서 그는
"이스라엘의 희망"(28,20)이라는 표현으로 바오로의메시지를 요약한다. 이는 구세사의 연속성과 하느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루카의 호교론적 동기를 여실히드러내는 표현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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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코 지음, 유키코 그림, 정백송 옮김, 미카미 테렌 원작 / S코믹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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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주변은언제나떠들썩하고즐거운분위기가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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