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4 (양장) - 제3부 개미혁명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개미의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20세기 최고의 작가 중의 한사람으로 손색이 없다. 

10년도 전에 만들어 진 작품에 대해 뒤늦게 읽게 되었지만, 그 명성에 걸맞는 걸작이라 

아니할 수 없는 탁월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본다.  

그의 다른 작품들 (나무, 신 등)에 대해서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없앨 수가 없다. 

 11살 짜리 아들도 개미에 푹 빠져 나보다도 빠른 속도로 읽어 내는데야 나름대로 

그 재미가 있지 않고서야 달리 설명할 수 있을까? 

 총 5편으로 구성된 내용을 간단히 설명할 순 없겠으나 굳이 압축해서 말하자면, 개미를 

통해 인간 세상 전체를 비추고 있으며 개미와 인간간에 벌어지는 상호 관계를 통해 

자연에 대한 사랑과 환경 보존의 필요성 및 온난화를 위해 모든 국가와 인류 공동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 보다도 추리 소설, 과학 소설의 영역을 아우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우리 아들은 

구렛나루 베르베르라고 부름) 특유의 문체와 형식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이 

읽어 보았으리라 생각하지만 모든 연령층에 공통적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참고로 4편, 5편의 내용은 1~3편과는 독립된 내용으로 전개되며 이 부분은 어찌보면 

 작가 자신의  현재의 문제점에 대한 저항의 표출이 드러나는 부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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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3 (양장) - 제2부 개미의 날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개미의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20세기 최고의 작가 중의 한사람으로 손색이 없다. 10년도 전에 만들어 진 작품에 대해 뒤늦게 읽게 되었지만, 그 명성에 걸맞는 걸작이라 아니할 수 없는 탁월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본다.  

그의 다른 작품들 (나무, 신 등)에 대해서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없앨 수가 없다. 

 11살 짜리 아들도 개미에 푹 빠져 나보다도 빠른 속도로 읽어 내는데야 나름대로 그 재미가 있지 않고서야 달리 설명할 수 있을까? 

 총 5편으로 구성된 내용을 간단히 설명할 순 없겠으나 굳이 압축해서 말하자면, 개미를 통해 인간 세상 전체를 비추고 있으며 개미와 인간간에 벌어지는 상호 관계를 통해 자연에 대한 사랑과 환경 보존의 필요성 및 온난화를 위해 모든 국가와 인류 공동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 보다도 추리 소설, 과학 소설의 영역을 아우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우리 아들은 구렛나루 베르베르라고 부름) 특유의 문체와 형식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이 읽어 보았으리라 생각하지만 모든 연령층에 공통적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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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2 (양장) - 제2부 개미의 날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개미의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20세기 최고의 작가 중의 한사람으로 손색이 없다. 10년도 전에 만들어 진 작품에 대해 뒤늦게 읽게 되었지만, 그 명성에 걸맞는 걸작이라 아니할 수 없는 탁월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본다.  

그의 다른 작품들 (나무, 신 등)에 대해서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없앨 수가 없다. 

 11살 짜리 아들도 개미에 푹 빠져 나보다도 빠른 속도로 읽어 내는데야 나름대로 그 재미가 있지 않고서야 달리 설명할 수 있을까? 

 총 5편으로 구성된 내용을 간단히 설명할 순 없겠으나 굳이 압축해서 말하자면, 개미를 통해 인간 세상 전체를 비추고 있으며 개미와 인간간에 벌어지는 상호 관계를 통해 자연에 대한 사랑과 환경 보존의 필요성 및 온난화를 위해 모든 국가와 인류 공동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 보다도 추리 소설, 과학 소설의 영역을 아우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우리 아들은 구렛나루 베르베르라고 부름) 특유의 문체와 형식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이 읽어 보았으리라 생각하지만 모든 연령층에 공통적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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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독서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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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이 추천한 책으로 노무현 전대통령과  

한 때 동지로 일했고 또다른 노선으로 진보 세력의 축을 형성한 인물의 

젊은 시절에 읽었던 책에 대한 현재 시점에서의 리뷰를 기록한 책이라고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저자는 잘못된 현실 정치형태에 대한 비판을 정당화 하기 위해서라도 

그에 반하는 서적들에 대한 독서가 필요했으니라 생각되며, 그것이 

인간 유시민을 평생 보수주의 정권에 맞서 그 반대편에 설 수 밖에 없도록 

이끌었던 기초가 되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진보에 대한 그의 생각의 흐름을 14편의 작품들을 통해 논리 정연하게 

펼쳐 줌으로써 그의 많은 독서량에 따른 풍부한 지식이 한 끝 묻어나는  

좋은 작품이다. 

 책에서 역설적으로 고민한 대로 그것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지금까지의 

모습 그대로 잘못된 정치 풍토를 바꿔나가기 위해 대다수로 부터의 온갖  

비난과 편견에 꿋꿋이 맞서 나아가는 진정한 영웅이 되기를 바란다. 

 좌익, 우익 또는 진보와 보수라는 영역을 분리하지 말고 여,야 구분없이 

어떻게 정치를 하면 모든 국민이 좀 더 행복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춘다면

북유럽의 공무원, 정치인들 마냥 모든 국민으로 부터 존경을 받지 않을까? 

 암튼 이 책은 젊은 청소년들이 꼭 읽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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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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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파우스트>에서 그의 전생애에 걸쳐 인간 세상에 대한 관찰을 통해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오는 시기의 사상적 변화와 그에 따른 인간관, 세계관, 종교관의 변화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그가 만들어낸 역작으로 평가할 수는 있으나 한 번 읽는 것으로는 그 깊이를 헤아리기 쉽지않으며  어떤면에서는 예언자적인 성격의 내용도 작품 내부에 내포하고 있는 듯하여 어떤면에서는 중세에서 근대로 이어지는 시기의 사회전체적인 변화와 그에 따른 갈등을 소설의 형식을 빌려 드러내는 면이 있어누구든 결코 쉽사리 읽어서 소화할 수 있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혹시 중세와 근대의 의식의 변화나 철학적인 면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한 번쯤 필독할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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