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책을 보고 소설인줄 알았다. 중간중간에 있는 최인호 작가님의 그림도 참 편안한 느낌이었다.그런데 읽다보니 소설이 아니라 자기 계발서라는 것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주인공은 휴식의 시간을 갖기 위해 호숫가의 작은 호텔에 1주일 동안 머물 방을 예약하고 찾아갔다.'호숫가의 호텔, 소원이 이루어지는 작은 호텔'이란 이름이었다. 그곳에서 시타를 만났는데 오래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았다. 시타는 소원 성취의 일곱 가지 법칙을 알려주며 간절한 소원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주었다.일곱가지를 모두 따라하기는 힘들겠지만 내가 원하는 소원이 무엇인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과 소원 콜라주를 자주 바라보며 성취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 그리고 긍정적인 말을 함으로써 성취를 끌어당기는 것은 늘 기억하게 될거 같다.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질까 걱정하지 않는다.대신 새는 날개의 힘을 믿는다.당신 내면의 날개가 지닌 힘을 믿어라#소원이이루어지는작은호텔#비지니스북스 #안자나길#자기계발서비즈니스북스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