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작가가 느끼는 다정함이란 메마른 마음의 밑바닥에서 기어이 길어 올리는 '용기의 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래서 몇 년동안 다정한 말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위로가 필요할 때, 마음을 전할 때, 곁에 머물고 순간에 건네면 좋은 말들을 적고 유채글씨의 글씨체로 캘리와 그림을 담았다.짧막한 글들은 마치 라디오를 듣는듯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가벼운 글속에 담긴 말들이 한번 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우리에게 힘을 주고 마음을 건네는 것은 다정한 말이라는 것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해준다.우리는 모두 서로의 인생에 손님이지만 당신은 가장 귀한 손님이었습니다.잡초는 아직 가치가 발견되지 않은 식물들.그러니 이 세상에 잡초는 존재하지 않아요.언젠가 약초가 될 수도 있어요.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나를 좋아해 주는 건 기적이야.#다정한말도감#강은하 #유채글씨#테라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