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타샤의 기쁨]책을 받았을 때 초록표지와 그림이 너무 예뻐서 설렜다.동화작가로 화가로 알려진 타샤 튜터의 많은 책중 하나인 이 책은 일상생활을 그린 그림들로 이루어져있다. 자연과 하나가 되는 삶을 보여주는 타샤의 그림과 함께 그의 마음에 기쁨과 위로를 가져다준 시구와 책속 희망찬 문장이 원문과 함께 실려 있어 너무 좋았다.눈 덮인 자연과 정답게 빛나는 창가의 풍경을 담은 유년기의 모습. 사랑스러운 손자들의 모습. 자신의 어릴적 모습등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었다.그 그림들이 너무 부드럽고 따스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었다.그래서 자꾸 손이 가는 책이다.그림은 내가 그렸고, 글은 '다른 이들이 남긴 꽃'이다. - 타샤 튜더 -#타샤의기쁨#타샤튜더#타샤가사랑한문장들 #도서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