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인 정선용 작가는 퇴직후 굉장히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아주 작은 루틴을 세웠다. 매일 걷고 달리고 책을 읽고 쓰는 것.그 단순한 일을 5년을 반복했더니 삶의 방향이 완전히 바꼈다.이 책에서 말하는 하이는 기분이 좋은 상태가 아니라 삶의 고도를 끓어올리는 상태이다. 그래서 인생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기 위해서 딱 100일만 달리고, 읽고, 써 보라고 제안한다.이 책에서 알려준대로 읽고 쓰기의 습관을 만들어봐야겠다. 몸이 움직이지 않으면 생각도 움직이지 않는다. p.23달리기는 몸과 마음의 속도를 늦추는 운동입니다. p.28독서는 작가의 지적 에너지를 내 마음속으로 끌어들여, 삶의 양분으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p.130정독은 정보를 많이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생각의 프레임을 바꿉니다. 빨리 가기 위한 독서가 아니라, 멀리 보기 위한 독서입니다. p.140책 한 권이 인생을 바꾸는 게 아닙니다. 그 책 이후의 한 줄 행동이 인생을 바꿉니다. p.174글쓰기는 치유의 과정이며, 통찰의 과정이고, 성장의 과정이며, '나답게 살아가는 과정'이다. p.220#달리고읽고쓰는사람의하이#달리고읽고쓰는사람의하이high #정선용 #도서제공#테라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