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이 책은 제목부터가 끌렸다.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나에게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겠는가. 책을 펼치면 짧은 글들이 그림과 함께 실려있다.짧지만 그 글속에는 공감가는 내용도 있고 아프지말라고 위로하는 내용도 있다. 또 내게 힘내라고 응원하는 내용도 있다.그림 또한 잔잔하게 내 마음에 와닿아 때론 웃음을 때로는 한번 더 생각을 하게 해서 좋다. 너무 어렵게 읽고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쉽게 읽고 그림을 보는 책이다. 그렇지만 그 울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므로 한번에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곁에 두고 수시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내가 나를 믿어야,세상은 그제야 나를 믿을 준비를 한다. P.48당신이 힘든 건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서 너무 오래 버텨왔기 때문일 수 있다. P.67사람마다 문제를 달리 보는 이유는 문제의 모양 때문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마음 모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P.92#당신이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선물같은책#허필선#행복한북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