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AI라는 말을 빼면 안되듯이 너무 흔하게 듣는 말이다.궁금한게 있을 때 ChatGPT에서 물어보면 다양하게 알려준다이런 기능을 김예원작가님은 특이하게 접근하였다먼저 시인님의 시들을 학습시켰다고 한다그런후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님의 시 마흔 편을 두고 하나하나 ChatGPT와 긴 대화를 나누었다고 한다.AI가 학습을 통하니 시를 해석하는 방식이 감성적이고 따뜻하게 나타나서 놀랐다고 한다. 내가 생각도 못한 방식의 시선으로 다가가는 AI의 생각을 만나는것은 놀라움과 즐거움의 연속이다.'선물1'에서 오늘을 새로운 시작, 새로운 말, 새로운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빈 상자에 비유한 것이 좋았다. 어제의 후회도, 내일의 걱정도 잠시 내려놓고 숨 쉴 수 있는 시간이 책은 시인님의 시, AI와의 대화, 사람의 말, 독자가 쓸 수 있는 나의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 읽을 거리가 많고 생각할 것도 많다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