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 꾸준히, 천천히, 묵묵히 삶을 키우는 나무의 지혜
리즈 마빈 지음, 애니 데이비드슨 그림, 박은진 옮김 / 아멜리에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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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꽃을 좋아하는 나는 이 책이 궁금했었다

일단 받고보니 표지가 너무 예뻐 감동했다.
애니 데이비드슨의 그림으로 이루어진 이책은 내용도 예뻤지만 띠지가 예뻤다
띠지 안쪽은 포스터로 이용해도 될 정도로 예쁘다.

나무는 참으로 경이로운 존재다.
사람보다 더 오랜세월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살면서 서로 관계도 맺고 풍파도 견디며 세월의 변화에 적응도 하면서 살아내고 있다.
그러므로 나무에게서 때로는 배우고 때로는 상처를 치유하고 편안함을 배울수 있는것이 아닐까.
그래서 숲에 가면 편안하고 위로를 받고 즐거움을 느끼는거 같다.

리즈 마빈 작가님은 나무를 관찰하며 느낀 점을 그림과 함께 적어나갔다
내가 아는 나무도 있지만 모르는 나무도 많았기에 책을 보며 그 나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무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 행복했다.
이제 지나가면서 나무와 꽃을 보면 한번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더 많은 나무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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