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첫 페이지에 황폐해진 마음정원을 매일 아주 잠깐의 시간을 들여 꽃과 나무가 만발한 마음의 정원으로 가꿀수 있다는 말이 좋았다그래서 나도 한번 가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결코 어렵지 않게 나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었다. 100일동안 하루에 하나씩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고 하나를 읽고나면 마음속 긍정 한 줄이 있어 그것을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느 날은 필사가 아니라 한 줄 질문이 적혀있어 그 상황에 대한 생각을 해보고 적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그래서 한꺼번에 읽는것보다 천천히 생각하며 읽기 좋은것 같다.- 느리지만 행복하게 춤추는 고래처럼- 두려워 말고 나만의 길로 나아가세요- 노력한 사람만이 슬럼프를 겪습니다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이런 좋은 글귀를 캘리로 적어 자주 보고 싶다. 예쁜 스티커도 들어있어 같이 사용하니 더 좋다선물로도 너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