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함에 다정함을 포개어> 표지부터가 너무 사랑스럽다. 그래서 더 끌렸나보다요즘 같이 서로 대화가 없은 시대엔 다정한 말 한마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나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 관대한 요즘 나를 응원해 주는 말은 꼭 필요한거 같다"괜찮다, 괜찮다." 다독이며 내 마음을 내가 응원해주라는 글로 시작되는이 책은 총 4장으로 나누어져 있다1장 비틀대는 나를 일으키는 다정한 응원 2장 위태로운 인간관계를 돌보는 다정한 위로3장 사회에서의 성공을 이끄는 다정한 조언4장 나이듦에 작아진 마음을 향한 다정한 공감따스한 그림과 함께 짧은 글이지만 나를 따스하게 위로하는 책. 그래서 자꾸 손이 가게 되는 책이다.'한 발을 내딛기 어려울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마음을 지키는 부적같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작가의 글이 딱 어울리는 책이다내가 힘들 때 기회가 온 거라 여기세요'천천히 느긋하게, 멍하니. 게으른 생활을 해 보자p19무리해서 다른 사람에게 취향을 맞추느니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훨씬 행복하더라고요 p25긍정적인 사고가 지나치면 나쁜 부분까지 괜찮다고 정당화할 수 있어요 p27사는 게 삭막하다고 느껴질수록 다정한 한 마디를 아끼지 마세요 p69#다정함에다정함을포개어 #그림에세이 #회복#인간관계 #사회생활 #자존감 #성장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