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표지에 이끌려 구입한 책일단 너무 두꺼워 조금 망설였지만안에 내용이 10여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져 있어기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아쉬웠던..하지만 그 단편작 한편 한편은 임팩트가 있었다내용이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면서도사회에서 대두되는 여러 문제들과 현상들을잘 녹여낸 작품들은 ‘새우깡‘같다. 자꾸 손이가...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다 재미있진 않았다또한 첫 작품에 대한 임팩트 때문에 뒤로 갈수록힘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 새우깡도 언젠가 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