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정명섭 지음 / 한겨레출판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화연이와 곱분이 그리고 포도장 완희

의문사한 아버지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돌연 유품관리사가 된 화연의
본격 ‘직업만 20세기인 사극추리소설?‘

원래 추리소설은 좀 복잡한 면이 있어서
만화책을 제외하고는 잘 읽지 않지만
이건 술술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초급용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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