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길벗어린이 작가앨범 4
이주홍 글, 김동성 그림 / 길벗어린이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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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얼굴은 보얘서 보기가 얄궂었다.˝

순박한 산골 소년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돌이의 목소리가, 되돌아오는 메아리 소리가 정말 들리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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