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의 법칙 - 끌리는 기획으로 취향을 사로잡는 44
우에키 노부타카 지음, 송소정 옮김 / 더난출판사 / 2021년 4월
평점 :
절판


 

 

 

 

 

 

 

작은 출판사가 어떻게 8권의 밀리언셀러를 낼 수 있었을까? 곤도 마리에의 <정리의마법>이라는 책은 159만부나 기록했다 넷플릭스 영상으로도 접하고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있던 나는 곤도마리에의 정리의 마법을 다 보았다 정리의 마법을 출판한 작은 출판사는 어떻게 마케팅을 했을까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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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생각에서 시작 되기 때문에 생각을 중요시했다 운을 부르는 방법이 있고 입소문은 에너지의 폭발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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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인상깊었던

팔리는 책에서 찾아볼 수 있는 5가지 공통점!

(기록하고 싶어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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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놀라움을 주는 제목이다

2. 몸과 마음의 치유, 건강과 관련 되어 있다

3. 그것을 읽고 독자 스스로가 바뀐다

4. 시골에서도 팔리는 책이다

5. 여성이 응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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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섯가지를 종합해서 생각해보면 하나의 키워드가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환자의 문병에 가지고 갈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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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려워서도 안되고 페이지 수가 많거나 무거운 책도 안되고 기운을 북돋워주면서 긍정적인 기분이 될 수 있고 페이지 수도 적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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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가 출판이다

내용은 무엇을 할지 몰라서 일단 내 일상을 기록해보려고 하는데 이것조차 쉽지 않다

그냥 생각나면 그냥 시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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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컨텐츠는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미니멀라이프 생활 습관

신혼 일기

편의점 근무 (10분 영상)

시골 동물 식물 가족

자기계발 (독서, 산책, 운동, 외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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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나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첫 번째인듯 싶다

소문난 출판사가 팔리는 콘텐츠를 만드는 비결을 담은 이 책은 가볍게 읽기 시작해서 행동하기 좋은 책이다

마케팅에 관심있거나 출판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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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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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규칙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수정빛 지음 / 센세이션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서른의 규칙 딱 제목을 듣자마자 서른이 된 나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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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이 되어 앞자리수가 바뀌었는데 실감도 안나고 요즘 나이는 예전과 체감이 완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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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의 30대였던 엄마와 1990년대생인 30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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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서른이면 결혼하고 아이 낳고 완전 어른인 줄 알았는데 지금 내가 서른이 되고 보니 난 아직 어른이 된 것 같은 느낌이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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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이젠 선택이고 아이도 선택이라서 자신의 삶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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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대로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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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열일곱살 때 엄마의 자살로 충격을 받았지만 인정하지 못하고 자꾸 과거를 회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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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을 느끼다가도 사람들을 만나면 아무렇지 않은 척,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 자기 마음을 돌보지 못했던 작가 본인이 자꾸 옆 사람에게 의지하고 28살의 이별에서 자기 내면을 직접적으로 바라보면서 느끼게 된 엄마의 부재와 나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본 자기 계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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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봄에 딱 만나게 된 서른의 규칙이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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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제 겨우 서른번 째 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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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아팠던 시절은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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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예쁜 추억들로 가득한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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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자신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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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고 아팠던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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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깊이는 다르겠지만 아픈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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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거기에 계속 머물러 있다면 결국 내가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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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마주하기 싫은 일이라도 막상 마주하고나면 생각보다 별 일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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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음의 상처가 있던 때 계속 현실을 부정했지만 결국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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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현실을 열심히 바쁘게 사는게 제일 덜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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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도 우연치 않게 갑작스럽게 울컥할 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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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현실을 외면하지말고 마주해서 나 자신에게 힘을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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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힘들겠지만, 마음의 병은 빨리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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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힘도 없겠지만 산책이라도 하면서 조금 걸어보고 체력을 기르면 무언가 시작할 수 있는 마음체력도 생기 듯이 운동도 하고 감사일기를 쓰고 글쓰기를 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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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힘들었을 때 일을 기록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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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힘들었던 일을 회상하고 싶지 않고 회상하지 않으면 기억이 흐려지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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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 앞으로는 기록을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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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의 나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어떤 행동을 했었고 그 때의 나를 온전히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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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램이 있다면 나쁜일보다 좋아서 설레는 일들로 가득찬 기록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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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규칙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수정빛 지음 / 센세이션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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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현실을 마주해야 비로소 나에게 힘이 되는 선물같은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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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심리학 - 내 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
구본기 지음 / 스마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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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을 지키고 싶은 투자 초보들도 쉽게 읽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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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심리학 - 내 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
구본기 지음 / 스마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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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은행 금리도 낮고 현금을 보유하면 결국은 현금의 가치는 떨어진다하여 저축보다는

투자에 관심이 가는 추세이다

너도 나도 주식을 시작하고 주린이를 위한 투자 금융 상품도 나오고 있고

많은 미디어들이 쏟아지고 있다

나도 대기업 우량주인 삼성전자만 몇 주 샀다

삼성은 절대 망할 일이 없어! 하고 샀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주식은 사야해! 하고 분석도 하지 않은 채 용돈으로 샀다

내가 수중에 돈이 많았으면 아찔했을 것 같다

​

투자의 심리학이라는 이 책은 10%의 부자보다 90%의 투자 초보를 위한 책이다

재테크 시장의 정보와 노이즈를 구별하고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는

회의주의적 접근방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치킨리틀>이라는 이솝우화를 예를 들어 지나가다가 머리에 무엇을 맞게 되었는데

하늘에서 돌이 떨어진다고 믿고 두려움에 떨어 여우굴을 찾게 되었는데

그 곳은 안심하다고 생각했지만 여우에게 잡혀먹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투자의 위험성과 아무것도 모르는 주린이에게 다가오는 사기꾼 구별법 같은 것도 있다

우리는 모르는 상태에서 당하기 쉽다

그래서 공부해야하고 무조건 믿는 것 보다는 회의주의적 사고방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

굳이 무언가 개운치 않은 느낌이 드는 상품에 가입할 이유는 없다

는 아래의 내용도 애매하면 상품을 가입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가성비를 따지지만 그 중에 제일 괜찮아도 확 와닿지 않다면 가입하지 말 것.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정말 최소한의 경제 상식을 알게되어서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것이 좋았다

사기꾼은 너무나도 많고 유혹도 많은 세상에서 내 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수업으로 재테크 시장에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기 위한다면

<투자의 심리학>을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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