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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심리학 - 내 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수업
구본기 지음 / 스마트북스 / 2021년 3월
평점 :



요즘 은행 금리도 낮고 현금을 보유하면 결국은 현금의 가치는 떨어진다하여 저축보다는
투자에 관심이 가는 추세이다
너도 나도 주식을 시작하고 주린이를 위한 투자 금융 상품도 나오고 있고
많은 미디어들이 쏟아지고 있다
나도 대기업 우량주인 삼성전자만 몇 주 샀다
삼성은 절대 망할 일이 없어! 하고 샀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주식은 사야해! 하고 분석도 하지 않은 채 용돈으로 샀다
내가 수중에 돈이 많았으면 아찔했을 것 같다
투자의 심리학이라는 이 책은 10%의 부자보다 90%의 투자 초보를 위한 책이다
재테크 시장의 정보와 노이즈를 구별하고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는
회의주의적 접근방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치킨리틀>이라는 이솝우화를 예를 들어 지나가다가 머리에 무엇을 맞게 되었는데
하늘에서 돌이 떨어진다고 믿고 두려움에 떨어 여우굴을 찾게 되었는데
그 곳은 안심하다고 생각했지만 여우에게 잡혀먹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투자의 위험성과 아무것도 모르는 주린이에게 다가오는 사기꾼 구별법 같은 것도 있다
우리는 모르는 상태에서 당하기 쉽다
그래서 공부해야하고 무조건 믿는 것 보다는 회의주의적 사고방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굳이 무언가 개운치 않은 느낌이 드는 상품에 가입할 이유는 없다
는 아래의 내용도 애매하면 상품을 가입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가성비를 따지지만 그 중에 제일 괜찮아도 확 와닿지 않다면 가입하지 말 것.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정말 최소한의 경제 상식을 알게되어서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것이 좋았다
사기꾼은 너무나도 많고 유혹도 많은 세상에서 내 돈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수업으로 재테크 시장에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기 위한다면
<투자의 심리학>을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