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 - 언제 어디서든 활약하며 인정받는 1% 인재들의 남다른 한 끗
도쓰카 다카마사 지음, 이정미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살면서 알면 유용한 꿀팁을 알려주는 루틴방법 적용이 가능한 방법들이라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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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 - 언제 어디서든 활약하며 인정받는 1% 인재들의 남다른 한 끗
도쓰카 다카마사 지음, 이정미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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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자신의 브랜드가 되지 않는 시대,

 

언제 어디서든 활약하여 인정받는 1% 인재들의 남다른 한 곳

 

 

1%의 차이를 알면

 

인생과 커리어의 선택지가

 

무한해진다!

 

 

 

 

 

 

 

차례

 

 

1. 자기 의견 없는 회의 참석은 직무유기

 

2. 우리는 '성과'를 위해 '함께' 일한다!

 

3.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는 법

 

 

4. 영어 공부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과 한다.

 

5. 내 일은 내가 만든다.

 

 

 

상대방이 내세우는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를 듣고 납득이 가능하다면 찬성하고 납득하기 어렵다면 반론을 내면 된다.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밝힘으로써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한다.

 

 

 

 

 

 

발언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더라도 자신의 의견과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머릿속에 정해 두 자. 의견과 근거를 정리하는 일을 꾸준히 반복하면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밝히는 습관이 자연스레 붙게 된다.

 

 

 

 

논리적으로 사고하려면 결론과 근거의 관계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는 것, 결론과 근거 사이에 화살표가 성립한다면 결론을 지지하는 근거가 합당하다는 의미다. 만약 근거가 없다면 결론은 지닌 힘은 약해지고, 결론이 없다면 근거를 찾을 이유도 없어진다.

 

 

 

 

 

 

결론만 말하지 말고 항상 화살표를 첨가해서 근거까지 덧붙이는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반복하면 논리적 사고력도 길러지고 발언의 설득력도 높아질 것이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상대의 의견을 정면으로 부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므로 논의할 때는 상대방이 발언을 충분히 듣고 이해해야 한다. 무엇보다 다양한 가치관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근거가 부족한 발언임에도 비판이나 반론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회의 분위기는 마치 고인 물 같다. 새로운 의견이나 아이디어가 활발하게 오고 갈 가능성이 낮다는 의미이다.

 

 

 

 

 

 

 

누가 말했는가보다 무엇을 말했는가를 중시하는 문화가 뿌리내리려면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자신이 먼저 나서서 달라진 의식과 자세를 보여 주면 주변 사람들도 분명히 영향을 받을 것이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을 대하는 그 한 사람의 자세가 회의 분위기를 더욱 긍정적으로 바꿔주며 이는 틀림없이 조직의 성과와도 연결될 것이다.

 

 

 

 

결론과 근거가 없으면 제아무리 멋진 기술을 써서 이야기한다고 해도 메시지는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않는다. 결론부터 이야기하고 근거를 밝히는 구성법이 익숙해지면 순서를 바꿔서 기승전결과 같은 기술을 사용해 이야기를 좀 더 극적으로 전달해 보자. 긴 연설을 하거나 장문의 글을 써야 할 때, 혹은 시간을 충분히 갖고 준비할 수 있을 때 도전해 보길 권한다.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듯 이야기 구성법을 익혀서 효과적으로 자기주장을 해보자.

 

 

 

 

 

 

팀에 공헌하게 되면 기분도 좋지만 동시에 자신의 존재 가치를 팀원들에게 증명해 보일 수 있다. 이는 곧 자기실현과도 연결된다. ‘쉐어 앤 쉐어는 이기주의도 이타 주의도 아니다. 팀의 성공을 통해 자기실현을 도모하는 행위이므로 이팀주의에 해당된다.

 

 

 

 

 

 

해외출장을 갈 때면 옷차림에 더 신경 써야 한다. 나는 해외 출장을 갈 때 단정한 옷을 입는다. 자유로운 복장이 허용되는 곳이라도 칼라가 달린 셔츠나 폴로셔츠를 고른다.

 

 

 

 

 

 

자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교양 없는 사람으로 평가받기 십상이었다. 그래서 자국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무조건 예습을 해가야 했다.

 

 

 

 

 

 

큰 목소리로 또박또박 천천히 말하는 모습에서 당당함이 묻어났다. 우리는 영어 공부의 목표를 바로 이 상사의 모습에서 찾아야 한다.

 

 

 

 

 

 

 

 

발음이 조금 어색할지라도 논리가 확실한 주장을 펼치면 그들은 상대의 발언을 더 인정해 준다. 영어로 말할 때는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자신의 속도에 맞춰 이야기하자. 자신의 속도에 따르다 보면 오로지 내용으로만 승부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글로벌 환경에서 정해진 장소에서 주어진 일만 해서는 안 된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운하는 일이 들어오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자신의 경력은 자신이 만들어 나간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독립자존 어떠한 상황에서도 존엄함을 지키고 무슨 일이든 자신의 판단하여 책임을 지겠다는 각오로 임하는 것

 

 

 

 

 

 

 

 

 

코로나 여파로 사람들이 루틴에 관심 비중이 높아졌다.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고,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글로벌 환경에서 자신의 능력을 유지하면서 직장을 갖는 것 이제는 당연해졌다. 해외출장을 갈 때 옷차림, 영어 공부할 때 팁, 회의할 때 발언 팁 등 다양하게 이야기한다. 회의할 때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려면 손한 사람들이 열린 마음이어야 가능하다.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고,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리더의 중요성을 느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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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
리처드 윌리엄스 지음, 고원 옮김 / 글로벌브릿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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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지혜롭게 대화하고 싶다면, 피드백은 필수다. 4가지 방법으로 자세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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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는 피드백의 힘
리처드 윌리엄스 지음, 고원 옮김 / 글로벌브릿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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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제 상사,


집안의 외톨이였던 스콧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었나?










인생을 바꾸는 마법은 피드백에서 시작한다.


문제투성이 스콧과 함께하는 최고의 피드백 이야기








차례



1. 우리의 삶에서 피드백은 얼마나 중요한가


2.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 피드백


3. 피드백 통이 말라 버렸다면




4. 신뢰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


5. 진심을 담은 사과가 필요한 순간


6.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는 연습


7. 칭찬과 격려가 바꾸는 것들


8. 인생을 바꾸는 힘


9.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










직장 내 수다도 피드백이라고?


"사업상이든 개인적이든 대인관계의 질은 한 사람이 상대방에게 받는 피드백의 양과 질에 따라 달라진다. 피드백이 좋지 않으면 서로의 관계도 나빠진다. 피드백이 비판적이거나 학대적이라면 인간관계도 그렇게 된다. 하지만 지지하는 피드백을 주고받는다면 서로의 관계도 신뢰도 충만하겠죠."










피드백의 4가지 유형


지지적 피드백 : 행동 반복


교정적 피드백 : 행동 변화


학대적 피드백 : 모멸


무의미한 피드백 : 미미한 반응








"자신이 책임져야 할 상황을 피하지 않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제리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제리도 바로 솔직하게 우리 생산 라인과 관련해 다른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사안을 말하기 시작했어요. 제리의 능력은 녹슨 게 아니었더군요. 우리 사업과 고객을 다루는 솜씨가 놀라운 친구였다."









지지적 피드백의 4단계


1. 구체적인 행동을 설명한다.


2. 행동의 결과를 설명한다.


3.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느꼈는지 설명한다.


4. 왜 그렇게 느꼈는지 설명한다.










"시간이 좀 걸릴 수는 있겠지만 그 사람의 바람직한 인격을 칭찬하는 것과 행동을 칭찬하는 것을 구별하는 데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두 가지 면에 대한 칭찬이 다 필요하고, 각각의 칭찬을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이 관건이다. "



"두 가지 기술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까 사람의 인격을 칭찬하든 행동을 칭찬하든 시간 낭비는 아니다. 어떤 유형이든 지지적 피드백은 대체로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두 가지 형태의 피드백을 어떻게 조율하느냐에는 별개로, 저는 어떤 행동이 일어난 직후에는 주로 그 행동에 대한 칭찬을 하는 편이다. 그러지 않으면 두 가지 방법을 같이 사용한다. "









행동을 교정하기 위한 단정적 발언


1. 특정 행동을 설명한다.


2. 행동의 결과를 설명한다.


3.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는지 설명한다.


4. 왜 그렇게 느꼈는지 설명한다.


5. 무엇을 변화시켜야 할지 설명한다.










우리가 피드백을 할 때 유의해야 할 것들


1. 상대가 어떠 피드백 유형을 좋아하는지 파악하라


2. 상대방에게 피드백 내용을 간략하게 암시하라


3. 디테일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4. 철저하게 팩트에 기반하라


5. 시나리오를 완성하라


6. 에둘러 가지 마라


7. 결과를 먼저 생각해 보라


8. 당신 자신부터 변화하라


9. 감정 노출은 금물이다


10. 상대방의 바이오리듬을 고려하라


11. 비판과 질책은 단둘이 있을 때 하라


12. 퀴즈를 내지 마라


13. 해설가가 되지 마라


14. 비교하지 마라


15. 지난 일은 다시 꺼내지 마라


16.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밝혀라


17. 피드백은 지시가 아니다


18. 대안을 유도하라


19. 인내심을 발휘하라


20. 상대방의 목표를 피드백과 연결하라


21. 격차를 좁혀나가라


22. 탐문하지 마라


23. 속도를 조절하라


24. 잔소리로 전략시키지 마라


25. 정확하게 요약할 시간을 가져라


26. 비밀을 보장하라


27. 쉽게 말하라


28. 먼저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라


29. 성과에 대한 보상을 과장하지 마라


30. 감동받았던 피드백의 사례를 떠올려라


31. 이기려고 하지 마라


32. 도움을 청하라고


33. 경험칙을 남발하지 마라


34. 권위자 뒤로 숨지 마라


35. 생각지 못한 장소에서 피드백하라


36. 정확한 데드라인을 설정하라


37. 최대한 재량권을 부여하라


38. 뜻밖의 질문을 즐기지 마라


39. 자리를 신중하게 선택하라


40. 책을 권해주어라


41. 생각할 시간을 제공하라


42. 옷차림에 주의를 기울여라


43. 한 명에게만 집중하지 마라


44. 멋지게 일어서라


45. 최대한 많은 도구를 활용하라


46. 잘 들어라


47. 내성적인 사람의 말문을 터주어라


48. 코치를 찾아라


49. 당신의 피드백을 제공하는데 가장 적절한 인물인가?


50.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어라



피드백의 목적은 상대방을 우리의 편으로 만드는 데 있지 않다. 상대방과 우리가 한곳을 향해 따뜻한 동향을 이루어 전진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있다. 피드백이 우리의 동행을 비추는 아름답고 매혹적인 등불이 되도록 노력하라.




강사와 스콧의 이야기로 대화체 책이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난 어땠지?"라는 질문이 책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난다. 대인관계에서 빠질 수 없는 피드백이다.



피드백 4가지 종류를 알려주고 그걸로 사용하는 방법을 쉽게 말한다.


지지적 피드백을 평소에 쓸 수 있게 4가지를 기억했다. 지인, 회사, 가족 등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며 어디든 가능하다. 1. 구체적인 행동을 설명한다. / 2. 행동의 결과를 설명한다. / 3.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느꼈는지 설명한다. / 4. 왜 그렇게 느꼈는지 설명한다. 상대방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줘야겠다. 안 그러면 나도 상대방도 관계에 오해가 생긴다. 사람 관계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달라 어렵지만, 그래도 이 4가지 방법이라며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오래전에 읽었던 책을 두 번째로 읽었다. 그때도 이 4가지를 적용하겠다고 했지만 실천 못할 때가 많다. 2022년에는 다이어리에 적어두고 삶에 녹여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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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용 식탁 - 빈속을 채우 듯 글로 서로를 달래는 곳
유부현.고경현.고지은 지음 / 지금이책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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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절에 가족의 따듯함을 함께할 수 있는 가족 에세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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