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자 시리즈 중 128번째 이야기인
쥘 베른이 들려주는 미래의 과학기술 이야기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게 적극 추천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미래를 바꿀수 있는 과학기술이야기를 비롯하여
나노과학기술, 정보통신 기술, 우리 딸아이가 가장 재미있고 관심있게 읽었던 파트인 로봇 과학기술, 생명과학기술, 그리고 에너지 과학기술, 교통 및 항공 우주 과학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 관점에서 쉽게 재미있게 펼쳐놓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 읽으면 읽을수록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를 정말 잘 결정했구나..느껴지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역시~! ^^
이 책을 읽은 우리 딸램의 독후감입니다.
제목 : 미래는 예측 불가능 하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책 표지에 어떤 남자아이가 아 놀라운 세상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도 충분히 미래가 놀라운 세상이 될것이라고 상상하고 있었고, 미래는 예측할수 없을 정도로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 었기 때문에 관심이 가서 읽기 시작했답니다.
먼저 과학기술은 과학과 기술을 합친 것으로 과학기술에는 나노과학기술, 정보통신,그외에 많은 것들이 있는데 나는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로봇과학기술에 가장 마음이 끌렸었습니다.
로봇과학기술은 로봇에 대한 과학기술인데 로봇은 1세데 로봇, 2세대 그리고 3세대로봇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세대 로봇은 단순한 산업로봇, 2세대로봇은 센서가 달려있어서 감각기관을 가진 로봇, 3세대 로봇은 센서감지는 물론 인간처럼 판단이나 식별이 가능한 로봇을 말합니다.
지금 이렇게 인간처럼 판단까지 할수 있는 로봇이 발명되었는데 만약 로봇이 정말 더 발전 되어 인간이 제어할수 없게 된다면 우리에게 정말 많은 피해를 입힐것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왜냐하면 로봇이 영화에서 처럼 인간에게 반항을 해서 전쟁이 일어나면 로봇을 인간이 이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로봇의 연료에 대해서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인간이 로봇을 많이 사용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할텐데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그 에너지는 고스란히 자연환경에 불익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인간이 로봇에게 정복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정말 열심히 로봇기술을 잘 발전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보다 친 환경적이고 친인간적인 로봇을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 꿈인 미래의 과학자에 대해 한발 더 다가갈수 있게 된것같았습니다.
미래는 로봇이나 많은 과학기술들로 인해 보다 행복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