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30
한영식 지음 / 자음과모음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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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지구에 존재하는 수많은 동식물등 많은 종들중 적게는 하루 한종 많게는 하루 30여종이 사라진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완전히 멸종 되는 동물들이 점점 늘어난다는 슬픈 기사를..

그 기사를 읽고 우리 지구에서 인간과 함께 살고 있는 생물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먼저 알아야

그 동물들을 위해 무엇을 인간이 해야하는지를 알게될 것 같아서

딸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에드워드 윌슨 이라는 개미를 연구하는 곤충학자가 들려주는 우리가 사는 초록 세상에 함께 살고 있는 많은 생물들에 대하여 4학년인 딸아이가 읽는데 무리없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윌슨은 생물의 다양성을 쉽게 설명해주면서 아주 작은 한 생물에게 문제가 발생되면 주변 생물들까지 영향을 받게되기때문에 인간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생물의 다양성은 지켜야 한다고 그렇게 때문에 생물의 다양성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서식지감소, 외래종의 유입, 환경오염, 인구증가, 과다수확이라는 것을 조근조근 설명해주면서 이러한 원인으로 인해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고 이로 인해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발생되었고 이 멸종위기의 생물들을 위해 인간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해야하는지를 너무 구체적으로 잘 보여주었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멋진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줘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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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4
전영석 외 지음, 이지후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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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그림자로 어마어마한 지구의 크기를 잰다고?

세상에 어떻게?? 어떻게??

이 책 제목을 보면 이런 생각부터 든답니다

정말 궁금하죠? 어떻게 그림자로 지구의 크기를 구할지..

우리집에는 이미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시리즈가 1, 2, 3권이 있답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4권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도 보나마나 재미있을거란 생각에 우리집에 데리고 왔지요~

책의 뒷면에서 자세히 설명된 것 처럼 이 책은 이책은 과학과 수학이 만난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요즘 한참 중요시 되고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고 있는

과학과 수학이야기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를 찾으라는 미션을 풀어야 다음 여행지로 갈수있게 되는 퀴즈를 하나하나 재미있게 풀어나가면서 지구를 수학과 과학으로 파헤쳐보는 즐거운 여행같은 책이랍니다.

우리가 흔히보는 평면지도와 구드 도법지도의 차잇점에 대해서도

아주 쉽게 이해할수 있고요

시간이 시작되는 본초자오선에 대해서도 마치 내가 여행하고 있는 것 처럼 상세히 그리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지구가 단지 둥글다는 것만이 아니라 지구에서도 시간이 시작되는 곳이 있고 또 지구의 위치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지요~

요런건 공부로 배우는 것보다 이렇게 책을 통해 즐겁게 이해한다면

절대 절대 잊어 버리지 않겠죠~ ??

또한 하와이 제도가 움직인다는 것에 대해 왜 움직이는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 지구 전체가 여러개의 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판들이 예전엔 붙어있었다는 설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그리고 그림으로 쉽게 이해되도록 잘 표현되어 있답니다.

이책을 읽고 딸아이가 결국엔 자기 그림자로 건물의 크기도 구할수 있고

거대한 피라미드의 크기도 잴수 잇다고 하더군요

수학과 과학을 한꺼번에 맛볼수 있는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이책은 그야말로 즐겁게 스토리텔링으로 풀어주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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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5-1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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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부터는 모든 과목이 점점더 어려워 진다더군요..

뭐 안 어려워지는 학년이 없겠지만

그래서 방학동안에 한번 훑어볼 생각으로

요즘 많이들 본다는 우공비세트를 구입하였답니다~ ^^

모든 과목중에 가장 제일 먼저 본 수학..

역시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원리를 설명해주고

쉬운문제부터 잘 이해했는지 콕콕 짚어주는 문제들 까지..

역시 좋군요

좀 쪼잔했나요? 문제집에 직접 풀어도 되겠지만...

예습은 노트에 풀고.. 학기중에 문제집에 다시한번 풀 생각으로 열심히 예습을 해봅니다.

혼자하기 쉽게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그런지 크게 막힘없이 풀어내더군요..

사회는 문제풀이 과정을 따로 하지 않고 개념 잡는 비법부분만 재미나게 읽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것만 재미있게 읽어도 충분히 예습이 될듯해요.. 아이 좋아 좋아~

혹시나 문제를 풀다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문제집 뒤쪽에 이렇게 신사고피클 쿠폰이 있답니다.

쿠폰을 알차게 활용한다면 정말 정말 좋겠네요..

울딸래미도 수학강의는 꼭 들어볼거랍니다.

가볍게 즐겁게 우공비로 시작하는 5학년

올해도 화이팅 하길 엄마는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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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파브르가 들려주는 자원 곤충 이야기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28
한영식 지음 / 자음과모음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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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의 128번째 이야기

파브르가 들려주는 자원 곤충이야기..

곤충을 사랑한 파브르가 21세기에는 곤충을 단지 사랑만 하는게 아니라 곤충을 이용하여 산업공학, 약용, 식용, 의학등 많은 분야에서 곤충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재미있게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곤충이 우리 지구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하게 될 아주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 초딩 4학년 딸아이가 쓴 독후감이네요

제목 : 곤충은 해충이 아니예요

내가 이책을 읽게 된 이유는 나는 곤충을 너무 싫어해서 곤충은 모조리 다 해충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또 곤충자원이라고 하면 생각나는게 자원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자원.. 그러니까 번데기 맛있는 번데기 만 생각이 났는데 조금더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책을 읽고 나서는 정말 곤충자원이 무수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애완용 장수풍뎅이, 실을 뽑는 누에고치, 구운 메뚜기, 약이 되는 굼벵이 농작물 보호하는 무당벌레, 꿀을 만들어 주는 착한 벌등.. 정말 인간에게 자원이 되어주는 고마운 곤충

나는 구 중에 벌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나는 달콤한 것을 좋아해서 사탕, 초콜릿 그리고 특히 꿀을 크게 두스푼 넣은 코코아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 꿀은 당연히 벌이 만들어 준다는것은 알고 있었고 또 벌이 수분을 도와 식물의 번식을 돕는 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오새 벌이 없어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벌이 점점 없어지는 이유는 질병때문인데 요즘 벌이 특히 많이 사라지는 이유는 한 벌집에 벌이 너무 많이 살고 있고 벌은 한마리만 병에 걸려도 면역력이 약해 금방 감염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이유가 다름아닌 인간의 욕심때문이라는 것도 알았다.

인간이 꿀을 많이 얻기위해 벌에게 꽃가루의 꿀대신 설탕물을 인위적으로 주기 때문이다. 벌이 스스로 꽃가루와 꿀을 찾아와야하는데 인간의 욕심때문에... 너무 불쌍하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고 좀더 곤충에 대해 공부를 해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꿀벌 뿐만 아니라 많은 곤충들이 정말 인간세상에 자원이 되고 있다는것을 알았고

곤충들에게 고마움을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꿀 한숟가락 한숟가락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어리고 약하지만 인간에게 자원이 되어주는 곤충들을 위해

곤충이 잘 편하게 잘 살수 있도록 자원보호 그리고 환경보호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곤충은 해충이 아니라 자원이고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마워 고충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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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 베른이 들려주는 미래의 과학 기술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29
김충섭 지음 / 자음과모음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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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자 시리즈 중 128번째 이야기인

쥘 베른이 들려주는 미래의 과학기술 이야기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게 적극 추천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미래를 바꿀수 있는 과학기술이야기를 비롯하여

나노과학기술, 정보통신 기술, 우리 딸아이가 가장 재미있고 관심있게 읽었던 파트인 로봇 과학기술, 생명과학기술, 그리고  에너지 과학기술, 교통 및 항공 우주 과학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 관점에서 쉽게 재미있게 펼쳐놓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 읽으면 읽을수록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를 정말 잘 결정했구나..느껴지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역시~! ^^

 

이 책을 읽은 우리 딸램의 독후감입니다.

 

제목  : 미래는 예측 불가능 하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책 표지에 어떤 남자아이가 아 놀라운 세상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도 충분히 미래가 놀라운 세상이 될것이라고 상상하고 있었고, 미래는 예측할수 없을 정도로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 었기 때문에 관심이 가서 읽기 시작했답니다.

먼저 과학기술은 과학과 기술을 합친 것으로 과학기술에는 나노과학기술, 정보통신,그외에 많은 것들이 있는데 나는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로봇과학기술에 가장 마음이 끌렸었습니다.

로봇과학기술은 로봇에 대한 과학기술인데 로봇은 1세데 로봇, 2세대 그리고 3세대로봇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세대 로봇은 단순한 산업로봇, 2세대로봇은 센서가 달려있어서 감각기관을 가진 로봇, 3세대 로봇은 센서감지는 물론 인간처럼 판단이나 식별이 가능한 로봇을 말합니다.

지금 이렇게 인간처럼 판단까지 할수 있는 로봇이 발명되었는데 만약 로봇이 정말 더 발전 되어 인간이 제어할수 없게 된다면 우리에게 정말 많은 피해를 입힐것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왜냐하면 로봇이 영화에서 처럼 인간에게 반항을 해서 전쟁이 일어나면 로봇을 인간이 이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로봇의 연료에 대해서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인간이 로봇을 많이 사용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할텐데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그 에너지는 고스란히 자연환경에 불익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인간이 로봇에게 정복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정말 열심히 로봇기술을 잘 발전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보다 친 환경적이고 친인간적인 로봇을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 꿈인 미래의 과학자에 대해 한발 더 다가갈수 있게 된것같았습니다.

미래는 로봇이나 많은 과학기술들로 인해 보다 행복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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