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할시 투베에 오르는것도 봤는데..
시도했는데 잘못읽겠었어서 안봤었어요.
그런데 이북으로 완결돼서 출간돼고
어느정도만 참고보면 신세계를 볼 수 있다해서 좀만 참으면서 봤는데
와우 ..
정말 오랜만에 울었습니다.
한 서너번 운거같아요 아니 세번정도?
어쩜 그렇게 찡한지.
다른분들이 이건 문학작품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푸른 괴물의 껍질은 bl계의 문학작품이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