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권중 안티매리지가 넘 재밌었어요 ㅎㅎ
특히 제이랑 에이든이 데이트하면서 에이든을 습격했을때
제이가 이성을 잃고 괴한을 아주 묵사발로 짖이길때 넘 멋졌어요!
안티시리즈 보다보닌까 느낀게
BL소설에서 표준 공의 느낌이 제이에게서 들더라구여 ㅋㅋㅋ
수의 느낌이 에이든에게서 들구 ㅋㅋ
포지션은 반대인것두 재밌었어요
하지만 공이 수에비해 체력이 넘 떨어지는게 아쉽더라구여 ㅠㅠ
보통 공이 체력좋으면 쑤시는쪽이닌까 며칠이 지나도록 수를 괴롭히는데
애기에이든은 제이에비해 체력이 후달후달 ㅠ.ㅠ
애기에이든 힘내랑
수가 넘 매력적이예여 ㅋㅋㅋ 2권에서 특히 수의 매력을 많이 느꼈어요
수인족의 압도적인 힘도 멋지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