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프게 시작되는 도그맨의 탄생사람 몸에 개의 얼굴을 가지게 된 경찰이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에요.너무 재밌어서 한 장 넘기면 멈출 수 없는속도담 있는 전개에아이도 엄마도 같이 빠져든 만화였어요.두 아이가직접 그린 설정이라더 친근감있고 재밌게 느껴지는 이야기에왜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지절로 알것 같은 내용이였답니다.도그맨 시리즈 다 보고 싶다며겨울방학 최애책 으로 등극했어요영어 원서도 있다니 재미와 영어 노출까지원서도 함께 읽어보게 해주고 싶어요[책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정말 똑똑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 📚해박한 지식이 부담 없이, 쏙쏙 쌓여서아이도 어른도 함께 보기 너무 유익해요.세계지리부터 역사, 자연, 문화까지퀄리티 높은 사진과 함께 담겨 있어눈으로 보며 익히니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것 같더라고요.아이에게 이번 해 제대로 된 책 선물 하고 싶다면이 책 추천드려요![책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책 표지와 제목부터 ‘별종’이 나타났다니, 어떤 내용일지 넘 궁금한 마음이 들었어요.에콰도르에서 전학 온 친구 구주를주인공 유별이는 같은반 친구들과 다른 점들 때문에처음엔 낯설게 바라보게 되요.하지만 이야기가 이어질수록그 ‘다름’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각자의 특별함이라는 걸 깨닫게 되어요.이 책은 읽고 나면친구의 다름을 조금 더 다정한 시선으로바라보게 만들어 주는 이야기예요.재미와 따뜻함을 함께 담은 성장동화라초등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책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1살에 호텔 상속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니처음엔 딸도 저도“11살인데… 호텔 운영이 가능해?”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펼쳤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주인공 이안의 똑똑한 판단력과 기지,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에‘아, 그래서 호텔 상속자가 되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구요.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편견을 갖지 않고이안을 믿어준 원래 호텔 주인의 선택도엄마인 제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아이에게 ‘어리다’는 게 장벽이 될 필요는 없다는 걸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포인트였달까요.유령이 돌아다닌다는 소문 때문에호텔 운영이 위기에 처했을 때,이안이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과계속 이어지는 반전까지…!지루할 틈 없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도 어른도 함께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라누가 읽어도 재미있게 볼 책이에요 📚🌙[책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