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와 제목부터 ‘별종’이 나타났다니, 어떤 내용일지 넘 궁금한 마음이 들었어요.에콰도르에서 전학 온 친구 구주를주인공 유별이는 같은반 친구들과 다른 점들 때문에처음엔 낯설게 바라보게 되요.하지만 이야기가 이어질수록그 ‘다름’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각자의 특별함이라는 걸 깨닫게 되어요.이 책은 읽고 나면친구의 다름을 조금 더 다정한 시선으로바라보게 만들어 주는 이야기예요.재미와 따뜻함을 함께 담은 성장동화라초등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책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1살에 호텔 상속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니처음엔 딸도 저도“11살인데… 호텔 운영이 가능해?”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펼쳤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주인공 이안의 똑똑한 판단력과 기지,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에‘아, 그래서 호텔 상속자가 되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구요.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편견을 갖지 않고이안을 믿어준 원래 호텔 주인의 선택도엄마인 제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아이에게 ‘어리다’는 게 장벽이 될 필요는 없다는 걸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포인트였달까요.유령이 돌아다닌다는 소문 때문에호텔 운영이 위기에 처했을 때,이안이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과계속 이어지는 반전까지…!지루할 틈 없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도 어른도 함께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라누가 읽어도 재미있게 볼 책이에요 📚🌙[책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이 읽어두면 정말 좋을2026년 과학·역사·교양 지식이 가득한 책📚내용이 정말 다채롭고하나하나 다 흥미진진해서아이도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그러다 갑자기 지온이가“엄마 그거 알아? 2026년에슈퍼문🌕이 3번 뜬대!” 하면서눈 반짝반짝✨자기도 꼭 보고 싶다며 엄청 신기해하더라구요이 책은그냥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자연스럽게 궁금해지고엄마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책이라저는 더 마음에 들었어요 😊내용이 워낙 방대해서아이랑 천천히, 같이 읽고 있는데긴 겨울방학 동안 보고 또 보고 하면학교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다니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책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긴 하는데 여러가지여건상 키우지는 못해서 아쉬워했는 데이렇게 책으로 나마 일반 동물보다 더 특별한드래곤을 상상으로 키워보고이름도 지어주고 그 친구 발바닥도 그려주고몇 살일지 크기는 얼마일지 생각해보고고민하는 동안 아이의 무한한 상상의 시간을가졌던 것 같아요 ^^정말 저도 같이 책을 보며 정말 드래곤을 입양한다면이런 기분이겠구나..드래곤을 키우려면 여러가지 필요한 부분이 많겠구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그 중 무언가를 키우려면 키우는 기쁨도 매우 크지만그만큼의 책임감도 많이 따르는 구나도 아이가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그래서 아이에게 무한한 상상력의 시간을 가지게해주도 싶으신 분아이가 드래곤을 너무 좋아한다거나 동물을 키우고 싶은 아이에게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책제공을 받아 쓴 리뷰입니다.]
아이가 책오자마자 바로 펼쳐보더라구요그 만큼 내용이 넘 궁금했나봐요첫 여성 비행사 이야기에 대해서 넘 재밌어하고비행기를 조종하면서 뜨거운 코코아차와오렌지를 먹었다는 부분이 넘 신기한지계속 말해주고 엄마 그게 가능한거야?물어보기도 했답니다.너무 당차고 훌륭한 분이어서 생애가순탄하게 흘러갈 것 같았는데비행하다가 사라지셨다는 부분을 읽고아이가 어디로 사라지셨을까? 궁금해하고저는 매우 안타깝더라구요.유명한 분의 생애를 어릴적 사진부터시작해 생생하게 접하니 더 깊게 다가온 것 같아요아이 머릿속에도 에어하트라는 분이깊게 남을 것 같네요.[책제공을 받아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