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와 제목부터 ‘별종’이 나타났다니, 어떤 내용일지 넘 궁금한 마음이 들었어요.에콰도르에서 전학 온 친구 구주를주인공 유별이는 같은반 친구들과 다른 점들 때문에처음엔 낯설게 바라보게 되요.하지만 이야기가 이어질수록그 ‘다름’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각자의 특별함이라는 걸 깨닫게 되어요.이 책은 읽고 나면친구의 다름을 조금 더 다정한 시선으로바라보게 만들어 주는 이야기예요.재미와 따뜻함을 함께 담은 성장동화라초등 아이들이 읽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책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