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에 호텔 상속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니처음엔 딸도 저도“11살인데… 호텔 운영이 가능해?”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펼쳤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주인공 이안의 똑똑한 판단력과 기지,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에‘아, 그래서 호텔 상속자가 되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구요.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편견을 갖지 않고이안을 믿어준 원래 호텔 주인의 선택도엄마인 제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아이에게 ‘어리다’는 게 장벽이 될 필요는 없다는 걸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포인트였달까요.유령이 돌아다닌다는 소문 때문에호텔 운영이 위기에 처했을 때,이안이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과계속 이어지는 반전까지…!지루할 틈 없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도 어른도 함께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라누가 읽어도 재미있게 볼 책이에요 📚🌙[책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