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책 보자마자 너무 재미난지 엄마도 읽어보라며너무 신이 났답니다. 아니면 자기가 문제 내보겠다고 맞춰보라고 하는데어려우면서도 답을 듣고 나면 무릎이 탁 쳐지는쉽게 생각하면 되는 문제도 있고 조금 어렵기도 한 문제도 있지만 아이가 수수께끼를 재미나게 풀면서사고력도 키우고 어휘력까지 키울 수 있겠다 싶었어요 ^^ 방학동안 재미나게 같이 읽을 책 필요하다면 추천합니다.
사회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주는비룡소 <사회는 쉽다> 시리즈!귀요운 일러스트와 함께 구어체로 재미나기우리나라의 대표 명절들을 절기 순으로 소개해주고,그날 먹는 음식의 유래와 만드는 방법까지!초등 입문 사회서로 왜 추천받는지 알겠더라고요.각 챕터 끝에는 ‘알쏭달쏭 낱말 사전’으로어렵거나 생소한 단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줘서 아이도 훨씬 이해하기 쉬웠어요.마지막엔 ‘도전! 퀴즈왕’ 코너로 읽은 내용을 복습하며 마무리할 수 있어 사회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사실 아이가 아직 조금 어렵다고 했지만,여러 번 보면서 익숙해질 거라 기대해요초등 교과 연계 도서라 방학 동안 다른 시리즈도 함께 보면 사회 과목이 훨씬 재미있고 쉬워질 것 같아요!
(도서협찬 받아서 솔직후기 남깁니다.)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직업부터엄마도 처음 본 생소한 직업까지!만화로 재미나게 소개해줘서정말 유익하고 흥미로웠어요“어떤 직업이 생기게 됐을까?”“엄마는 이런 직업 들어본 적 있어?”책을 통해 함께 나눈 대화도 너무 유쾌했고아이와 진짜 소통하는 시간 되었어요 😊아이는 ‘심리상담사’ 부분 만화부분을보여주며 여러 직업 소개 만화 중 제일웃겼다며 같이 보면서 같이 웃기도 했답니다.이렇게 재미나게 보면서도 직업에 대해서 배우고사회용어도 배울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보고 싶어보기 시작했던 책이었는 데어느새 아이도 너무 재미나게 보더라구요.시즌 2 도 역시 신기한 과자와 장난감으로소원을 이루어주고 특히 딸과 저도동화벨 너무 갖고 싶더라구요책 속에 원하는 장면에 들어가는 거였는데상상만으로도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거기에 소원을 들어주는 책방 왠지으스스한 느낌도 들면서 저도 가보고 싶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시즌 2도 너무 재밌네요. 아이와 같이 보면서 저처럼 얘기 나누면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할 때는책 주인공 마르타가 엄마와 함께 호텔에서누구에게도 존재감이 없는 상태로 지내는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마르타 엄마는 호텔에서 일을 하고마르타는 엘레베이터 사용도 못하고 그저 호텔에있는 그림과 자명종을 매일 보는 모습이너무 안쓰럽기까지 했습니다.아빠는 어디가신걸까 보니 전쟁에 나가셔서 1년 넘게 소식이 없어서 모녀가 연락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런 백작부인과 앵무새가 호텔에 묵게 됩니다. 백작부인이 마르타를 ' 나의 작은 빛줄기' 라고 부릅니다.그건 아빠가 마르타를 부르던 말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뭔가 이끌리듯 백작부인으로부터 일곱가지의 이야기를 차례로 듣게 되고 그 이야기를 듣고 아빠가 돌아올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백작부인의 이야기도 감질만 나고 아빠가 돌아오실까 이러저런 생각에 빠져 책을 한번 보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끝까지 볼 수 밖에 됩니다.책을 보다보면 왠지 주인공 마르타와 함께호텔 발자르에서 같이 계단을 오르고백작부인의 이야기를 같이 듣구 있는 기분이들어 동화 속 여행을 한 기분이 듭니다.이번 여름방학에 신비롭고 흥미로운동화이야기 보여주고 싶은 분은아이와 함께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