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보고 싶어보기 시작했던 책이었는 데어느새 아이도 너무 재미나게 보더라구요.시즌 2 도 역시 신기한 과자와 장난감으로소원을 이루어주고 특히 딸과 저도동화벨 너무 갖고 싶더라구요책 속에 원하는 장면에 들어가는 거였는데상상만으로도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거기에 소원을 들어주는 책방 왠지으스스한 느낌도 들면서 저도 가보고 싶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시즌 2도 너무 재밌네요. 아이와 같이 보면서 저처럼 얘기 나누면너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