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너무 좋네요. 강렬한 붉은색과 비가 어우려져 눈길을 잡아끕니다.
타인의 고통으로 처음 알게 된 그녀. 항상 사회를 향해 거침없이 펜을 들던 진정한 여장부인 그녀의 일기라니! 흥분되는 마음에 한 자 적고 갑니다. 잘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 책도 사야겠군요.
14주년 축하드립니다. 구하기 힘든 책들. 구할 수는 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싼 책들. 알라딘 덕분에 구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