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너를 힘들게 한 것들을 잊고 땀 흘리게 해 주고 싶었어. 땀은 고민을 없애 주고 자전거는 즐겁게 땀을 흘리게 하지. 난 그 기회를 주고 싶어. 내가 남에게 줄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어.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저도 자전거 여행이 하고싶어졌습니다.주인공 호진이의 마음도호진이 엄마, 아빠의 마음도자전거여행을 하는 삼촌의 마음도함께 자전거일주를 한 사람들의 마음도한 명 한 명 상황과 입장에 따른 다른 마음이지만,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더라구요.제 주변에 모든 이들도 그렇겠지요?예전부터 읽고싶던 책이었어요.미루고 미루다 이번 기회에 읽게 되었는데..왜 많은 학교에서 '한 책 읽기'로 이 책을 선정했는지 알겠더라구요. 2권, 3권에 빨리 만나고싶어 바로 주문들어갑니다ㅋㅋ[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창비 출판사 고맙습니다.